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채사러 갓다가
무우총각이 두둑실한게 98엔 하길래 얼른 하나 집어왓습니다 ㅋㅋ
무우 통채로 멀 하기도 그래서
절반 잘라서 깍뚜기하고 나머지 절반으로 무우생채 만들엇떠요 ^^;
조선족음식점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는 무우생채는
무가 살아서 생생해 잇더니
내가 만드는 무생채는 항상 풀이 죽어 잇네요 ㅠㅠ
글구 고춧가루 넣으면 항상 색이 희게 나와서
오늘은 고춧가루를 믹서기에 가루내서 넣엇더니
색이 훨 빨갛게 나오네요 ㅎㅎ 이것도 대발견~
무우총각이 두둑실한게 98엔 하길래 얼른 하나 집어왓습니다 ㅋㅋ
무우 통채로 멀 하기도 그래서
절반 잘라서 깍뚜기하고 나머지 절반으로 무우생채 만들엇떠요 ^^;
조선족음식점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는 무우생채는
무가 살아서 생생해 잇더니
내가 만드는 무생채는 항상 풀이 죽어 잇네요 ㅠㅠ
글구 고춧가루 넣으면 항상 색이 희게 나와서
오늘은 고춧가루를 믹서기에 가루내서 넣엇더니
색이 훨 빨갛게 나오네요 ㅎㅎ 이것도 대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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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무우냉채 맛잇게생겻슴다..고추가루는 어디서 사서씁니까?
나느 김치하무 색갈이 이쁘게안나오던데...
나느 김치하무 색갈이 이쁘게안나오던데...
노배 채, 으미 노배 무침.
고거 먹음직 하네.
입안에서 시구네.
잉 나, 먹구싶어.
고거 먹음직 하네.
입안에서 시구네.
잉 나, 먹구싶어.
童心爛漫、可愛い奥さんだね
!
!
아........깍뚜기..채지..음....넘넘 잘 만들었구나....저기다 전번에 꽃구름님이 만든 오그랑죽 먹으면...군침이 스르르
ㅋ,오목한 그릇에 담으세여 ㅎㅎ
이것뚜 남쪽에서 온 동무 했음씀두?ㅋ
남친은 남쪽의 동무이구 그럼 여친은 북쪽의 동무인감?/
아니다..이상하군..음.ㅡ ㅡ ^
아니다..이상하군..음.ㅡ ㅡ ^
어째 그런지, 패리스한게 아이 같더란 말이.ㅎㅎㅎ
여친은 여기서 온 동무입니다
꽃구름님~쎈 고춧가루를 보드랍게 가루 냇슴다 ㅎㅎ
복녀님~저 고춧가루는 우에노 아에요꼬에서 한국식품 파는데서 산겁니당^^;
엄지요님~접시채로 드릴께요 ㅎㅎㅎㅎ
켄상~ㅎㅎㅎㅎ동심이라뉘? 내 그정도로 안늙엇는뒝 ,,,흑 ㅠㅠ ㅋㅎㅎㅎ
글구 내 아직 옥상이 아니지모 ^^;
천연수님~남편분을 졸라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ㅋㅋ 새콤달콤해서 아마 입에 잘 맞을꺼에요
천겁만겁님~님은 오늘도 접시타령 하시는군요 ㅋㅋㅋ 엄중포티임 ^^;
보따리아주바이~요건 천겁만겁님 말 빌어 여기서 온 동무 만든게꼬마 ㅋ흐흐
코스모스님~주말에 어딜 갓다오셧음까?
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만땅하리라 ^_______________^;
복녀님~저 고춧가루는 우에노 아에요꼬에서 한국식품 파는데서 산겁니당^^;
엄지요님~접시채로 드릴께요 ㅎㅎㅎㅎ
켄상~ㅎㅎㅎㅎ동심이라뉘? 내 그정도로 안늙엇는뒝 ,,,흑 ㅠㅠ ㅋㅎㅎㅎ
글구 내 아직 옥상이 아니지모 ^^;
천연수님~남편분을 졸라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ㅋㅋ 새콤달콤해서 아마 입에 잘 맞을꺼에요
천겁만겁님~님은 오늘도 접시타령 하시는군요 ㅋㅋㅋ 엄중포티임 ^^;
보따리아주바이~요건 천겁만겁님 말 빌어 여기서 온 동무 만든게꼬마 ㅋ흐흐
코스모스님~주말에 어딜 갓다오셧음까?
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만땅하리라 ^_______________^;

고추가루라면 이미 가루아닌가요?
또 믹서에 가루낸다는게 뭔말이죠?
센 고추가루를 보드라운 고추가루로 만든다는말?
내 요즘 머리 좀 나빠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