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낫음다..자꾸 배고픔다..ㅠㅠ

료리자랑 ·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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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10 16:50:18 · 조회 1841
이거 어찜가...체중이 눈구부리듯불으믄..ㅠㅠ

아까 아침 점심 두때  밥먹엇는데 또 배가고파서 가지채에 밥비베서

오이김치에다 지금 냠냠 맛잇게 먹음다....

배고프니까 모참갯음다..

이제 저낙에 또 한때 더먹을거같은데...ㅠㅠ쏘련마다매 될까바 걱정이멘서

먹는건 또 어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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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너굴 · 2008-05-10 16:57:53
ㅎㅎ 난 짐 임신7개월인데
11키로 불엇슴다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0 17:03:31
너굴님...ㅎㅎㅎ이제부터 더불겟는데 후기에 더세기 불는답데다
애기는 몇그람임가?
내 지금 오늘에 잰게 원래 1키로불엇든게 인젠 거의2키로 뿔엇읍데다.ㅠㅠ
저도 몰르게 살이..휴..애기크느라 그러는지.내살이 오르는지..몰르갯음다
자꾸 배고파서...ㅠㅠ
내 지금 18주 넘엇음다.ㅎㅎ
꽃구름 · 2008-05-10 17:44:27
내 지금 군침을 막 들이켜구있음다.
오이김치 너무 먹음직해서...
이렇게 맛갈진 음식을 보면 내두 먹기싶어 자꾸 만드는데,
만들고나면 얼마 못먹어서 대셈다.
빙샹안이 각종 짠지로 잇빰다.
울나그네 인제 제발 더 만들지 말랍다.
자기도 요즘은 더이상 처리못하겠다고...
내가 먹던 나머지를 소멸하는데 지쳤답다.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10 17:52:06
ㅎㅎ
입덧할때믄 그렇음다..나드 얼매 먹지못하면서 자꾸 먹기싶은거 만들어놓구 먹지않아서
싹 다 던졋음다.울나그네는 내좋아하느거 거방아이먹음다.일본사람이라서...ㅎㅎ
지금은 잘먹음다...
머 해놓음 다먹음다..ㅎㅎㅎ벨루 남지않음다.인젠..
어제두 채소 사와서 오늘까지 싹싹 다 먹어버렷음다.ㅎㅎㅎ
감자썰하구,가지채하구,사과한알먹구,수박절반먹어버리구,요크르트도 100구람먹구
바나나 한나먹구,
내 와늘 먹새둥지됏음다...ㅠㅠ
꽃구름 · 2008-05-10 18:07:30
아~, 내 그렇잔아도 님의 만드는 료리보고
혹시 님의 남편이 일본사람 아닌고 생각했더니 딱 맞췄네...
나도 평소면 짠지보다 그런걸 많이 만드니깐요.
포테또사라랑, 샌드위치랑, 미네스토로네스프랑...

한꺼번에 많이 들지 마시고 조금씩 나누어 들면
살이 지지않는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나도 살이 잘 지는 타입인지라
입맛이 돌면 이방법을 써볼까 하는데요.
님은 14주부터 배가 나왔다고 하던데
난 지금 13주인데 바지지퍼를 올리기 힘든것 같아요.
내가 18주 넘을때는 아마 도라무깡이 될것 같네요. ㅋㅋㅋ
꽃구름 · 2008-05-10 18:14:44 비공개
비공개
SK27 · 2008-05-11 06:44:41
それは良いことだよ

良く食べて、ちょっと肥満になった方が

夫に 俺頑張って女房を食わせてるんだぜ と自慢持たせるじゃないかな?
천연수 · 2008-05-11 07:37:12
우소............내 좋아하는 오이에다 국시넣는 랭채다....먹기싶어서 어쩌지...
이쁜마누라 · 2008-05-11 07:47:43
꽃구름님..ㅎ지금저 먹는게 장난아니에요.어제두 자기전에 먹구잣어요..ㅠㅠ

에스케이27님..싫어요..비만이된는건..

천연수님.어젠어디 실종됏음가?ㅎㅎ
세상에~~~ · 2008-05-11 11:03:06
쎄일이 어디메 사람이라구 했등가?ㅎ
이쁜마누라 · 2008-05-11 12:02:13
내 연변사람임다.호구조사하갯음가?ㅎㅎㅎ
천연수 · 2008-05-11 15:07:02
ㅎㅎ 어제 상태가 안좋아서 누워서 디굴디굴했음다..
어쩜 요렇게 맛있게 잘하는지..부럽삼...
코스모스 · 2008-05-11 20:30:50
코스모스뚜 오이김치 할때 春雨두 넣구 もやし두 넣구 하기를 즐기짐..ㅋㅋㅋ

저 비빔밥 같은 밥에다 그 오이김치 정말 맛있었겠심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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