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끼니끄랑, 호박이랑, 고사리랑... 고추장에 막 비벼놓고 보니
글쎄 콩나물무침이 빠진게 아니겠어요?
콩나물을 먼저 무쳐놓고 나중에 톳핑그하려고 냉장실에 넣었는데
그만 홀랑 까먹었던거예요.
요즘은 무슨 정신인지...
전번에도 밥을 다 먹고나니 만들어놓은 반찬하나를 빼놓고 못먹었더라구요.
芹菜土豆丝
글쎄 콩나물무침이 빠진게 아니겠어요?
콩나물을 먼저 무쳐놓고 나중에 톳핑그하려고 냉장실에 넣었는데
그만 홀랑 까먹었던거예요.
요즘은 무슨 정신인지...
전번에도 밥을 다 먹고나니 만들어놓은 반찬하나를 빼놓고 못먹었더라구요.
芹菜土豆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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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꽃구름님 료리 되게 잘하네요...이쁘게도 하고....
이쁜마누라님이랑 여러분한테서 배워가며 만드는거랍니다.
이것저것 막 빼먹으면서 ㅋㅋㅋ
이것저것 막 빼먹으면서 ㅋㅋㅋ
저 아래 감제채소는 어떻게 했소?
알려주겟소?
알려주겟소?
감자를 썰어서 물에 불구었다가
친채와 같이 살짝 볶았습다.
친채와 같이 살짝 볶았습다.
듸게 먹음직스럽습니다,너무너무 먹고싶네요,,ㅎㅎㅎ
꽃구름님 음식솜씨가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행복하세요^*^
꽃구름님 음식솜씨가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행복하세요^*^
음식에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깃들면 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게 아닐까요?^^
근데 난 막 재료랑 빼먹으면서 만들었는데...
다짐님이야말로 음식을 너무 잘하시면서...
근데 난 막 재료랑 빼먹으면서 만들었는데...
다짐님이야말로 음식을 너무 잘하시면서...
정말 쉼터에는 요리선수들만 잇나봐요.
맛잇겟어요..
맛잇겟어요..
요리선수라면 우선 다시 시작해님부터 뽑아야죠.^^
비빔밥에..감자쓰라...넘 맛있겠네요..입맛이 돌아왔어요??쌍둥이엄마
입맛이라, 그게 언제 돌아올가요?
쌍둥이엄마는 얼마 못먹었답니다.ㅋㅋㅋ
그냥 만드는 역새뿐이지...
쌍둥이엄마는 얼마 못먹었답니다.ㅋㅋㅋ
그냥 만드는 역새뿐이지...
具たっぷりの 비빔밥 데수네.ㅎㅎㅎ
신경써서 정성들여 만들었다는게 다 알리네요.ㅋㅋ^^;;
감자실에 진채두 넣는다..음..도전해봐야쥐잇.^^;;
신경써서 정성들여 만들었다는게 다 알리네요.ㅋㅋ^^;;
감자실에 진채두 넣는다..음..도전해봐야쥐잇.^^;;
오래간만에 차리는 남편의 점심상이라
대강대강 넘어갈수 없어서 ㅋㅋㅋ(콩나물이랑 막 빠뜨리면서...)
친재냄새가 악센또니 낫데 와따시와 스키난데수가...
대강대강 넘어갈수 없어서 ㅋㅋㅋ(콩나물이랑 막 빠뜨리면서...)
친재냄새가 악센또니 낫데 와따시와 스키난데수가...
조 담은거 밨으람....공기를 넣느라구 슬쩌덕슬쩌덕 막 올리췄재?ㅋㅋㅋ
역시 세상에님은 못속여! 어쩌면 그렇게도 잘 알아맞추는거죠? ㅋㅋㅋ
감자2개를 썰어닦은게 너무 많아서 겨우 담았어요.ㅎㅎㅎ
감자2개를 썰어닦은게 너무 많아서 겨우 담았어요.ㅎㅎㅎ
비빔밥 혼자 다 드셧음까? 날 조기 1/5분만 주실래요? ^^;
밑의 감자채무침도 군침 꿀꺽 돕니다
밑의 감자채무침도 군침 꿀꺽 돕니다
파리스님 또 아니콘 바꾸셨네.
머리나쁜 사람은 기억을 잘 못할 지경이네요.
비빔밥은 두사람분인데,
파리스님이라면 1/5이 아니라 저의 몫을 다 드릴께요.
감자채는 따뽀우까지 해드릴수 있어요.^^
머리나쁜 사람은 기억을 잘 못할 지경이네요.
비빔밥은 두사람분인데,
파리스님이라면 1/5이 아니라 저의 몫을 다 드릴께요.
감자채는 따뽀우까지 해드릴수 있어요.^^
このビビンバ韓国料理店で出したら、
1000円もらえるよ!
刻み海苔だったら、完璧だったのに!
1000円もらえるよ!
刻み海苔だったら、完璧だったのに!
가새로 베기싫어서 손으로 막 뜯어놓았습다.
고추장 듬뿍 넣구 비벼 먹으면 땀이 쭉 나겟어요...
스트레스두 확 풀리구...
먹구싶어요...
스트레스두 확 풀리구...
먹구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