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료리

료리자랑 · #3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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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0:54:20 · 조회 1836



남들은 퇴근하문 마누라. 여자친구 밥상 차려놓구

해쭉해쭉 웃으메 기다린다눈데 내눈 집에 들어오믄

어두컴컴한게 왜 이리 쓸쓸하노.....

맞아주는건 전날에 물에 불궈 두었던 그릇....밋쵸~

팔자 고치려구 오작교 뚜져서 여자 꼬시려 했더만

도깨비방망이라구 싫다며 메신저 삭제당했다눈...

그래두 이렇게 열쒸미 야끼솝아 맹글어 먹는다눈....

휘황찬란한 앞날을 위하여....

미래에 나의 방순이를 위하여....

화이팅 !

- 온촌한 도깨비방망이로부터 -

CIMG49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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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미래를꿈꾸며1 · 2009-06-18 21:11:08
노래 잼있씀다... 제목이 머인지?
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2:01:47
연변가수 변강의 <그런여자나는좋아> 임다
파란장미A · 2009-06-18 21:18:45
예전에 낸거보다는 먹음직하게 생겻다.....ㅋ
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2:02:24
그치?? ^^
moon · 2009-06-18 21:36:46
ㅎㅎ 온천한 나그네 제자인가???
너무 맛있게했어요.
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2:03:48
음하하 ...
아~~별랗당...^^
小米奇 · 2009-06-18 21:39:33
야끼소바ㅎㅎㅎ
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2:04:46
우찌?../ 몽구안노 ?
내꺼해 · 2009-06-18 22:01:55
온천하게 야끼소바 잘 만들엇네요...

나 영 좋아하는데 야끼소바를 ㅋㅋ

맛잇겟다
도깨비방망이 · 2009-06-18 22:05:59
ㅋㅋㅋㅋ
벌써 다 먹었슴다
NiceDay · 2009-06-18 22:32:14
잼있는 분이시네요~

먹음직하게 잘 하셨어요^^
도깨비방망이 · 2009-06-19 12:53:43
ㅎㅎㅎ
감사합니다
자전거탄풍경 · 2009-06-19 01:01:29
누기 묵지 말랬눈감?
도깨비방망이 · 2009-06-19 12:54:18
그래, 니가 묵지 말랬어, 너두 먹지마
쎄이꼬 · 2009-06-19 08:19:30
인간 아이쓸쓸하게 해먹엇구만머.....ㅋㅋㅋ
도깨비방망이 · 2009-06-19 12:54:57
씁쓸하게 해먹었수다 ^^
달콤한키스 · 2009-06-19 08:35:52
야끼소바.... 내가 제일 처음 배운 요리가 야끼소바이에요. 내보다는 잘 만드시네요.
노래도 재미있네요. 웃음이 나에요.
도깨비방망이 · 2009-06-19 12:55:47
그럼 제가 만드는 방법 배워드릴까요?
서비스...흠흠
○에로● · 2009-06-23 16:18:41
뉘기 보톨이 돼랬뉸걈~?(-- )
그냥앞으로 · 2009-06-24 23:09:34
혼자서라두 맛있게 잘 해먹고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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