韭菜盒子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료리자랑 · #31720

← 료리자랑

Cutie · 2009-05-02 12:57:25 · 조회 1823
전번날 요리게시판에서 배운대로 한번 도전해봤는데
이모양 이꼴이 됐네요...ㅠㅠ

형태는 그렇다치고, 왜 이렇게 딱딱하게 될까요?
제가 뭐 잘 못했는지...

韭菜盒子만들기에 성공하신분들 만드는 방법 다시 한번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부탁입니다! 꾸벅~

그럼 좋은 GW 보내세요 ^^
1241236289237055_file.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가로세로 · 2009-05-02 13:00:23
그래두 맛있어보이는데...
Cutie · 2009-05-02 13:02:36
사진빨이에요 ㅜㅜ
껍데기가 좀 딱딱하네요~ 속은 그맛이 옳은데 ㅎㅎ
쎄이꼬 · 2009-05-02 14:26:52
내가 틀리게 알려줫단 말씀같애서 암말 못하겟네요...ㅎ
Cutie · 2009-05-02 14:34:59
세이꼬님 그렇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하는 과정에서 뭔가 잘못 했을수도 있으니깐요..

밀가루 이겨서 랩으로 덮어 놓는다고 하셧죠? 얼마정도 놔두어야 되죠?(저는 그냥 한시간반 정도?)
그리고 밀가루 이길때 물은 찬물 더운물 상관 없는지요?(몰라서 그냥 찬물로 했음)

밀가루와 물의 비례도 잘 못 맞춘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여기서 잘못 된거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쎄이꼬 · 2009-05-02 14:45:57
사람마다 하는 방식이 틀려서리...ㅎㅎ나는 원래 좀 바싹한걸 좋아하다보니 그냥 찬물루 해서 먹습니다...
따가븐 물로 반죽하면 나른할겁니다..그리구 님의 그 껍찔 넘 두꺼워요...밀가르는 넘 되게 반죽하지 말구요..
껍찔은 얍게 밀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은 많이 두르고 약한 중불로 천천히 구워야 됨다..
Cutie · 2009-05-02 14:58:23
그렇군요~ 껍데기 밀때는 잘 모르겠던데 속을 다 싸고 나니 좀 두껍더군요 ㅎㅎ
더 얇게 해야겠네요~ 그리고 밀가루 이겨서 랩으로 덮어둘때 시간은 어느정도 놔두야죠?
다시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나중에 또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쎄이꼬 · 2009-05-02 15:17:25
그건 얼마라두 괜찮슴다..그저 말르는걸 방지하느라구 랩을 한거니깐...
잘 이개낫다면 그저 속을 준비하는 시간만큼이면 됩니다..
Cutie · 2009-05-02 15:27:00
네~ 잘 알겠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강이엄마 · 2009-05-02 16:56:42
바싹바싹한게 맛있게 생겼음다 ㅋㅋ
나도 배우구 갑니다
세상에~~~ · 2009-05-02 20:27:04
딱 보이까나, 세이고 잘못 알캐줬구만.ㅎㅎ

물이 좀 적은것같읍끄마. 할줄은 몰르지만, 턱 본게 말이.ㅋ

글구, 좀 따따산 물루 반죽으 해 봅소.잘 못돼두 내 탈은 하지맙소 예?ㅋㅋㅋ
쎄이꼬 · 2009-05-02 22:45:21
내 잠탯심다...ㅎ
너무 되게 반죽하지 않는게 포인트이지무...내 또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알아본 결과...ㅋ
ココア · 2009-05-02 22:12:46
껍데기 잘 쉬지않은걸해서 딱딱한거아니예요,
전 쉼하는걸 찬물에 풀어서 밀가루반죽햇어요,
그리구 뽀즈랑 만티랑 하는것처럼 쉼이 잘된거로하면
하나도 딱딱하지않고 푹신푹신하게돼요.
쎄이꼬 · 2009-05-02 22:44:32
허즈는 쉬우지 않구 해두 됩니다..ㅎㅎ
ココア · 2009-05-02 23:28:40
그래요,전 중국에서 쉬워서 하더라니까 또 일부러 쉬워서 햇는데,

안쉬우면 많이 쉽겠네요~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징어 덮밥...★love小河马2009-05-05 00:5218423
요꼬하마 소조공부돈 나무2009-05-04 23:42194210
韭菜盒子땍꽁2009-05-04 22:48193426
조선족 언니들은요 배추김치 담그줄 모르면 시집못간대욤.섹시언니2009-05-04 22:1617256
김밥 ㅎㅎCutie2009-05-04 13:4918013
ちらしご飯유리구두2009-05-04 12:1218434
김치지지미땍꽁2009-05-04 11:33224824
개고기훠궈땍꽁2009-05-04 11:26218730
남편 생일 날뭔데2009-05-04 02:0216906
남편 생일 날뭔데2009-05-04 01:5517302
쩝~!돈 나무2009-05-04 00:1518336
어느날 저녁,, ,(잉어매운탕)SseLen2009-05-03 19:23294610
두부부침&쏘야볶음SseLen2009-05-03 19:0318382
炖猪排SseLen2009-05-03 18:5418402
어쩌다 올려봅니다 .o아사히o2009-05-03 18:0717208
비빔면미래를꿈꾸며12009-05-02 22:4217464
김치지지미미래를꿈꾸며12009-05-02 21:57209110
카레 라이스파란장미A2009-05-02 21:3717361
▶ 韭菜盒子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Cutie2009-05-02 12:57182314
레즌만티...새마을2009-05-02 11:51172410
훙먼또우위~~ ㅎㅎ내꼬내놔2009-05-02 04:2118386
날치알김밥똥통꽃2009-05-02 01:3717221
실패작....파란장미A2009-05-02 01:1318334
저녁밥 ㅋㅋ히로hiro2009-05-01 21:4718148
두부.......파란장미A2009-05-01 18:2317583
깍뚜기 ^^히로hiro2009-05-01 17:2017338
잡채를 만들어 보았어요Cutie2009-05-01 11:3418344
저의 료리나 좀 보세요....ㅋ.ㅋ.요즘남자11172009-05-01 02:24181612
나의 저녁밥파란장미A2009-04-30 19:19190916
쩝~!돈 나무2009-04-30 18:5518358
← 이전11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