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레시피 임다.

료리자랑 · #35287

← 료리자랑

하나 쨩 · 2009-06-18 22:27:45 · 조회 2064

1, 전날에 패끼든지 열콩을 불궈놓는다.


2,불어난 패끼(열콩)을 삶는다.(열콩 싫어해서 패끼로 한다)


3,삶아낸  패끼를 뭉개고  사탕가루를 버무린다.


4,찹쌀가루 7  매입쌀가루 3로해서 비례를 한다.


5,뜨뜨한물에 소금을 좀 풀고 가루를 버무린다.

버무릴때에 물을 조금씩 넣고  잘 버무린다. 물론 너무 질게하면  시루떡이

안된다.버무린 가루를 한웅큼 쥐엿다놓고 손가락으로 다쳐서 톡터지면 오케~

떡을 달게 할려면 다버무린 가루에 사탕가루도 넣고 버무린다.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다 없어진다.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8,가마에서 김이 나며은 밑에다가 패끼를 한벌 깔고  가루를 한벌깐다.

그리고 덮개를 덮고 김이나기를 기둘린다. 김이 오르면 다시 가루를 한벌 뿌리고

덮개덮고 이런식으로 반복한다. 단지 패끼를 한층한층 넣기를 원하면 가루뿌리고 패끼

같이 뿌려주면 된다.


제가 만드는 방법임다.ㅎㅎㅎ 모를꺼 있으면 물어보세요~

싸이에 사진을 가져올라니까 안되네요~ 싸이사진 다시 찍어서

올리니까 이렇게 으쓰라게 사진이 뜸니다 ㅠㅠㅠ

싸이 사진 주소가없어서  안되네요. 비기실은대로 봐주쇼...ㅎㅎ

일본에는 제대로된 채가 없기에 저는 이걸로 덩어리진 가루를  풀어줌니다.ㅎ

画像.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해피라이프 · 2009-06-18 22:49:06
와. 쏙쏙 알아듣기 쉽게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재료는 팥만 사오면 되니까 이거 조만간에 큰맘 함 먹어봐야겠네.ㅎㅎ 기대해 주세요~``첫 데뷰작으로 캬캬
하나 쨩 · 2009-06-18 23:04:19
녜, 그러세요~ 한번 도전하세됴~ㅎㅎㅎㅎ
원래 사진이 영 먹음직해 보이는데 ㅠㅠ
hihii · 2009-06-18 22:51:50
안녕하세여 맛잇겟다
하나 쨩 · 2009-06-18 23:05:29
제대로 잘 찍으사진은 더 먹음직해 보임더~ㅎㅎㅎ
탕로야1 · 2009-06-19 04:04:47
초두비는?
하나 쨩 · 2009-06-19 20:27:34
오리 아즈바이 셀기나 해 먹읍소~ㅋㅋ
쎄이꼬 · 2009-06-19 08:15:27
내 그재두 담에 할때느 하나쨩거 검색해서 하자 햇드만은 담주쯤에 한번 챠렌지 하겟슴다...ㅎㅎ
하나 쨩 · 2009-06-19 20:28:28
ㅎㅎㅎ 그랩쏘~ 사진꼭 올리구 예.ㅋㅋ
커피1호 · 2009-06-19 10:57:05
시루떡 맛잇겟는데
링크가 되지 않으면
싸이 사진을 님 컴에다 다운로드한담에 다시 그사진 여기다 올려보쇼. 인간 맛있을 떡을
싹 흐려나서 ㅎㅎㅎ
젠트맨 · 2009-06-19 12:24:34
시리떡인지 소캐뭉치인지 알리지 않숨다...어숨프레한게...
하나 쨩 · 2009-06-19 20:29:05
젠트 가정육아에서 봐가지구 심술재같은게 ㅋ
건달공주 · 2009-06-19 14:56:55
고맙습니다
하나 쨩 · 2009-06-19 20:29:18
아닙니다.ㅎㅎ
eiffel · 2009-06-19 16:15:10
오~,시루떡 이렇게 하는군요. 감사함다.
언젠가 나두 한번 챠렌지 해봐야지...
하나 쨩 · 2009-06-19 20:29:45
녜, 실은 알고보면 어렵지 않슴다.ㅎㅎㅎ
봄날이 · 2009-06-19 17:15:11
저번에 한번해봣는데 물을 잘못맞췃는지 싹 설엇습데다 ㅠㅠ
오늘 다시 해보갯습니다 ㅎㅎ레시피 떙큐입다~
하나 쨩 · 2009-06-19 20:30:44
봄날님, 물도 중요하지만 설엇다는건 김이 잘 오르지 않았을 가능성이있음다.ㅎㅎㅎ
김이 오를때에 꼭 가루를 뿌려넣으쇼.
Cutie · 2009-06-20 00:20:32
저도 시루떡 하고 싶어서 쉼터에 물어볼러던 참이였는데
마침 하나 쨩 님이 올린 글이 있길래 들어와서 봤더니
사투리가 넘 많아서 어떤 말은 잘 알아보지 못하겠네요 ㅠㅠ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다 없어진다. 이건 뭔 뜻이죠?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시리다루는 또 뭐죠?

성의껏 올려주셨는데 이런 질문 하여서 정말 죄송해요!
쎄이꼬 · 2009-06-20 08:58:47
채를 모르나요?구멍이 숭숭 난 그릇으 그램다..
시루다리느 찜통에 잇는 음식물 찌는 받침대를 그러는데...
저건 사투리가 아니라 우리 연변말임다...
오히려 해석할려니 더 여렵네요...ㅎㅎㅎ
하나 쨩 · 2009-06-20 10:50:07
쎄이꼬님, 대신 설명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설명할려니까 어렵네요.ㅎㅎㅎ
하나 쨩 · 2009-06-20 10:49:20
여자들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서 올려봤어요ㅎㅎㅎ

6,버무린가루가 덩어리가 많으니 채에츠면 덩어리가 없어진다.
답; 마른가루를 물로 버무리면 덩어리가 짐니다. 그래서 덩어리를
풀어줘야 하거든요. 채란말은 연변말인데요~ 연변분 아니시네요...
설명이 어려우니 사진오릴께요.ㅎㅎ
7,가마에 물붓고 시리다루를놓고 보를펴고 까스불켠다.
답; 시리다루란 떡을 찔려면 보를 펴거든요. 글구 보를펼려면 받침대가 필요하거든요. 그받침대를 그럼다.ㅎㅎ
하나 쨩 · 2009-06-20 10:51:02
cutie님한테 단 댓글이 이상한데가서 붙엇네요.ㅎ
rararo · 2009-06-20 07:02:00
또 배우고 감다 ...다들 다 재간 잇음다 ..
님처럼 해도 또다른 별맛인것 같음다 ..
하나 쨩 · 2009-06-20 10:52:04
님이 만드신 설기도 맛있게보이든데요.ㅎㅎㅎ

누구나 만드는 방법에 조금씩 틀리나보네요.
사몬 · 2009-06-20 16:03:33
요거 저장했다 나도 한번 쵸센해봐야지 ㅎㅎ
땡큐 언니~
하나 쨩 · 2009-06-20 21:32:40
넌 먹고싶으면 말해라,가루만 가져오면 만들어 줄께.ㅋㅋ
내가 중국서 가지고온 가루는 인젠 거더리 나서 ㅋㅋㅋ
세상에~~~ · 2009-06-23 21:35:35
그래무 싸이 주소를 알캐줍소.ㅋ


근데, 장하나,이거는 잘 맹근 같으끄마.ㅎㅎ레시피를 보문 말이.

난 첨에, 저 채를 여기서 팔자구 접어드는가 했단대...ㅎ
하나 쨩 · 2009-06-23 22:47:18
http://www.cyworld.com.cn/jinxiaen
글가서 봅소~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저녁엔 고등어 찜 ~찡이2009-06-19 20:1717638
오징어전..........너뿐야2009-06-19 17:05176714
오늘 저녁은 ~~~김치찌개찡이2009-06-18 23:0219956
▶ 시루떡 레시피 임다.하나 쨩2009-06-18 22:27206428
라면내꺼해2009-06-18 22:0418313
어쩌다 카라아게 만들고moon2009-06-18 21:28183212
콩나물볶음미래를꿈꾸며12009-06-18 21:2018448
롤케익ihas2009-06-18 20:5618115
자만료리도깨비방망이2009-06-18 20:54183620
어제 변또하고 콩반찬건달공주2009-06-18 17:4219777
오징어순대건달공주2009-06-18 17:3018368
시루떡rararo2009-06-18 09:4818309
쫀득쫀득한 .....무침랖랖2009-06-17 10:59209424
콩장..쎄이꼬2009-06-17 10:40183134
새콤달콤뺀돌이2009-06-17 06:27183810
오늘 저녁~찡이2009-06-16 20:59182910
감자채미래를꿈꾸며12009-06-16 20:48183320
슈마이만들어봣슴다ihas2009-06-16 20:30181310
오늘 물김치 햇음다, ㅎㅎ시원한레몬티2009-06-16 19:0118218
요게 머이갬?찡이2009-06-16 11:30183510
코라-겐 닫뿌리 ^^미휘aubykddi2009-06-16 10:0518225
올만에...★love小河马2009-06-15 23:15183014
니끄단고ihas2009-06-15 20:5518097
빤깐두포화쬬우아지세상에~~~2009-06-15 19:52183147
炒飯하구..봄날이2009-06-15 19:30175727
야채복음moon2009-06-15 19:15174933
가지볶음밥임다..쎄이꼬2009-06-15 18:18183731
요게 이름이 머인지.....하나 쨩2009-06-15 17:40183613
김치전다시 시작해2009-06-15 16:4418397
점심은 비빔밥에 야끼도리...미휘aubykddi2009-06-15 12:3317321
← 이전105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