고추떡

료리자랑 · #35469

← 료리자랑

황소대지 · 2009-06-21 13:32:18 · 조회 217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IMG0128.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8)

울집똥돌이 · 2009-06-21 13:52:01
어떻게 하는 음식입니까? 난 첨 보는지라 좀 가르쳐 주쇼.
황소대지 · 2009-06-21 15:48:19
저 위에꺼는 내두 중국에서 가지고 온겜다, 고추에 밀가긴가 찹쌀갈기 무쳐서 쪄낸글게임다

난 그냥 기름에 티워냈구요.

처음 보다니 많이 어린가 봄더
JP오뚜기 · 2009-06-21 14:15:55
떡 처럼 보이지 않는디
황소대지 · 2009-06-21 15:49:55
에휴,내 할말으 잊었으구마

이름을 옛날사램들이 그렇게 단거 내보구 떡처럼 아이 보인다해두 내 할말이 없지머
부색싸리 · 2009-06-21 14:21:34
고치말린거 티운게 ??
황소대지 · 2009-06-21 15:51:08
이 아줌마는 첸심한네한다

내랑 동갑이여서 많이 먹어봤제?

고치티운거 맞지머
민들레 · 2009-06-21 16:53:30
황소대지, 난 송아지인가 했더니만...
파란장미A · 2009-06-21 14:30:23
이게 무슨 요리임다..??

첨 보는거 같아서....
황소대지 · 2009-06-21 15:52:35
휴우,울 원숭이두 어려서 못알아보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이럴땐 시대차이를 느낀단데 ......


고추말린거 튀긴게짐
하나 쨩 · 2009-06-21 15:08:57
옛날에는 먹을께 없어서 저렇게 만들어서 고추 떡이라고
먹엇담니다.ㅎㅎㅎ

맞나요??
황소대지 · 2009-06-21 15:5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쨩님,먹을께 없어서 만들었다는 말에 내 쓰그 웃었습니다

그 지리적위치로 놓구 볼때 일년사시장철 싱싱한 야채만 먹을수 있는곳이 아니여서 울 조상들이 만들어낸거 아닐까요?

하지만 지금은 맛으루 먹구요,아무튼 나는 십몇년만에 먹어보는 음식이라 맛있었슴더
세상에~~~ · 2009-06-22 19:28:25
그 지리적위치로 놓구 볼때 일년사시장철 싱싱한 야채만 먹을수 있는곳이 아니여서 울 조상들이 만들어낸거 아닐까요?



거 , 지리학적을루, 문화인류학적을루 아주 해석이 잘 된것같읍네다.
황소대지 · 2009-06-26 23:27: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옛날옛적에 력사시간에 배운거 지써 써봤슴더
JP오뚜기 · 2009-06-21 16:10:57
나루호도 맛으로 떡이라 먹는다니 다행이네유
황소대지 · 2009-06-26 23:27:51
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들려줘서 감사하구마
땍꽁 · 2009-06-21 17:34:53
연변에 이런 고추떡이랑게 없어서 그래잼다?ㅡㅡ

세대차구 머이구가 아니라 ㅠ

나뚜 요게에서 몇번 바왓지만 못먹어밧슴다.

한번 먹어밧시램.ㅋㅋㅋ
쎄이꼬 · 2009-06-21 19:01:58
꼬이에게...니 이제 오게되무 너르 좀 주마..울집두 잇다...ㅎㅎㅎ
대지에게...이거 쫀독하게 물 좀 넣구 쪄먹어두 맛잇는데...ㅎㅎ
땍꽁 · 2009-06-21 23:00:23
진짬다??

내 갬 생에 첨 고추떡이랑거 맛으 본다능겜다... ?

ㅋㅋㅋㅋㅋ

앗싸~~~!
세상에~~~ · 2009-06-22 19:42:03
거 먹구설, 이튿날에 단다이 각오를 해둡소 예?

왜냐하면, 껍찔이 쫀득쫀득해서, 매분거 넘 쎄기 감촉 못한단 말이.

글까나, 때꼬이처럼 매분거 반가바하는 분들은 마이 드시게 된단 말이.

마이 드시게 되문, 당연해..., 각오를 해야된단 말이.
땍꽁 · 2009-06-22 23:06:06
ㅋㅋㅋ

각오할께 ㅡㅡ

걱정위원회 위원장임도?ㅋㅋㅋ
황소대지 · 2009-06-26 23:34:36
땎꽁이 ㅎㅎㅎ

아주바이 보구 (걱정위원회 위원장임도)이말이 디따 웃겼슴
황소대지 · 2009-06-26 23:31:39
아주바이,경험있는 사램이 경험있는 소리 함더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소대지 · 2009-06-26 23:33:17
땎꽁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번 먹어보면 인이 박일정도루 맛있으구마
황소대지 · 2009-06-26 23:30:42
쎄이꼬,내 또 눈물코물 나게 감사하지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맞다,쪄먹어두 아주 맛있지머 ㅋㅋㅋㅋㅋㅋ
황소대지 · 2009-06-26 23:29:12
땎꽁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대차이 맞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구,또 땍꽁이한테 한소리 듣게 생겼구나
분홍발발이 · 2009-06-21 19:24:44
ㅎㅎㅎㅎㅎ 고추떡 맛있지 예

발발이뚜 디따 좋아함다 ㅋㅋㅋ
황소대지 · 2009-06-26 23:35:03
주까?
하늘세계 · 2009-06-21 19:35:45
고추떡 고소하고 진짜 맛있지요.중국에 있을때는 자주 먹었는데~!
황소대지 · 2009-06-26 23:35:45
그 맛으 알아봐주는 분이 있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periment lady · 2009-06-22 11:31:20
이 고추떡 보닌깐 저 세상 가신 친할머니 생각나네요...
황소대지 · 2009-06-26 23:37:23
그치예,그 할머니들이 잘합니다

나두 80세가 된 우리 외할머니가 한거 가지구 왔어요
moon · 2009-06-22 21:04:14
옛날에 엄마가 뜨믄뜨믄 해주었어요.
오래만에 보니까 엄마 생각이 나네..
황소대지 · 2009-06-26 23:37:53
몬이,내 엄마 해준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anda · 2009-06-22 23:40:17
ㅠㅠㅠ 오래안먹엇구나,,고추떡~~~~!!! 엄마보구 해달래야징~ㅡㅡ;;
황소대지 · 2009-06-26 23:38:42
그렇지,맛있지?

일본 놀러 온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love小河马 · 2009-06-24 20:21:56
고추떡 ..

친구네 할매가 해준걸 함 먹어본적이 잇엇는데 딥다 맛잇엇는데..

고게 몇년이 지난건감...

15년은 디겟넹..

군침~~~

스르륵...
황소대지 · 2009-06-26 23:39: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맛있지예?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PrettySens · 2009-06-29 21:00:14
내 지금 입에서 군침이 막 어우~ㅎ 넘넘 먹고싶다는~ㅠ.ㅠ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쟘보민들레2009-06-28 21:20184928
오랫만에 아침밥상황소대지2009-06-28 12:02216214
장아찌다시 시작해2009-06-28 10:4220862
절인 고추황소대지2009-06-27 20:56202914
가지짠지황소대지2009-06-27 20:53197516
해물파전이랑난행복한아이2009-06-27 11:5017482
Today*s Breakfast유리구두2009-06-27 08:3917225
해물찜 할줄 아는 분 알려주세요보조개2009-06-26 23:1013343
고사리무침미래를꿈꾸며12009-06-26 20:0222908
채소농사를 져봤짐.~~코스모스2009-06-26 09:37203736
孜然鸡胗땍꽁2009-06-25 18:26206020
내 싸랑 감재채 ^&^땍꽁2009-06-25 16:08355924
벌거지몇개세상에~~~2009-06-24 22:11225143
벌거지채세상에~~~2009-06-23 21:23211236
豚ナンコツ煮込み&たこのピリ辛炒め&豚アスパラ巻の焼き物땍꽁2009-06-23 20:59220642
라볶이내꺼해2009-06-23 18:5918356
세가지 요리..봄날이2009-06-23 18:58183524
처음 올려봄니다.....곤드레만드레2009-06-22 22:06184210
미소라면moon2009-06-22 21:1518362
쌘드위치와 약밥moon2009-06-21 22:56184312
▶ 고추떡황소대지2009-06-21 13:32217738
오늘아침..봄날이2009-06-21 10:50183422
흐리터분한 날에민들레2009-06-21 10:46183331
야끼우동과 김치지지미밤탱이2009-06-20 23:5218305
계절에 어긋나는 달래김치황소대지2009-06-20 22:42183211
여름엔데두 오이짠지황소대지2009-06-20 22:3721028
맛있는 만토오황소대지2009-06-20 22:34183529
주말이라 한잔..^^봄날이2009-06-20 22:27183711
매실 엑기스찡이2009-06-20 12:21183314
울 아들 어제 아침 메뉴미키유우끼2009-06-20 10:55198410
← 이전10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