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날에 패끼든지 열콩을 불궈놓는다.
2,불어난 패끼(열콩)을 삶는다.(열콩 싫어해서 패끼로 한다)
3,삶아낸 패끼를 뭉개고 사탕가루를 버무린다.
4,찹쌀가루 7 매입쌀가루 3로해서 비례를 한다.
5,뜨뜨한물에 소금을 좀 풀고 가루를 버무린다.
버무릴때에 물을 조금씩 넣고 잘 버무린다. 물론 너무 질게하면 시루떡이
안된다.버무린 가루를 한웅큼 쥐엿다놓고 손가락으로 다쳐서 톡터지면 오케~
떡을 달게 할려면 다버무린 가루에 사탕가루도 넣고 버무린다.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다 없어진다.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8,가마에서 김이 나며은 밑에다가 패끼를 한벌 깔고 가루를 한벌깐다.
그리고 덮개를 덮고 김이나기를 기둘린다. 김이 오르면 다시 가루를 한벌 뿌리고
덮개덮고 이런식으로 반복한다. 단지 패끼를 한층한층 넣기를 원하면 가루뿌리고 패끼
같이 뿌려주면 된다.
제가 만드는 방법임다.ㅎㅎㅎ 모를꺼 있으면 물어보세요~
싸이에 사진을 가져올라니까 안되네요~ 싸이사진 다시 찍어서
올리니까 이렇게 으쓰라게 사진이 뜸니다 ㅠㅠㅠ
싸이 사진 주소가없어서 안되네요. 비기실은대로 봐주쇼...ㅎㅎ
일본에는 제대로된 채가 없기에 저는 이걸로 덩어리진 가루를 풀어줌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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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원래 사진이 영 먹음직해 보이는데 ㅠㅠ
링크가 되지 않으면
싸이 사진을 님 컴에다 다운로드한담에 다시 그사진 여기다 올려보쇼. 인간 맛있을 떡을
싹 흐려나서 ㅎㅎㅎ
언젠가 나두 한번 챠렌지 해봐야지...
오늘 다시 해보갯습니다 ㅎㅎ레시피 떙큐입다~
김이 오를때에 꼭 가루를 뿌려넣으쇼.
마침 하나 쨩 님이 올린 글이 있길래 들어와서 봤더니
사투리가 넘 많아서 어떤 말은 잘 알아보지 못하겠네요 ㅠㅠ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다 없어진다. 이건 뭔 뜻이죠?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시리다루는 또 뭐죠?
성의껏 올려주셨는데 이런 질문 하여서 정말 죄송해요!
시루다리느 찜통에 잇는 음식물 찌는 받침대를 그러는데...
저건 사투리가 아니라 우리 연변말임다...
오히려 해석할려니 더 여렵네요...ㅎㅎㅎ
저도 설명할려니까 어렵네요.ㅎㅎㅎ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없어진다.
답; 마른가루를 물로 버무리면 덩어리가 짐니다. 그래서 덩어리를
풀어줘야 하거든요. 채란말은 연변말인데요~ 연변분 아니시네요...
설명이 어려우니 사진오릴께요.ㅎㅎ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답; 시리다루란 떡을 찔려면 보를 펴거든요. 글구 보를펼려면 받침대가 필요하거든요. 그받침대를 그럼다.ㅎㅎ
님처럼 해도 또다른 별맛인것 같음다 ..
누구나 만드는 방법에 조금씩 틀리나보네요.
땡큐 언니~
내가 중국서 가지고온 가루는 인젠 거더리 나서 ㅋㅋㅋ
근데, 장하나,이거는 잘 맹근 같으끄마.ㅎㅎ레시피를 보문 말이.
난 첨에, 저 채를 여기서 팔자구 접어드는가 했단대...ㅎ
글가서 봅소~ㅋㅋ


재료는 팥만 사오면 되니까 이거 조만간에 큰맘 함 먹어봐야겠네.ㅎㅎ 기대해 주세요~``첫 데뷰작으로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