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훠궈

료리자랑 · #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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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9-05-04 11:26:30 · 조회 2187
어제 친척언니랑 같이 해묵엇단겜다. ㅋㅋㅋ

요리는 샐러드,고사리볶음,무얼돼지고기볶음,칼치구이엿슴돠.

훠궈에 챙멘(분토재)를 첨부터 넣음 흐진대서 후에 넣구 찍은게 이렇슴다.

그렇드럼하그 바주이소.

사진은 이래뜨 맛은 죽엿슴다. 얼큰한게..

나머지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고요~~ㅋㅋㅋ
jk016.JPG
jk0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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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왕피곤 · 2009-05-04 12:27:34
저기 저 왼쪽 아래 귀퉁이에 무얼볶음임다 ? 하두 꺼멓길래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로그인 했지모 ..ㅋㅋ
좀 알레주갰음다,, 내두 함 해보자구 ..
땍꽁 · 2009-05-04 13:41:46
사진이 전체적을러 검게 나왓슴다 ㅠ

왼쪽 아래귀퉁이꺼 무얼대지고기볶음 맞슴다. ㅋㅋㅋ

1.무얼 불거놓슴다.
2.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파,생강,마늘 넣고 향을 내다가
돼지고기 넣고 볶슴다. 간은 소금 간장 조금만 넣슴다.

3.다음 당근,피망을 넣고 볶다가 무얼 넣슴다.
4.간은 간장,소금,맛내기 넣고 햇슴다.

요리 이름만 알레달란거 내또 싱겁게설 레시피까지
올렛잰캣는지 몰갯슴다 ㅠ
o아사히o · 2009-05-04 13:11:11
참 사라다두 이쁘게 했슴다 .
개고기탕두 넘 맛있겠슴다 ㅎㅎ
땍꽁 · 2009-05-04 13:43:55
아사히님

감사함다.

사라다에다 사몬이랑 좀더 놓자햇는데 개탕두 잇고해서 관둿슴다.

개탕 얼근한게 넘 맛잇습디다.
쉼터 개고기 2키로 주문한게 개다리에다 고기랑 많이 보내왓습디다.
0커피향0 · 2009-05-04 13:55:32
쉼터개고기 맛있습데다.
우린 5키로 주문한게 자그마한 개 한마리 그대로 왔습데다...
땍꽁 · 2009-05-04 14:31:08
헐~~

5키로면 자그마한 개 한마림까?ㅋㅋㅋ

난 2키로두 많습디다.
오랫만에 맛잇게 잘 먹엇슴다.
0커피향0 · 2009-05-04 16:26:45
우린 친구들이 많이 와서...
울집에서 자면서리 첫날에 훠궈해먹고 이튿날에는 고기를 찢어서 개탕먹고했슴다.ㅋㅋㅋ
땍꽁 · 2009-05-04 21:45:31
아~~~~~손님 많이 오믄 5키로즘은 필요하겟슴돠.ㅋㅋㅋ

우린 첫날에 개탕해먹고 이튿날에 훠궈햇슴다.
0커피향0 · 2009-05-04 13:54:48
개고기훠궈맛있었겠슴다.
떅꽁님도 혹시 훈춘분임까?
우리도 전번에 개고기훠궈해먹으면서 훈춘사람들만 챙멘이라고 하니까 그냥 물어보는검다.ㅋㅋㅋ.
0커피향0 · 2009-05-04 13:56:17
저 사라다 뭐로 했슴까?
넘 이뻐서...
땍꽁 · 2009-05-04 14:35:15
커피향님

저 사라다는 젤 밑에다 千切りキャベツ 놓고
그우에 카이와레 놓고 근담에 방울 토마토
절반씩 잘라서 쫙...장식햇슴다.

센기리캬베쯔 우에 사몬이랑 다꼬랑 생거 올려놓고
그우에 카이와레 다음 방울토마토로 장식하면 더 이쁨다.

난 걍 개고기도 잇지해서 글케 안햇슴다.
0커피향0 · 2009-05-04 16:27:58
아~!
그렇게 하는군요.
이쁘기도 하고 헬시하기도 하고 맛있어보임다.
한번 손써봐야겠슴다.
땍꽁 · 2009-05-04 21:46:14
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함다.

맨날 고기만 먹으니 이런게 좋을것 같앗슴다.
땍꽁 · 2009-05-04 14:32:56
ㅋㅋㅋ 훠궈 넷이서 땀 빨빨 흘리메 먹엇슴다.

나는 도문사람임다. ^^;
도문에서도 챙멘,펀툘 이두가진 말하는거 같은데
어제 우리 아저씨는 분토재랍디다. ㅋㅋㅋ
웃겨바설...
0커피향0 · 2009-05-04 16:28:56
그럼 도문하고 훈춘사람들이 챙면이라하는감?ㅋㅋㅋ.
난 그냥 펀툘이란데 첨 챙면이란 말 듣고 무슨말인지 몰라서 웃겼슴다.
땍꽁 · 2009-05-04 21:46:53
글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룡정은 걍 펀툘이라는거 같슴다.

챙면보다 난 분토재가 더 웃겻습다.
SseLen · 2009-05-04 14:59:56
맛있겠슴다,, 개고기 먹구싶은뎅 ㅡ,ㅡ
일본서 개고기 먹음 재수없다해서 안먹은지 몇년 되는데 ㅋ

요리두 이쁘게 담앗슴다 ~ 더 맛있을꺼 같은 느낌,,,ㅋ
사라두 이쁘구,, 옛날에 엄마가 맨날 이쁜 그릇보믄 욕심내구 하던거 그땐 몰랐는데
내 직접 요리하니까 그심정 알꺼같슴다 ㅋㅋ
땍꽁 · 2009-05-04 21:48:32
SseLen님
고맙슴다. ^^;

우야...개고기 먹음 재수없담까?
길떠날때 개고기랑 먹거나 들구다니면 재수 없단 소린 들엇어도...

이쁜 사라는 나도 나가다니면서 잘 주서옴다.ㅋㅋㅋ
근데 비싼건 안삼다.
쎄이꼬 · 2009-05-04 20:49:18
저 개고기 훠궈 구수한게 맛잇겟네...그재두 그 개고기 어째 여기 아이온다 햇지무..ㅋ
그 가마두 욕심나는데.....ㅎㅎㅎ
땍꽁 · 2009-05-04 22:44:14
개고기 글케 먹구싶엇는데 군 잘 뗏지머 ㅋㅋㅋ

저 가마 ㅋㅋㅋ

난 가마랑 없갯거니 햇는데 다 잇습디.
돈 나무 · 2009-05-04 23:30:10
맛은 우째 죽였음다~!? 살구께지~!??? 하메..ㅎㅎ

그나저나 뺘갈 생각이 사무럽게 난다는...
땍꽁 · 2009-05-05 01:16:26
갬 맛이 죽엿다 살괏슴돠~일케 고쳐야갯슴댜?하메...ㅋㅋ
난 배탈 날까바 빼갈 햇슴다. ㅡㅡ''
MissingU · 2009-05-05 01:41:46
땍꽁님은 ,,,,,,,참 ,.,.,.,.,.,.,.

대단함다 ㅎㅎ

그냥 언제나 감탄받게 안 나감다 ㅎㅎㅎㅎㅎ
땍꽁 · 2009-05-05 11:58:31
미씽유님

항상 들러서 따뜻한 코멘트 해주니 아쥬 고맙슴다. ㅋㅋㅋ
오메가 · 2009-05-06 13:06:00
감탄받게 안 나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탄받게 안 된다 그 얘긴같소...

튀자~~~==3==3==3==3==3
땍꽁 · 2009-05-06 13:31:35
이룬 ㅋ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9-05-05 20:11:34
연휴에 생활개선 잘 했나보네.ㅋㅋㅋ
개고기에 지지미에 韭菜盒子에・・・ ㅎㅎㅎ
땍꽁 · 2009-05-06 00:33:47
생활개선 넘넘해서리 막 몸이 이상하오 ㅋㅋㅋ

오늘엔 물만두까지 ㅡㅡ^
오메가 · 2009-05-06 13:06:49
栄養過剰症???ㅡ,.ㅡ
땍꽁 · 2009-05-06 13:32:03
병이름두 잘 지어낸다얌. ㅡ,.ㅡ

그나저나 비 칠칠 오는데 어케 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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