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료리자랑 · #34654

← 료리자랑

moon · 2009-06-13 23:07:21 · 조회 1842
오늘은 김치 담궜어요.ㅎ
세번째로 만들었는데,이번에는 괞찬게된거같으루한게..ㅎㅎ
할때마다 좀씩 괞찬아지는같으루한게.ㅎ
만들고나서 좀 기분좋아서 사진 올립니다.
밖에다 둬날 놔둬서 발효시켜서,김치찌개랑 해 먹어야겠슴다.
kimchi.jpg
kimchi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cui · 2009-06-13 23:15:06
솜씨 대단하시네요,진짜 먹음직하다야,거 좀 안팔아라요?ㅎㅎ
moon · 2009-06-13 23:58:15
ㅋㅋ 날 대단하다면,여기 고수님들 코웃음 침다.ㅎㅎ
한포기에 1000엔에 가져가세요.ㅎ
근데 그렇게 주면,내 먹을게 없지므.그니까 안대!!!
cui · 2009-06-14 01:05:52
그럼 요약하면 안되요,다음번에 좀 많이 담그세요,초스에꺼 너무 맞이없어서
이렇게 먹음직한 김치을 나래 꿈에서나 먹어보자,ㅋㅋ
moon · 2009-06-14 02:03:32
불쌍하게 말한다...내 착한게 그런말 들으면 주고싶어서 못참지머.
한쪼각 부쳐줄게요.ㅎㅎ
cui · 2009-06-14 09:20:18
진짜 마음씨 착하구 똑똑하지 못하면 료리잘하수 없다는 말이 딱 맞구나,ㅎㅎ
내사 불쌍하지무,삼십이라는게 솜씨좋은 새기두 없이 맨날 콘비니초스에서만
사먹구 쌍발만하는 몸이라,내 쯔지떠우 미도메루요,ㅎㅎ
정성너어 자심히 만든건데 어찌 부치기까지 못하지요, 내 사러가겠슴다,그만큼 가치있다고 생각들어서
동경에서 너무 멀지 않타면(신간샌 안탈 정도무)ㅎㅎㅎ
쎄이꼬 · 2009-06-14 12:53:28
문님두 새긴데 어떻게 꼬세보시지 그램드?
성공마 되무 매일마다 이런 김치뿐이겟슴드...
맛잇는게 잇빠이 맏데루요....ㅋㅋㅋ
moon · 2009-06-14 17:41:27
삼십이면 남자로서는 아직 젊지머.ㅎ
이쁜여자들 동경에 많이 있겠는데.물색해봐요.
여긴 동경에서 넘 멀어서,신간선타야 올수있는 거리니까요.ㅎㅎ
cui · 2009-06-16 20:01:04
쎄이꼬님두 참 이분이 새기란거 일찍 말해주지,
그럼 내 로케트 안탈정도무 된다구 말했겠는데,ㅋㅋ
탕로야1 · 2009-06-13 23:26:56
와~~~ 맛있겠다....
moon · 2009-06-13 23:58:39
지써...쀍 ㅋ
찡이 · 2009-06-13 23:28:10
먹음직하네요~~~
난 김치는 감히 도전못하고 사먹음다...
moon · 2009-06-13 23:59:16
한번해보면 다음부터 하게됩니다.
함 용기내서 만들어보세요.
그러면 경험도 생기고,점점 맛있게됩니다.ㅎ
감사해요
아키몬드 · 2009-06-14 00:04:48
음 ...
너무 너무 먹음...직 함다 ㅎㅎ
moon · 2009-06-14 00:11:09
아이.....무슨...ㅎ
감사함다.
hime · 2009-06-14 01:06:00
김치 맛있어 보이네요. ㅎ
저도 여유가 있으면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ㅋㅋ
moon · 2009-06-14 02:06:00
하는방법 알면,간단함다.ㅎㅎ
도전해봐요.
assy · 2009-06-14 01:10:31
문이 오래만에 솜씨자랑하네요.
먹음직하게 했음다,,ㅎㅎ
매일 웃으며 지내세요..ㅎㅎ
moon · 2009-06-14 02:06:55
그래요?ㅎㅎ 칭찬해줘서 감사합니다.
한쪼각 드릴가요?ㅋㅋ
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PCG · 2009-06-14 07:31:53
맛있어 보입니다 고추가루 엄청많이 넣었네 재간있씀니다
moon · 2009-06-14 17:47:21
양념양을 맞출줄몰라서,그냥 양념 좀 많이 합니다.
그래서 남은걸 뿌리쪽에 대고 무져놔서,
사진양즈 그러루함다...ㅎㅎ
봄날이 · 2009-06-14 09:01:57
몬상 스고이네~~ㅎㅎ
나는 통배추 김치 잘 못하겟던데...
좀 익혀서 먹으믄 얼벌한게 맛잇겟슴가 ㅎㅎ
moon · 2009-06-14 17:42:35
나도 아무래나 버무려놨슴다.ㅎ
아까 좀 먹어봤는데,겉은 이미 맛이 들어서
먹을만합데다.ㅎㅎ
쎄이꼬 · 2009-06-14 09:17:56
번마다 잘되기사 잘됏지머...그저 소래여파레 고치양념이 마이 묻엇대서 그렇지.....ㅋㅋㅋㅋ
이번에느 고치양념이 소래에 묻지두 않구 정말 잘 댓네요...ㄲㄲㄲ
moon · 2009-06-14 17:46:18
ㅋㅋ 그런가???이번에는 쎄이꼬님부터 칭찬도 받고...
근데 말입니다...내가 새기라는거 쉿!!!이에요.ㅎ
부끄러서 어데 와보겠어요?
아기 잘 크길 바랍니다.
세상에~~~ · 2009-06-14 10:00:25
캬 , 말만 잘하는가 했더만, 김치뚜 잘하넹.ㅎㅎ

거 한국에 사과김친지 , 머인지 한거 사먹은게 맛이 없어서 나뚜 함 담가본담?ㅋㅋㅋ

욧새 배채 아이 비싼감? 하다가 실패를 하문, 종로김치를 사 먹기 보담 못하단 말이.ㅎ
moon · 2009-06-14 17:43:25
내말 잘하는가???ㅎㅎ 내만큼 말못하는 사람 잇는가구 의심갈정도인데 말입니다.
저게 한포기에 160엔이드라구요.그래서 두개 사다가 절궈낫슴다.
분홍발발이 · 2009-06-14 10:44:17
맛있겠슴다 ㅋㅋㅋ

색상두 이쁘구 ㅎㅎㅎㅎ
moon · 2009-06-14 17:44:14
그저 수수함다.ㅎ 좀더 연구해봐야지머.
좀 새큰새큰한 좀 찡 해나는 그런 느낌이 업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지금 생각중입니다.
땍꽁 · 2009-06-14 14:43:31
나느 걍 김치 잘하는 남잔데 시집가구 말람다.ㅠ

맛잇갯슴다 진짜.얼얼한게~~~

ㅋㅋㅋ
moon · 2009-06-14 17:45:03
ㅋㅋ 잘 생각했슴다.나도 그러기싶은데,
어째 그런 남자 있는거같재서,재빌루 맹글어먹슴다.
잘 찾아보면 있겠는지...난 보지못해서 ㅎㅎ
황소대지 · 2009-06-14 18:03:36
몬 ㅎㅎㅎ오히사시 부리부리데스

내 집주소 알려줄테니 조금 부치겠슴둥?
moon · 2009-06-14 18:26:09
올만입니다.ㅎ 이제는 화분철도 지나서
진짜로 살거 같지예?난 올해부터 히노키종류 한가지 더 늘었대유ㅠㅠ.쩝

주소 때리쇼.한잎파리 부쳐줄게요.ㅎ
코스모스 · 2009-06-14 21:34:34
배추 포기 영 커보이네요.ㅋㅋ
그러니까 더 먹음직해보이는것 같아요.ㅇㅇ

얼벌하면서두 맛있겠어요. 참 잘했슴돠. ^^
moon · 2009-06-15 19:41:29
쨍 하는 느낌이 좋든데,어떻게 만드는지...
코스님은 알아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어제 쯔르하시 갔다왔심다미휘aubykddi2009-06-15 10:0118426
왜왜왜...미래를꿈꾸며12009-06-15 00:39183110
령감이 그닥째서민들레2009-06-14 23:1218356
메인메뉴민들레2009-06-14 23:03183112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6-14 21:58184512
......qyue2009-06-14 20:3017317
오늘저녁밥상^^노란반지2009-06-14 19:4212558
요기에 올려도 되나?ㅎ인생2009-06-14 06:3218419
그냥인생2009-06-14 06:2717153
그냥인생2009-06-14 06:2118374
▶ 김치moon2009-06-13 23:07184234
男の염지닭알밴새양몰이2009-06-13 21:39183715
다께노꼬와 쎄로리로 ...PCG2009-06-13 21:18197929
처음올립니다.りらっくま2009-06-13 21:0017575
소면으 막 삐볏음세상에~~~2009-06-13 20:11182344
지지미&무끼센기 들고 왓음다복딸래2009-06-13 19:53184514
카레라이스랑 오이김치밤탱이2009-06-13 18:4116072
순두부찌개랑 햄버거밤탱이2009-06-13 18:39162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황소대지2009-06-13 16:00173921
찌츠황소대지2009-06-13 15:57173416
무쒸로황소대지2009-06-13 15:55176112
오늘 점심 ^^Cutie2009-06-13 13:1217534
저녁엔 맥주 한잔~찡이2009-06-13 01:22175210
고추순대와 오이 냉채건달공주2009-06-13 00:01221111
감자지짐시원한레몬티2009-06-12 19:2617295
멸치,콩졸임미래를꿈꾸며12009-06-12 19:21183414
오늘 아침메뉴...PCG2009-06-12 18:2318329
오늘 점심은~찡이2009-06-12 14:1718314
동가쯔ㅎㅎ나나니2009-06-11 21:52181811
요런걸 딸랑 들구왔쓰꾸마...PCG2009-06-11 21:45183910
← 이전106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