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순대

료리자랑 · #3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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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 2009-05-23 15:09:06 · 조회 1986
요즘엔 고추순댈 올리시는 분들 넘 많아서

너무 먹기싶어서 나두 한번 해 올림다.

요즘엔 어찌다 스파에 시리시리한 피망이

보입디다.
画像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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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파란장미A · 2009-05-23 16:20:33
저안에 순대밥은 어떻게 함까....
쎄이꼬 · 2009-05-23 16:22:38
시리시리한 피망이 보입데까?ㅋㅋ
나두 그래무 한번 해바야겟슴다....
kin7000 · 2009-05-23 16:44:38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지금까지 먹어본적이 없어요.
정말 먹음직하네요. 한개 적어졌으면 저가 먹은걸로 아세요 ㅋ
ForgetMeNots · 2009-05-23 18:03:12
ㅎ 시리시리한 피망....
저두 고추순대 안해본지 오란데 언제 시간내서 해봐야겠슴다. ㅎ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MissingU · 2009-05-23 18:57:01
넘 맛있어 보임다 ㅋㅋ

먹고 싶당 ㅠㅠㅠ
NiceDay · 2009-05-23 23:22:59
와우~ 먹음직스러워라~

군침이 도네요~^^
moon · 2009-05-24 01:32:43
ㅎㅎ 나도 오늘밤에 만들었는데,저 위에것보다 색갈이 이쁘지않네요.
글구 장 넣는다해서 넣었는데,
장 좀 많이 넣은거같애요.좀 장맛이 나서말입니다...
아사히 · 2009-05-24 14:55:14
나두 생전 처음 해봐서 쌀량을 너무 많이해서 준비한 채솔

다 못넣었어요.채소가 많았드라면 더 맛있었겠는디.

속을 너무 많이 해서 준비한 고추 12갤 다 넣구나서두

속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출 7개 더 사다가 했슴다.

두가말 해서 먹구나니 고추순대 썰썰이 뚝 떨어졌짐.

난 찌는거 20분 쪗어요. 오 그리구 장넣어두 맛있어요?

다음번엔 장두 넣어봐야겟다.넣을가 하다가 별낳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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