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봣어요

료리자랑 · #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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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海 · 2009-05-08 00:10:33 · 조회 1822
소로소로 고르덴위크두 끝나가구 냉장고 안두 텅 빈것 같아서 밑반찬이랑 만들어 봣어요
母の日가 오니까 어릴떄 학교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던 이리꾸볶음이 먹구 싶어서 만들어 봣어요.무우말랭이 무침은
내일 콩나물 밥이랑 먹을라구.
오늘 시장가니까 세로리가 넘 싱싱해서 돼지고기 사다이따메데
아사리 순두부찌개는 얼큰한게 끝내주네.청양고추 톱핑그하면 더 보기좋을텐데 없어서...
그래두 고추가루많이 넣엇더니 얼큰하네요.
누구 나랑 소주한잔 할 사람 없어요?
세로리 돼지고기볶음.jpg
순두부찌개.jpg
이리꾸 볶음.jpg
무우말랭이무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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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젠트맨 · 2009-05-08 11:30:43
요지음 무슨 상황인데 이렇게 돼지고기를 공개적으로 서슴없이 먹어도 된다 이겁니까?
옛날의따스타 · 2009-05-09 07:34:54
멕씨코돼지 감기걸린거지 일본돼지가 감기걸린것도 아닌데 먹는들 일있는가?ㅎ
o아사히o · 2009-05-08 17:57:16
요 이리꾸볶음보구 먹고싶어서 나두 오늘 해먹겠슴다 ㅎㅎ
저 얼큰한 두부찌게도 먹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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