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경기땜에 사먹던 배추김치도 돈아껴 지카세이로 바꾸고...
요렇게 한포기를 만들어놓으면 2주일은 뻐길수 있어 좋긴 한데...
좀 번가로워서...
요렇게 한포기를 만들어놓으면 2주일은 뻐길수 있어 좋긴 한데...
좀 번가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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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우리 모태 살았으면 가져다 드셔라겠는데...
김치는 차를 타면 맛이 절반 가서...ㅋㅋㅋ
김치는 차를 타면 맛이 절반 가서...ㅋㅋㅋ
와 사기난다,진짬까?내 오우지에서 살고 있습다,그쪽은 어디서 살고게십니까
글구 한포기에 얼마무 됨까,혹시 돈받기 어색하다무 집에 애기 있습까?
그 대신 애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들이지요,ㅋㅋ
글구 한포기에 얼마무 됨까,혹시 돈받기 어색하다무 집에 애기 있습까?
그 대신 애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들이지요,ㅋㅋ
우야...먹음직하게두 만들엇다야....
김치잘하는 분들 보면...영 부럽슴다....ㅎ
저 김치에 밥먹기 싶다...ㅎㅎ
김치잘하는 분들 보면...영 부럽슴다....ㅎ
저 김치에 밥먹기 싶다...ㅎㅎ
김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근데 없으면 또 안돼서 대수간히 만드는 정도임더...ㅎㅎㅎ
ㅋ이부이, 워후창룽한게 아이구, 이전에 민들레무침으 올린거 보무 알리짐.ㅋ
세상에~~~ 왜 기억력이 그리 좋씀두? 나도 기억이 않나는걸 다 기억하시구...ㅋㅋㅋ
진심을루 부탁하는데에~~
초절이부터 양념까지 만드는 과정 앤 레시피 부탁함다.ㅠㅠ
초절이부터 양념까지 만드는 과정 앤 레시피 부탁함다.ㅠㅠ
따랑하는 숙녀를 위하여 레시피 올림더...ㅋㅋㅋ
1. 배추 한포기를 겉만 깨끗이 씻는다.
2. 배추를 절반 쪽 칼로 가른다. 배추뿌리 중심을 위주로 대칭되게 도려낸다. 요 위에 사진 보게 되면 김치대갈쪽에 김치물이 고인것이 있느데 그 정도면 될것임. 왜서 이러는가면 초절이 잘 돼라고...
그리고 배추를 가볍게 씻어낸다.
3. 큰 그릇에 소금물을 만든다. 아라지오로 만들되, 슈퍼에 제일 눅거리로 무방하다. 곰열이 아니더라도 간장보다 좀 짜면 된다.
4. 배추를 집어넣고 될수록 뭔가 좀 묵직한걸로(칼도매우에 나베라든가) 지둘궈놓는다.하루밤 재우면 초절이 잘될것임. 일본오신코처럼 나른하게 말고 어느정도 심이 남으면 좋다.
초절이 이상...
1. 배추 큰 한포기에 대해 마늘 한대갈반, 생강 마늘의 절반, 양파 반대갈, 배 아니면 사과 조금, 대파 한뿌리 믹서에 갈아준다...
2. 찹쌀죽을 써준다. 찬물에 찹쌀가루 둬술 넣고 풀어준다음 약한 불에 놓고 골고루 저어주면 된다...
3. 풀이 되면 고추가루 큰술로 7술정도 푹푹 퍼서 죽에 버무린다. 색상이 곱게 나오는 비결...
4. 노배 절반, 닌진 한뿌리는 채치고 염지 뿌리쪽은 제외하고 5센치정도로 썬다.
5. 멸치액이라든가 배배한것은 취향에 따라 넣어준다. 굴은 될수록 삼가하면 좋다. 설탕 (삼온당이 좋음, 단맛이 부드럽고 깔끔함)을 고추가루량만큼 넣어준다.
6. 소금은 한술정도, 이때 소금은 아무거나 됨. 초절이 정도에 따라 조절하여야 한다.
양념 이상...
1. 초절이 된 배추를 조금 떼어 맛을 보아 넘 짜면 물에 살짝 헹구는것이 좋다.
2. 양념 바르기, 겉으로도 배추속쪽으로 한층한층 바르되, 주로 줄거리나 뿌리쪽으로 많이 발라주고 잎은 바르지 않아도 된다. 다 바른후 손에 묻은 양념으로 잎을 더듬어주는 정도면 된다.
3. 통에 넣어 냉장고에서 한주일 지나 먹으면 맛있을것이다.
이상...
모를것이 있으면 다시 물어보시우...
1. 배추 한포기를 겉만 깨끗이 씻는다.
2. 배추를 절반 쪽 칼로 가른다. 배추뿌리 중심을 위주로 대칭되게 도려낸다. 요 위에 사진 보게 되면 김치대갈쪽에 김치물이 고인것이 있느데 그 정도면 될것임. 왜서 이러는가면 초절이 잘 돼라고...
그리고 배추를 가볍게 씻어낸다.
3. 큰 그릇에 소금물을 만든다. 아라지오로 만들되, 슈퍼에 제일 눅거리로 무방하다. 곰열이 아니더라도 간장보다 좀 짜면 된다.
4. 배추를 집어넣고 될수록 뭔가 좀 묵직한걸로(칼도매우에 나베라든가) 지둘궈놓는다.하루밤 재우면 초절이 잘될것임. 일본오신코처럼 나른하게 말고 어느정도 심이 남으면 좋다.
초절이 이상...
1. 배추 큰 한포기에 대해 마늘 한대갈반, 생강 마늘의 절반, 양파 반대갈, 배 아니면 사과 조금, 대파 한뿌리 믹서에 갈아준다...
2. 찹쌀죽을 써준다. 찬물에 찹쌀가루 둬술 넣고 풀어준다음 약한 불에 놓고 골고루 저어주면 된다...
3. 풀이 되면 고추가루 큰술로 7술정도 푹푹 퍼서 죽에 버무린다. 색상이 곱게 나오는 비결...
4. 노배 절반, 닌진 한뿌리는 채치고 염지 뿌리쪽은 제외하고 5센치정도로 썬다.
5. 멸치액이라든가 배배한것은 취향에 따라 넣어준다. 굴은 될수록 삼가하면 좋다. 설탕 (삼온당이 좋음, 단맛이 부드럽고 깔끔함)을 고추가루량만큼 넣어준다.
6. 소금은 한술정도, 이때 소금은 아무거나 됨. 초절이 정도에 따라 조절하여야 한다.
양념 이상...
1. 초절이 된 배추를 조금 떼어 맛을 보아 넘 짜면 물에 살짝 헹구는것이 좋다.
2. 양념 바르기, 겉으로도 배추속쪽으로 한층한층 바르되, 주로 줄거리나 뿌리쪽으로 많이 발라주고 잎은 바르지 않아도 된다. 다 바른후 손에 묻은 양념으로 잎을 더듬어주는 정도면 된다.
3. 통에 넣어 냉장고에서 한주일 지나 먹으면 맛있을것이다.
이상...
모를것이 있으면 다시 물어보시우...
앗싸!
레시피 수고스럽게 올려줫꾸낭, 고맙슴다. 헤헤~
내 조고 쪽 메모해놓그 해보갯슴다.
넘넘 알뜰한 레시핌다.
그나저나 숙녀라는 두글자 진짜 오랫만임다에 ㅠ
글뚜 알아바줘서리 상다이 고맙슴다.ㅋㅋ
어젠 자게서 날 불럿댓슴까?
오늘두 존하루 되쇼. ^^;
레시피 수고스럽게 올려줫꾸낭, 고맙슴다. 헤헤~
내 조고 쪽 메모해놓그 해보갯슴다.
넘넘 알뜰한 레시핌다.
그나저나 숙녀라는 두글자 진짜 오랫만임다에 ㅠ
글뚜 알아바줘서리 상다이 고맙슴다.ㅋㅋ
어젠 자게서 날 불럿댓슴까?
오늘두 존하루 되쇼. ^^;
산큐!
솜씨 참 좋네요.먹음직해 보입니다.


이재보니까 여기 정말 료리솜씨 잘하는 분들이 워후창룽하는 곳이구나,ㅋㅋ
어제저녁에두 아래집에서 올린 김치사진을 보고 먹구싶엇서 잠두 잘 안왔는데,오늘 또구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