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鯛の煮込み & チンゲン菜とベーコン炒め
チンゲン菜를 우리말로 뭐라하는지요?
チンゲン菜를 우리말로 뭐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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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어떻게 하믄 물고기 한나두 않흐트집니까?
비법 좀..
비법 좀..
봄날님 이 해어료리는 잘됐다고 말하기는 좀 ...ㅋㅋㅋ
마 주인이 기분나빠할지는 몰라도
이렇게 만들면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좀 아깝지요
마 주인이 기분나빠할지는 몰라도
이렇게 만들면 아무리 좋은 재료라도 좀 아깝지요
와,생선요리도 만들고...ㅎ
난 몸뚱이 전체가 있는건 웬지 무서워서 감히
손대지도 못한답니다.ㅎㅎ
난 몸뚱이 전체가 있는건 웬지 무서워서 감히
손대지도 못한답니다.ㅎㅎ



보통 유채라 말하지 기름채 이러케 아이말합니다...
한족말로는 칭껑차이---ㅎㅎㅎㅎ....
영 알뜰하게 잘햇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