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소로 고르덴위크두 끝나가구 냉장고 안두 텅 빈것 같아서 밑반찬이랑 만들어 봣어요
母の日가 오니까 어릴떄 학교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던 이리꾸볶음이 먹구 싶어서 만들어 봣어요.무우말랭이 무침은
내일 콩나물 밥이랑 먹을라구.
오늘 시장가니까 세로리가 넘 싱싱해서 돼지고기 사다이따메데
아사리 순두부찌개는 얼큰한게 끝내주네.청양고추 톱핑그하면 더 보기좋을텐데 없어서...
그래두 고추가루많이 넣엇더니 얼큰하네요.
누구 나랑 소주한잔 할 사람 없어요?
母の日가 오니까 어릴떄 학교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던 이리꾸볶음이 먹구 싶어서 만들어 봣어요.무우말랭이 무침은
내일 콩나물 밥이랑 먹을라구.
오늘 시장가니까 세로리가 넘 싱싱해서 돼지고기 사다이따메데
아사리 순두부찌개는 얼큰한게 끝내주네.청양고추 톱핑그하면 더 보기좋을텐데 없어서...
그래두 고추가루많이 넣엇더니 얼큰하네요.
누구 나랑 소주한잔 할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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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요지음 무슨 상황인데 이렇게 돼지고기를 공개적으로 서슴없이 먹어도 된다 이겁니까?
멕씨코돼지 감기걸린거지 일본돼지가 감기걸린것도 아닌데 먹는들 일있는가?ㅎ
요 이리꾸볶음보구 먹고싶어서 나두 오늘 해먹겠슴다 ㅎㅎ
저 얼큰한 두부찌게도 먹고싶어 ...
저 얼큰한 두부찌게도 먹고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