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물산

료리자랑 · #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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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5-12 08:11:31 · 조회 1726
ㅎㅎㅎ

친구놈이 중국갔다가..나한테 보내온것..


P10102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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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천연수 · 2008-05-12 08:13:25
짼빙.찐쩐머..옥시.아몬도+잣+마른 포도알.고추깔기.이름몰를 노랑버섯.뉴티질.조개살.헤이무얼.마른고추에 찹쌀깔기 바른것.멕인지 잘 몰라..마른 고사라..
paris · 2008-05-12 11:10:21
고향맛 나는 요리를 만들기에 딱 좋은 자료들이네요 ^^

그집 남편분이 또 주방에서 땀동이 흘려야겟네요 ㅋㅋㅋㅋㅋ

저걸로 요리 선보문 꼭 여기다 올려주숑 ^^;
불로초 · 2008-05-12 12:04:31
맛있는거 다 집합했네요 그래도 친구가 최고네요
무거운거 들고오너라 낑낑 했을텐데 ㅎㅎㅎ
저기 강냉이하고 고사리가 먹고싶다
세상에~~~ · 2008-05-12 12:26:48
거 친구놈이 똥쭐으 좀 뺏껬습끄마.ㅎ
천연수 · 2008-05-12 12:42:19
파리스--울 나그네 영 하기 싫어하고 어제 가질라 가는것두 싫어서 질질 그러더니만..

불로초--ㅎㅎ 우리 인젠 14년이 다 되는 친구인데..ㅋㅋㅋ내 부려먹었짐..

세상애---이놈이 이번에 실랑재하고 같이 가서 내 좀...가져오라했짐..그저 옥시하고 가마치만 말한게 글쎄 저렇게 싹싹 나누어주더란말이...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2 13:09:24
ㅎㅎㅎ
냠냠 맛잇게 한참은 잡숫겟음다..ㅎㅎ
난 다 사서먹엇음다...연변꺼 먹구싶을때..
천연수 · 2008-05-12 13:16:10
그러게말임다..내 좀 빨리 나아서 일어나서 해먹었으면 좋겠는데.잘 낫지 않아서 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12 13:19:57
ㅎㅎㅎㅎ
일업음다.천천히 낫음다.ㅎㅎㅎ
낫으믄 내처럼 꿀꿀이 될검다.내지금꿀꿀이새함다...
천연수 · 2008-05-12 13:35:06
내 친구하구 어제 챗팅한게..낫네라..다 그렇다...내 어찌 한나만 낳겠다는걸 이재 알겠니?하면서..ㅋㅋㅋ
제네애기때 한번도 입히지 못한게랑 넘 많아서 울 애기 낳으면 다 주겠다고,,,
낫으면 잘 먹는다고 그랩데다.ㅋㅋ
내 연변갔을떄 내친구 5달인게 와늘 쏘우코를 정신없이 먹고 마지막에 또 밥한공기를 다 보쌈싸서 먹어서...와늘 내 기절했음다..어찌나 잘 먹는지..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12 18:5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지금 다섯달인게 그램다.ㅋㅋ근데 고기는 아직벨루구 암튼 많이 댕김다..ㅎㅎㅎㅎ

보쌈먹구싶음다...연길에서 잘하는집이 많든데
꽃구름 · 2008-05-12 19:33:17
나처럼 와자와자 연길 가지 않아도 고향음식 다 맛볼수 있네요.
근데 지금은 짼빙도 저렇게 포장해서 팔고 있답니까?
천연수 · 2008-05-12 20:28:49
이쁜 마누라님--ㅎㅎㅎ 연길에 쏘우코는 영 만만하고 맛있구..내 친구 원래 영 잘먹슴다..ㅋㅋㅋ그런데 임신하니 더 먹으니깐

꽃구름님--그래두 울 나그네는 자꾸 입덧이 나으면 갔다오래요..집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 쫄쫄 굶어서..ㅋㅋㅋ..나두 짼빙이라 하니깐 근들이를 사오는가했어요..ㅋㅋㅋ
천겁만겁 · 2008-05-14 02:31:35
허허 여자들끼리 놈?...
ㅋㅋ
인생 · 2008-05-14 14:23:26
저거 한쪼각씩만 먹어봤으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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