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겐지...

료리자랑 · #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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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5-09 20:50:18 · 조회 1840

미싱겐지, 찌린내 나구, 퀴퀴부리하더란 말이.ㅋ,

근데 오래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밥으 잘 먹었습끄마.ㅎ

CIMG23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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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천연수 · 2008-05-09 20:51:56
이게 머임까???보따리님
세상에~~~ · 2008-05-09 20:52:40
에이...나뚜 몰겠습끄마.ㅋ
천연수 · 2008-05-09 20:54:14
한족채같음다..음..내 요사이 입맛이 없는데..조게 조개살임까??
세상에~~~ · 2008-05-09 20:56:14
찌린내나구,퀴퀴합떠구마.ㅎ
paris · 2008-05-09 21:04:56
보따리님 ㅋㅋㅋㅋ풉하하

사진이 나오는 순간 어디성가 물킁하는 찌린내 나던게

기노세이는 아이구낭 홋 ^^;

음음~~~ 보딸아주바이 혹시 중화식당에서 초캐궈를 휘두른적 잇음두?
paris · 2008-05-09 21:05:10
코채궈 -_-;
paris · 2008-05-09 21:05:24
흑....초채궈 -_-;
세상에~~~ · 2008-05-09 21:10:21
ㅋ난 코따때꿔라는가 했읍끄마.
패리스 저 채 이름이 머이등가? 떠우츠 랑 아는거 봤음, 패리스뚜...두루두루 아는게 있읍떠구마?
세상에~~~ · 2008-05-09 21:11:46
덴넨스이...저거 뽀우싼쌘이라구 하던지..., 쏘우싼썐이라구 하던지 그렇쓸께....,ㅋ
paris · 2008-05-09 21:13:25
내 먹어본 뽀우(쏘우)싼쌘은 다 짝퉁이랫는감? ^_^a;;;

절대 저런거 아닌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05-09 21:14:47
글쎄, 쏘우싼쌘은, 마른오징어를 불궈서 , 고기랑 닦은거니깐, 그건 아이겠다.ㅎ

내장 세가지를 넣어서 볶은거 있재? 그 이름이 생각 아이 난단 말이.
paris · 2008-05-09 21:21:07
에궁야~ 내장이라문 몰겟으꼬마 =.=
세상에~~~ · 2008-05-09 21:25:36
저게, 돼지똥찝, 돼지허리(한족말루 요우쯔라구하는거), 생간...일케 세개를 초우한게끄마.
세상에~~~ · 2008-05-09 21:41:00
패리스는 또 운동할러 벌써 떠났는가?ㅋ

운동하구 들어와서는 또 배고파서, 케키를 해서 먹구....ㅎ

쨴페이라는건, 잘 먹구, 운동 잘하무, 건강에 영 좋다더구만, ㅋㅋㅋㅋ
paris · 2008-05-09 21:54:10
떽~~~ ㅋㅎㅎ

운동하러 간게 아이고 돈 팔러 갓아왓심다 (돈팔다란 말이 차암 이상하게 들리넹 ㅋ)

음음,간장게장 만들 준비 해야쥐 ^^;

케익두 만들어야짐 ㅎㅎㅎㅎㅎㅎ
땍꽁 · 2008-05-09 21:57:25
저게 돼지밸이재무 아까센마이 아인감?
암튼 내장
세상에~~~ · 2008-05-09 21:59:09
그거 걍 생거 먹어서 일없음두?

내 옛적에, 산해관을 지날때, 한족아즈마이들이, 쪼꼬만 게를 튀운거 팔길래서, 그거 사다가, 맥주안쥐다가, 우둑우둑 ㅆㅣㅂ먹으니깐 배 앓이에 죽을번한 쓰거분 기억이 있읍그마.ㅎ
세상에~~~ · 2008-05-09 22:00:12
땍꽁땍꽁....ㅋ
저게 쭈뚜하구,쭈요우쯔, 쭈깔 일케 세갭끄마.
땍꽁 · 2008-05-09 22:00:49
아 맞다 생각남다.
猪肚란겜다 ㅎㅎ
땍꽁 · 2008-05-09 22:01:08
어쭈 내 플달샐루 달앗구나 ㅡㅡ
땍꽁 · 2008-05-09 22:01:19
세상에 내 누기갬 ㅋ
세상에~~~ · 2008-05-09 22:02:35
그래서 땍꽁이짐. 머리카락이 아직까지 아이 보이짐.ㅎ
paris · 2008-05-09 22:02:38
몰겟음다.....내 전번에 만든 양념게장은 별탈없이 잘 먹구 있다만은 .ㅋ

내 아무래두 삼겹살이랑은 조만간 금해야 하니깡

생선을 어케 해먹겟는가 궁리하는중이꼬마 ㅜㅜ
세상에~~~ · 2008-05-09 22:04:12
그래무 내처럼 대지배때랑 잡쑵쏘.ㅋ
paris · 2008-05-09 22:34:19
오웩~.~

내앞에서 더이상 돼지 돼자만 말해두 내 미워하겟으 -_-;
코스모스 · 2008-05-09 23:55:36
오웩~.~

이라는 말을 보니까나..
내 두돐이 되는 여조카가 있는데 밥을 먹다가 배불러서 먹기싫어졌거나...아니면 먹기싶지않은 음식이 있을때는 항상 혀를 내밀면서 [ 오웩~.~ ] 하구 소리내는게 어찌나 웃겹구 기엽던지... ㅎㅎㅎㅎ
세상에~~~ · 2008-05-10 07:09:41
어쨰 , 패리스는 대지고기를 아이 드심두?내깐,
자기 삼겹살귀신이라구 말하던것같으던데...ㅎ
다시 시작해 · 2008-05-09 22:34:32
저게 오줌개 채소 아닌가 ,,,초요즈 라던가 ,,,맞는가요 ?
세상에~~~ · 2008-05-10 07:10:44
돼지간, 쭈뚜,요우쯔 세개 같이....볶은겝끄마.
코스모스 · 2008-05-09 23:53:01
세상에님초채스푸: 저걸 할때 中華なべ를 막 휘드르면서 불이 막 달리면서 하는감?ㅋㅋ

저 요리 마지막에 무조건 감분이 들어갔다는거는 코스모스 보면 인차 알리짐.ㅇㅇㅎㅎ
세상에~~~ · 2008-05-10 07:11:53
어째 그런지 불은 아이 달깁떠구마. ㅋ
오~~~, 코모 또 감분이 들어간거 인츰 보면 아는 재가이 있구나.ㅎ
꽃구름 · 2008-05-10 01:56:54
아직까지 한번도 먹어못본 요리여서 코멘또나시임다.

생각하던 끝에 저 요리의 맛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꽈팬하구 닌진팬만 주어먹구 갑니다. ㅋㅋㅋ
동물의 내장은 원래 어려서부터 잘 못먹는지라...
근데 먹어보니...음~~ 역시 코멘또나시로 하겠습다. ㅎㅎㅎ
세상에~~~ · 2008-05-10 07:12:31
아,,,그래까나 여자들이는 내장요리를 아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감?
난 좀 퀴퀴부레한쪽을루 더 좋아하는데...ㅎ
세상에~~~ · 2008-05-10 07:14:03
이나저나, 오늘은 패리스, 비뚜 츨츨 오는게, 간장게장사진으 올리겠지?
다노시미데쓰네....., ㅋ멀 다노시민지는 몰라뚜 말이.
코스모스 · 2008-05-10 10:18:51
코스모스는 내장을 조아함~ ㅎㅎㅎ

그 연길에 가면 시장에서 파는 소허북이랑..글구 또 이름을 몰겠는데 암튼 그런거 난 다 조아하짐.^^;;
즉 술안주만 먹기 조아하는게 내절루두 영 이상하단말이.. ㅡ ㅡ ^
세상에~~~ · 2008-05-10 10:42:40
오..., 코모, 그 서시장에 먼지 폭 끼워서 파는 그거 좋아하는매구나.ㅎㅎ

나뚜 사실 거기서 파는 쇠발쪽이랑 맛있지무.ㅋ
미나리 · 2008-05-10 10:44:29
초채군요~ㅎㅎㅎ

잘 보내구 있슴둥..?

넘 오랜만이라서 친한것처럼 해봤습니다~이해하죠?
요 위에 이쁜 코스모스님두 안녕(^-^)
세상에~~~ · 2008-05-10 12:57:44
오..., 이 얏빠리 올크마.ㅎ
코스모스 · 2008-05-10 21:10:02
요 금방 위의 세상에~~님을 한나 건너떼서...

언니같이 자상한 미나리님두 주말 안뇽~^^;;
이쁜마누라 · 2008-05-10 11:30:55
멈가?돼지귀띤가?
세상에~~~ · 2008-05-10 12:57:10
거정마, 우에다가, 쭈뚜,요우쯔,쭈깔이라구 몇번씩이나 설명했는데뚜나.ㅎ
이쁜마누라 · 2008-05-10 13:32:11
난우에꺼안밧짐.ㅎㅎㅎ
쭈갈이라구?요우쯔는멈까?쭈뚜는 밸이란말임가?
술주정뱅이들이 좋아하는채구낭
세상에~~~ · 2008-05-10 15:41:42
아...거정마...., 猪肝,猪腰(이거는 돼지신장이구, 일본어로는 마메라하구),猪肚(이거는 밸인게 아이구, 위란 말입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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