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늘 꿀꿀이새 함다...
머해줌 머다먹어버림다..빤빤히...
나그네 해주구 잘먹으니까 곱담다..
내 친한동생 아들 엊그제 낳는데..3660그람이람다..
울나그네 울애긴 적어두 3700돼야하는매..벨거 다 기심쓰멘서
와늘 나르 죽이자듬다...ㅉㅉㅉ크믄 낳기 바쁘단데...
이사진의 료리 밑에 사진하구 비슷하지만 딴검다.요새 내 야채 마이먹어야하길래서
어제 두때나 야채먹엇짐..
머해줌 머다먹어버림다..빤빤히...
나그네 해주구 잘먹으니까 곱담다..
내 친한동생 아들 엊그제 낳는데..3660그람이람다..
울나그네 울애긴 적어두 3700돼야하는매..벨거 다 기심쓰멘서
와늘 나르 죽이자듬다...ㅉㅉㅉ크믄 낳기 바쁘단데...
이사진의 료리 밑에 사진하구 비슷하지만 딴검다.요새 내 야채 마이먹어야하길래서
어제 두때나 야채먹엇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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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
내 글쎄 요새 꿀꿀이란데 그램다..와늘 잘먹음다..저게 채소 한사라 꽤 량이 많은데
싹싹 빤빤히 먹엇음다..돼지고기두점인가먹구..나드 고기보다 야채르 좋아해서..ㅎㅎㅎ
입덧할때는 입맛이 당기는거 좀 먹어두 일업음다.마이먹지마쇼..
탄산음료 마이마시지말구 딱 속이 켕길때 조금 마시쇼...난 미쯔야 사이다 잘마셧음다
내 글쎄 요새 꿀꿀이란데 그램다..와늘 잘먹음다..저게 채소 한사라 꽤 량이 많은데
싹싹 빤빤히 먹엇음다..돼지고기두점인가먹구..나드 고기보다 야채르 좋아해서..ㅎㅎㅎ
입덧할때는 입맛이 당기는거 좀 먹어두 일업음다.마이먹지마쇼..
탄산음료 마이마시지말구 딱 속이 켕길때 조금 마시쇼...난 미쯔야 사이다 잘마셧음다
ㅋㅋ 저도 그런데요.요즘은 밥사발에 먹으면 모자라서 아예 철소래다가 담아서 막 비벼먹습니다.ㅋㅋ
낼 부터 24주에 들어서니 배도 꽤나 나오구요.자그마한 수박을 배에다 달고 다니는것 같습니다.ㅋㅋ
근데 조 우에 복숭아 정말 먹기싶네여.우리 여긴 아직 파는거 없든데...ㅋㅋ
요즘은 사꾸람보에 미쳐서 맬 한통씩 해제낍니다.ㅋㅋ
낼 부터 24주에 들어서니 배도 꽤나 나오구요.자그마한 수박을 배에다 달고 다니는것 같습니다.ㅋㅋ
근데 조 우에 복숭아 정말 먹기싶네여.우리 여긴 아직 파는거 없든데...ㅋㅋ
요즘은 사꾸람보에 미쳐서 맬 한통씩 해제낍니다.ㅋㅋ
3700g? 7斤4両じゃん?
9斤じゃないと、一代不如一代 と言われる!
9斤じゃないと、一代不如一代 と言われる!
토끼님..ㅋㅋㅋ님이 24주임가?몸무게 얼마 뿔엇음가/난 랠모레면 19주인데
요새 근이 불시루 뿔어서..ㅠㅠ근심임다.잘먹으니 팍팍 불는거 같음다...
복숭아 우리모태두 없어서 맨날 찾다가 게구한집찾아 사먹엇음다..
사꾸란보두 맛잇죠..ㅎㅎㅎㅎ체리두 맛잇구,,수박두 맛잇구..다맛잇음다.과실은..ㅋㅋ
에스케이27님..하하...9근이믄 제왕절개 해야짐..
요새 근이 불시루 뿔어서..ㅠㅠ근심임다.잘먹으니 팍팍 불는거 같음다...
복숭아 우리모태두 없어서 맨날 찾다가 게구한집찾아 사먹엇음다..
사꾸란보두 맛잇죠..ㅎㅎㅎㅎ체리두 맛잇구,,수박두 맛잇구..다맛잇음다.과실은..ㅋㅋ
에스케이27님..하하...9근이믄 제왕절개 해야짐..
우~~ 진짜 식사 좋으시네.
나도 밥해주는 사람있으면 저렇게 먹을것 같은데... 흑흑흑
나도 밥해주는 사람있으면 저렇게 먹을것 같은데... 흑흑흑
꽃구름님...울나그네 보통 일요일이구야 시간잇어서..일요일은 날위해 서비스 하는날임다..평시엔 바빠서 내 해야함다...
꽃구름님입덧은 나앗음가?내 요새 식량이 와늘 많아져서 근심임다..
꽃구름님입덧은 나앗음가?내 요새 식량이 와늘 많아져서 근심임다..
저의 경우는 남편이 単身赴任이여서 토일에만 얼굴을 볼수 있음다.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전 또 혼자 살아야거든요.
입덧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게 날 갖고 노는것 같습다.
근데 입덧이 다 나으면 완전히 메스겁지 않는겁까?
뭐나 보면 먹기싶은데 자꾸 메스거워서...
언제면 나도 저런 식욕이 생길려는지 ㅠㅠㅠ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전 또 혼자 살아야거든요.
입덧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게 날 갖고 노는것 같습다.
근데 입덧이 다 나으면 완전히 메스겁지 않는겁까?
뭐나 보면 먹기싶은데 자꾸 메스거워서...
언제면 나도 저런 식욕이 생길려는지 ㅠㅠㅠ
음....
애나갯음다...토일보믄 좋아서 부려두 못먹구...음...
울나그네두 평시엔 아침에 나가믄 저낙 아홉시 넘어야옴다.오늘두 아직안왓음다
그래서 평시엔 못해줌다..듬뜸 일직오믄 설겆이나 해주구...
입덧이 좋아졋다 나빠졋다 함다...글구 천천히 낫다가 또 심해졋다가
다시 천천히 나아졋다 점차 낫음다
근데 와늘 완전히 메스겁지 않는건 아님다...뜸듬 잘못먹으믄 메스겁음다
난 12주부터 낫다가 13주에 거의낫을가 하다가 그래두 일주일에 두세번은 메스거워서
지금은 완전히 괜챈음다...치솔질할때 뜸뜸 메스겁긴함다...
간바레 하쇼..쌍둥이 위해서...ㅠㅠ입덧이 힘듬다..
애나갯음다...토일보믄 좋아서 부려두 못먹구...음...
울나그네두 평시엔 아침에 나가믄 저낙 아홉시 넘어야옴다.오늘두 아직안왓음다
그래서 평시엔 못해줌다..듬뜸 일직오믄 설겆이나 해주구...
입덧이 좋아졋다 나빠졋다 함다...글구 천천히 낫다가 또 심해졋다가
다시 천천히 나아졋다 점차 낫음다
근데 와늘 완전히 메스겁지 않는건 아님다...뜸듬 잘못먹으믄 메스겁음다
난 12주부터 낫다가 13주에 거의낫을가 하다가 그래두 일주일에 두세번은 메스거워서
지금은 완전히 괜챈음다...치솔질할때 뜸뜸 메스겁긴함다...
간바레 하쇼..쌍둥이 위해서...ㅠㅠ입덧이 힘듬다..

내 어저녁에 맨 뉴티질에 조개살을 먹은게 와늘 속이 아려서 온저녁 딩굴딩굴 굴어서...
아침에는 또 오렌지 쥬스를 씨원하다고 두고뿌 정신없이 들이킨게..죽는가했음다..
울 나그네 자기 말을 안듣는다고 난심다..매운거 싸한것 다 적당히 먹고 마이라고 해두..ㅋㅋ
울 나그네는 이상하게 닭얄장물이랑 영 못함다..맨날하면 된장찌개..난 막 아쓸해서..
어저녁에 머 호이고로 한게 ..내 속이 아리다나 한점두 안먹구 아침에 다뜨배채만 다 골라 먹어서..ㅋㅋㅋㅋ
웃겼음다..나머지는 다 도투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