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가져온 마른채로 한번 해봤습니다
잘 봐주쇼
잘 봐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무얼이잼드?
검은 버섯이하구 황화차이구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주바이 ㅋㅋㅋ
저런 물음을 할때는 내 그저 2층집에서 뛰여내리구 싶은 심덩이구마
저런 물음을 할때는 내 그저 2층집에서 뛰여내리구 싶은 심덩이구마
무쒸로 란게 멈두?그리고 이건 어떻게 만들었는가?
양념은 멀 넣구???한족채세요?
양념은 멀 넣구???한족채세요?
닭알에다 고기르 넣구 볶으므 무쉬로우라구 그럽니다....
한족채 맞습니다....기름이랑 소금이랑 막 주서넣구 볶은게 아니겟습니까....ㅎㅎㅎ
한족채 맞습니다....기름이랑 소금이랑 막 주서넣구 볶은게 아니겟습니까....ㅎㅎㅎ
ㅉㅉ
와늘 한족아들이를 보길루 짼비모잴루 보는구먼...ㅎㅎ
사실 , 이대지, 무쉬러우재료는 제댈루 들갔습끄마.ㅎ무얼, 오이, 황화차이가 들가짐.
와늘 한족아들이를 보길루 짼비모잴루 보는구먼...ㅎㅎ
사실 , 이대지, 무쉬러우재료는 제댈루 들갔습끄마.ㅎ무얼, 오이, 황화차이가 들가짐.
아주바이,칭찬받아서 눈물코물이 날가함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두 한족채는 아주바이가 잘 알아봄더예
그래두 한족채는 아주바이가 잘 알아봄더예
사실, 내 요 며츨전에 ...딱 전번주 일요날 아침에 맹글어 먹었습끄마.무얼이 없어서 뺴놓구설.ㅋ
내 황화차이를 좋아한단 말이.
내 황화차이를 좋아한단 말이.
내 또 마음이 약한게 저기 황화차이 부쳐달라우?ㅎㅎㅎ
달갤이 좀 더 들어가야 됨다...글구 돼지고기 좀 크구..음...그리구 영문모를 오이와 노란고사리는 왜 들갔담다?
어쩌다가 울집두 왕림하시는구려 ㅎㅎㅎ
대지고기 큰것은 승인하는데 그 오이하구 노란고사리 왜 들어가는가구 물어면 내 할말으 잃었수다
내 먹어본 무쒸로는 이런거 다 들어가든데 ㅋㅋㅋ
초차이쓰푸에 따라서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 (참고루 울집 식당으 15년했음 )
항상 먹기만 하는 역할만 했지만 ㅎㅎ
대지고기 큰것은 승인하는데 그 오이하구 노란고사리 왜 들어가는가구 물어면 내 할말으 잃었수다
내 먹어본 무쒸로는 이런거 다 들어가든데 ㅋㅋㅋ
초차이쓰푸에 따라서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 (참고루 울집 식당으 15년했음 )
항상 먹기만 하는 역할만 했지만 ㅎㅎ

고기? 오이? ㅋ
노랗구 길쭉한거는 황화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