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놀이하구 복숭아

료리자랑 · #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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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12 13:11:28 · 조회 1840
나그네 군대놀이 낼까하다가 삭제햇음다.ㅋㅋㅋ영사해서

복숭아 끝내 삿음다..생생한거..두개 1050입데다..ㅋㅋ


나그네 해준 야사이이따메

랭장고에 잇는야채르싹 썰어볶앗다고 합니다
DSC05940.JPG
DSC059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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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천연수 · 2008-05-12 13:15:05
으메..끝내 맛있는 복숭아를 샀네요..오호호 저 호박이랑 갸베쯔랑 넘 먹기 싶어요..행복쓰라
이쁜마누라 · 2008-05-12 13:19:10
천연수님..예..내 밸이나서 그 미세 안가자 햇는데..울나그네 가서 삿음다
살때 밑으 싹 뜯어라해서 보구삿음다.생생한가...
내요새 야채 마이먹어야 하길래서,울나그네 랭장고에 야채싹끄서다 뽁앗음다..
천연수 · 2008-05-12 13:28:09
ㅎㅎ 남자들은 영 그런거 개이치 않아함다..여자들하구 틀려서..ㅎㅎ
임신떄 과일 많이 드시고 야채를 많이 드시면 애기 피부랑 영 좋담다..
난 요사이 다른건 다 싫는데 도마도만은 계속 먹슴다..
이쁜마누라 · 2008-05-12 13:53:54
도마도 좋음다..나두 입덧할때 맨날 도마도 만은빼놓지 않구 먹엇음다
애기한테두 좋구,엄마한테두 좋구...지금두 잘먹음다.ㅎㅎ

복숭아 맛잇읍데다..달달한게...빨리 더눅어졋음좋갯음다.더커지구..ㅎㅎㅎ
천연수 · 2008-05-12 13:59:38
ㅋㅋㅋ
좀 두개에 한 500엔정도이구 어른주먹만큰 컸으면 좋겠음다..
토끼 · 2008-05-12 14:41:03
매일 맛있는거 올려서 썰썰이 나요.ㅋㅋ
복숭아 먹고 시퍼.................!!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12 19:00:03
쳔연수님..에...이제 6,7월이믄 글케 할검다.ㅋㅋㅋ

토끼님..ㅎㅎ복숭아 찾아서 삼만리 햇음다.우리부부간이.ㅎㅎㅎ
꽃구름 · 2008-05-12 19:13:26
끝내 복숭아군을 뗐네요. ㅎㅎㅎ
근데 난 아직 비싸서 못 사먹겠네유.
저두 입덧이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도마도로 살아왔답니다.
이상하게 다른건 다 토해보려도 도마도만은 받아주더라니깐요.
지금까지 야채점에서 파는 도마도를 큰 상자로 4박스 거의 먹는중입다.
꽃구름 · 2008-05-12 19:15:26
나중에 애가 태여나면 볼택이 도마도처럼
빨간색을 띠면 어쩔가 걱정될 지경이예요.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12 19:40:35
꽃구름님...ㅎㅎㅎ도마도 글쎄 입덧할때두나드 먹어두 토하지 않읍데다..ㅎㅎㅎ
도마도 임신부한테 영좋담다...맬마다 그냥 드쇼
난 입덧할때 맬마다 먹구.지금은 좀 적어졋지만그래두 일주일에 서너번은 먹음다
채두 해먹구 생거두 먹구..ㅎㅎㅎㅎ

애기 볼이 토마토처럼 발가스럼하게 곱을검다..ㅎㅎㅎㅎ
복숭아 먹기싶음 사잡수쇼...딱먹구싶을때 먹음 그담엔 먹어두 되구 안먹어두되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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