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瓜 拌 木耳

료리자랑 · #32865

← 료리자랑

너뿐야 · 2009-05-21 10:43:01 · 조회 1718
오늘  아침은   량채하구   焼茄子、호박전,원두밥해서  밑반찬에다  먹었슴다.
가지는  간장을  흘리는바람에  많이  들어가서  색이  좀  검슴다.
저번에  김밥하구  나머지  소세지하구 게살맛이  있길래  밀가루  입혀서  전  했심다.
ㅎㅎ.^*^ 맛있어용!!
画像 485.jpg
画像 488.jpg
画像 490.jpg
画像 48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마지막한번 · 2009-05-21 12:36:38
어느집 양반인지 복이 터졌구먼!!!
강이엄마 · 2009-05-21 14:34:06
맛있게 잘했네요 ^^
근데 한가지 물어봅시다
무얼 그냥 물어퍼진대로 량채함까?
내 옛날에 먹을때는 맛있던데
절로 전번에 해먹으니깐 먼 비린내처럼
나무냄새남다 ㅋㅋㅋ 알려주세요
천군만마 · 2009-05-21 15:31:08
무얼은 물에 퍼지왓다가 따가운 물에 살짝 데껫다가 먹어야 맛잇스꾸마 오래 데끼지 말구 살짝 데께야 데꾸마
강이엄마 · 2009-05-21 16:38:45
알려줘서 고맙슴다 ^^
너뿐야 · 2009-05-21 19:14:19
천군만마님 말씀대로 하시면 돼요.
저는 이다메 할땐 그냥 퍼지워서 볶지만 량채할땐 불려가지고 살짝 데쳐요.
하행설 · 2009-05-21 19:16:09
정말로 ,재간이있으십니다,아프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너뿐야 · 2009-05-21 19:21:31
네........!자꾸 올린다고 욕만 하지 않는다면요...ㅎㅎ
커피1호점 · 2009-05-21 20:23:11
요리고수는 역시 너뿐야 ^^
요리 진짜 잘하십니다,감탄중...ㅎㅎ
맨위에 냉채는 어떻게 하셨음다?
moon · 2009-05-21 21:14:38
냉채는 먼 재료넣고 만들었어요?
넘 색상 이쁘고 먹음직해서요.
난왜 저렇게 풀기 나는것처럼 않되는지...
레시피 알려주시길바랍니다.
너뿐야 · 2009-05-22 00:50:19
커피 1호점님 moon님 고마워요.요리랄것까진 없고 그냥 제 입맛대로 해보는거얘요.좀 부끄럽네요...
만드는 방법---------
1.무얼은 물에 불렸다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빼고 사용.
2.오이, 당근,향채 먹기좋게 썰어놓고 라죠유 만들어 놓슴.향채는 없으면 안넣어두 맛있어요.스파갔다가
량이 되게 많은거 150엔 하길래 샀어요.
3.준비해둔 채소에 라죠유,소금,설탕,식초,통깨,참기름,다시다 ,파,마늘조금 넣구 무쳐요.단 통깨하구
참기름 향채는 거의 무쳤을때 제일 마지막에 넣고 다시한번 가볍게 무치세요.
보니까 아주 간단하죠?ㅎㅎ 그럼 맛있게 해드세용....
세이미 · 2009-05-22 05:01:04
고추장 풀어놓은거 아니구요???라죠유???색이 참 이쁘네요...!
군침이 도네요.!!!
너뿐야 · 2009-05-22 07:17:24
량채에 고추장 풀어놓구 하는거두 있음까?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저도 라필을...........하나 쨩2009-05-25 20:0117249
김밥오징어2009-05-25 11:3818102
밥에 뉴티찔 하구 작은배추김치~!돈 나무2009-05-25 01:5118233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5-25 01:4818345
토마토와 오이^^ForgetMeNots2009-05-24 22:57183320
시라지...쎄이꼬2009-05-24 20:39199132
김밥..돈벌거지2009-05-24 15:48184310
깍두기하구 도라지무침...★love小河马2009-05-24 02:31183314
가지김치......^^ForgetMeNots2009-05-23 19:28183635
男の가지김치양몰이2009-05-23 19:17182415
고추순대아사히2009-05-23 15:0919868
떡복이.....ForgetMeNots2009-05-23 11:14183612
온면다시 시작해2009-05-23 10:0818336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5-23 07:42183112
나그내 솜씨~!돈 나무2009-05-23 07:3718335
あずきチョコ(수정)앞치마12009-05-22 11:45159417
양파 수제비........너뿐야2009-05-22 07:31181610
쑹런 위미~위샹러우썰~자전거탄풍경2009-05-22 02:25172016
올만임돠~자전거탄풍경2009-05-22 02:0418166
오래만에~무지개12009-05-21 23:3916862
234헤드레기2009-05-21 20:5316908
123헤드레기2009-05-21 20:4814774
요몇일 밥헤드레기2009-05-21 20:4217061
고수님들,하행설2009-05-21 19:2311222
▶ 黄瓜 拌 木耳너뿐야2009-05-21 10:43171812
돈나무님,,黄瓜拉皮。。캰디님에...왕피곤2009-05-20 15:4518375
오늘저녁 밥상..★love小河马2009-05-19 18:0818396
豚肉 と サツマイモ の黒酢あんがらめ너뿐야2009-05-18 17:52183222
건두부무침이랑 깨잎오징어부침개밤탱이2009-05-18 15:3026683
혼자만의 축하료리새마을2009-05-18 14:0618388
← 이전11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