땍꽁님이 알려주신대로 반대편에 서서 찍었습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료리를 하기 좋아했고,또 한그릇씩 해서
알바하는데 갖고 가서 친구들하고 함께 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 들면서딱 하기 싫어집니다..콩나물볶음 할때는 당근이랑
썰어넣으면 색갈도 곱구 그렇겠는데, 하기 싫어서 거저 허망 삶아냈습니다.ㅎㅎㅎ
글구 내처럼 쟁반이랑 없는 사람 없을껨다... 사진 올릴만한 쟁반 하나도
없어서 맨날 저걸로 올림다... 그래도 잘 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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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문님 고맙습니다.그치 에.나이드니깐 게을러지는게.ㅎㅎㅎ
같은 그릇이래두 많이 올리겠슴다.
같은 그릇이래두 많이 올리겠슴다.
쟁반우에놓고 가공할필요없슴다.
나두 허망사라만들구 달아다니는 사람인지라...ㅎㅎ
콩나물채를보니 옛날벤또생각도 나구...
나두 허망사라만들구 달아다니는 사람인지라...ㅎㅎ
콩나물채를보니 옛날벤또생각도 나구...
그래말임다...옛날벤또 생각이 좀 남다..ㅎㅎㅎ
나두 어전 허망 저사라만 들구 달아다니겠씀다.ㅎ
나두 어전 허망 저사라만 들구 달아다니겠씀다.ㅎ
내 소학교때 납벤또 싸구 댕겠짐...아마 젤 많이 먹은 반찬이 콩나물채...감재채 ㅋㅋㅋ
소학교때는 누기나 다 별루 그런것 같우루한게...
나는 콩나물채를 좀 좋아해나서...ㅋㅋㅋ
나는 콩나물채를 좀 좋아해나서...ㅋㅋㅋ
이재보이 요아재 진짜 살림살이꾼이구나 ㅎㅎㅎ
어쩜 올리는 요리마다 돈이 별로 들지 않는 요리니 ???
그러나 맛은 괜찮겟다야 ㅋㅋㅋ
어쩜 올리는 요리마다 돈이 별로 들지 않는 요리니 ???
그러나 맛은 괜찮겟다야 ㅋㅋㅋ
희로애락님 내 좀 고기를 먹지 않아서...료리를 한
고기는 어째 일본꺼 냄새나서 못먹겠슴다.그래서
토끼새끼처럼 풀만 먹슴다..ㅎㅎㅎ
고기는 어째 일본꺼 냄새나서 못먹겠슴다.그래서
토끼새끼처럼 풀만 먹슴다..ㅎㅎㅎ


이러면 않되는데...
너무 맛있게했습니다,많이 올리세요.같은 그릇이래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