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겉절이

료리자랑 · #3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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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9-04-26 15:58:09 · 조회 1948
내 첨을러 해봣슴다. ㅡㅡ^

그나저나 배채 어째 이리 비쌈다? ㅠㅠ
한포기에 500엔하갯구나.

실패하믄 재료값이 아까바서 어찌갯는가한게
맛잇게대설~~ ㅡ.ㅡ

이거갖구 오낼 영청질한게 오후 싹 지나갈까함더. 히유~~~
jk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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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9)

GANTZ · 2009-04-26 16:02:45
둬날 지남 맛이 제댈루 들겠다~~ 음~~~

또 엄마 생각이 나네~ 우쒸~~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09:41
와!!! 무슨 열매 그리 많소...ㅋ
쥔장은 심술이 많아도 손재간은 있지??ㅋㅋ

요 게시판에선 배채를 별의별 다 화장시키는구낭 ㅋㅋ
땍꽁 · 2009-04-26 16:16:20
심술이 많다?!

약간 승인할께~ㅡ.ㅡ
GANTZ · 2009-04-26 16:17:59
근데 어째 낸데다가 답플 다오~~ 낸저~~ ㅋㅋㅋㅋ
땍꽁 · 2009-04-26 16:20:22
두 남정네들... ㅡㅡ^

요게 와서 자게처럼 놀 생각이심껴?
그런가유?!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20:31
내 땍꽁이한테 직접 심술이 많다고 말하기 무세바서..... ㅋ

심술이 꽉 차서 또 머이라구 욕하겠는지... -_-
땍꽁 · 2009-04-26 16:21:49
난 딱 도사까마 그러는데 우쨔지?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27:39
햐~~ 남자랬음 저 국물이 뚝뚝 떨어지는 배채포기로 기토해놓기 싶..... -_-


나는 우째 땍꽁이한테만 이렇게 마음에 없는 소릴만 하는지 몰개...ㅋ
GANTZ · 2009-04-26 16:27:42
겁이 많소 또 냐~~

날 보우~ 내 뒤에 숨구~~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29:54
칼이 날아오면 또 새똥피하는것처럼 피하구 나르 맞아라구??
땍꽁 · 2009-04-26 16:15:56
간츠 아르 우째설~~~
엄마 생각나게 해설 먀내~~ㅋㅋ

이건 원래 해서 인차 먹어야는데
낼모레까지 뻐게줄라나 몰라 ㅠ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19:35
가차븐데 있었음 먹을라 가겠는데 ㅠㅠ

넘 먼데 있어서 ㅋㅋ
땍꽁 · 2009-04-26 16:21:08
아~넘 마이해설 좀 남으 주기싶은 심정.

내야머 집에서 이제 둬끼나 먹음 되니깐.. ㅡ.
GANTZ · 2009-04-26 16:26:02
에이씨 내 무슨 이렇게 좋은 코멘트 달아주니~~~


칵 쉬쇼~ 김치~ ㅡ,.ㅡ;;;
땍꽁 · 2009-04-26 16:27:27
재차 간츠 아르 우쨔설~~~

같은값이믄 좋은말하믄 어디가 부스럼 나냐?색햐 ㅋㅋㅋ
GANTZ · 2009-04-26 16:28:40
@%$#&^*)(*)(*(&%&^(%(*)



들었지~ 도사~~ 이렇게 말할거 말해야 덴단데~~ 흠~~~
땍꽁 · 2009-04-26 16:39:14
듣냐 ㅡㅡ

이룬 보지~~~

저게 혹시 갸르고? ㅡ.ㅡ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31:10
이 @%$#&^*)(*)(*(&%&^(%(*) 같은...... -_- <-- 요렇게?? ㅍ
땍꽁 · 2009-04-26 16:39:29
디질~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42:55
우째?? -_-

저게 머잉것두 몰르구 걍 따라하구 내 욕으 다 먹네... 쩝

깐츄리꼬꼬하고 놀지 말아야쥐... 휴~~ ㅋ
땍꽁 · 2009-04-26 17:41:35
욕 혼자 다 먹어 쌤통이지.
복딸래 · 2009-04-26 16:31:57
저 배채 근데..소금물에다 아이절구?

사오자마자 햇오?
땍꽁 · 2009-04-26 16:39:45
절엿지~~

안그럼 내 어케 온오후 저거마하니 ㅡㅡ
복딸래 · 2009-04-26 16:41:02
하루밤은 절궈나야하쟄ㅋ

내두 이전에 곰방 왓을땐 잘햇는디

어전 느렁채서 ..ㅇㅏ이하오 ㅋ
땍꽁 · 2009-04-26 17:16:58
겉절이라서 두시간이믄 된다.

알소금물에 ㅋㅋㅋ
땍꽁 · 2009-04-26 16:40:37
도사

치즐루 이빨 따달라우?
복딸래 · 2009-04-26 16:42:52
따우 ㅋㅋㅋ

나능 빠데기해놀게..

저번에 날 빠데기 하갯는매
햐-----------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45:13
새우도 깡이있다는 말 오늘에 와서 재차 느낀다는....
햐~~ 기딱맥혀설...
복딸래 · 2009-04-26 16:46:37
새우란거 혹시 날그래재 ㅋㅋ


거정마...


확 --------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50:13
노자끼앞에 빠찡꼬에 다마만항게....
코피... -_-
복딸래 · 2009-04-26 16:52:19
빠진고 다마보다 얼매 큼가 ㅎㅎ

내좀 참자..그래두 햐 ㅋㅋㅋ


한나 물어보기쇼 ...학교추천으로 취직 햇는가?
무릎팍터진도사 · 2009-04-26 16:44:15
이 심술을....ㅉㅉ

제 이빨이 성해 아이있다구 -_- 남의 이빨에 분풀이를.... ㅎ
땍꽁 · 2009-04-26 17:16:36
더 기딱맥힌네하믄 딴다 진짜 ㅡㅡ
GANTZ · 2009-04-26 16:55:31
도사~ 이빨 얘기 나옴 걍 가만있소~~

가만 있교 우리~~
땍꽁 · 2009-04-26 17:1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느 혼낫갯구나~~
내 동미까나 그랫지 ㅉㅉㅉ
쎄이꼬 · 2009-04-26 17:36:16
자게 헤드레판이 댓구만...휴~~~~
코맨트 달자한게 싹 잊어먹엇지머...이 아래까징 내려온게.....
어찌다가 풀들으 하나씩 열심히 읽으메 내려왓든게 쓸모잇는 풀은 없단게지머......
땍꽁 · 2009-04-26 17:43:19
그치에 ㅡㅡ^

나뚜 막 착각함다. 사진 잘못올렛는가해설~ ㅡ.ㅡ
무지개1 · 2009-04-26 17:40:04
먹음직하게 영 잘 됬다얌...

나드 좀 주었으람... 내 한게는 다 ~~시쿨어져설 ㅜㅜ
나눈 금방한걸 좋아한다니깐 ㅋㅋ
땍꽁 · 2009-04-26 17:44:30
무지개야 와서 묵어라 가뜩하다. ㅋㅋㅋ
무지개1 · 2009-04-26 17:49:27
흠마야... 가찹브면 언능 뛰여갔눈디...ㅠㅠ
땍꽁 · 2009-04-26 19:49:49
ㅎㅎㅎ

그래말이다.
코스모스 · 2009-04-26 21:48:11
자게=요게 ㅋㅋㅋㅋ
플을 쭉 훑어보다가 새우말이 나오니까나 난 또 요리정보인가내서 도정신해서 플을 읽었더니만 왕청같은 말이더구나. ㅎㅎ

내 장터에서 網の塩辛라구 사온거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먹을가 궁리중이란말이..
무우를 채칼해넣구 그걸 넣구 해먹어두 되던가? 아니면 명란생방찬처럼 해 먹던가?
땍꽁 · 2009-04-26 23:19:56
울집에뚜 잇는데 내 어제 시어머닌데 전화하메
두루두루 말하다 저거 어케하갯는가 하니깐~

하시는 말씀이 채지?에다두 넣구해뜨 된다우.
아님 생반찬처럼 해뚜 되는데 영 짭재?그거 어케 해결해야갯는데 난아직 못해봣소
일본무우 물이 많이 나와서 채지맛이 안납디

김치할때나 넣지머. 멸치액젓하구 저 새우젓갈 조금 넣그 ~~ㅋㅋㅋ
코스모스 · 2009-04-26 21:50:26
저 겉절이에다 또 훌훌 불면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겠구나.ㅋㅋㅋ
너 보아하니 매운거 영 좋아하는것 같더라. 내보다. ㅎㅎ

내 장터에 갔을때 잊지않구 순창매운고추장 사가지구 왔짐.확실히 해찬들보다 좀 더 매운거 같더군.ㅇㅇㅎㅎ
땍꽁 · 2009-04-26 23:16:41
해찬들 그저고추장보다야 맵지머 그거 국에다랑 풀어넣을때 막 재채기 나우 ㅋㅋㅋ

내 매븐거 먹는덴 귀신이지무 ㅡㅡ ㅋㅋㅋ
말꼬 · 2009-04-27 09:49:34
길다

배채넘 비싸서 ㅜ 오이 눅어서 오이김치해먹었다는
땍꽁 · 2009-04-27 12:42:43
글쎄다 난 배채르 벨루 사재서리 몰갯는데

500엔하드라 헐~~~
천연수evian · 2009-04-27 12:53:43
암리 생각해봐두 땍꽁이 미래의 딸랑재는 무쟈하게 행복하지모...머 땍꽁이 내 여자동생이면 맨날 닥큐빈으로 채소를 해서 보내라고 ㅋㅋㅋ내 어찐지 옛날이꼬
땍꽁 · 2009-04-27 13:4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야....드시고 싶음 보내드릴까여?
코스모스 · 2009-04-27 13:36:50
내 이해능력이 차한가?? ㅠ

아무리 읽어봐두 위의 구절은 알아들었는데 아래 [ㅋㅋㅋ내 어찐지 옛날이꼬 ] 이 말은 알아못듣겠다네..ㅎㅎ
" 내 " 옛날이 그립다는 말인감? 그 옛날이 생각난단 말인감?? ㅋㅋ
땍꽁 · 2009-04-27 13:4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차햇소.

글까나 천연수님이 말하는게

내같은 동생이 잇음 맨날 닥큐빈을러 채소르 해서 보래락한지 옛날이다 머 이런 뜻이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케이?!
코스모스 · 2009-04-27 14:52:17
두 천만장자끼리 언어 잘 통하는구만..ㅋㅋㅋㅋ
내두 천만장자되며는 이해능력이 상승하려나~?!! ㅇ-ㅇ

오~~새우젓 절반은 채지에 넣구 절반은 김치양념을 해봐야긋다~ ㅋㅋㅋ
그래..새우젓 생반찬 하자해두 넘 짜가울것 같아서..ㅇㅇ
땍꽁 · 2009-04-27 21:1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매 삿글래 채지에 절반 양념에 절반?
글케 넣구 짜갑지 않소? ㅡ.ㅡ

난 배추랑 소금물에 절궈서
양념은 멸치액젓하그 새우젓갈 한술이나 되게 넣으까나 딱좋습디.
MissingU · 2009-04-27 16:30:19
와우 ㅡ,,,넘 맛있겠다 ㅎㅎ

내 남자라므 땍공이님한테 작업 걸겠는데 ,,하메 ㅋㅋ
땍꽁 · 2009-04-27 21:1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슴다.

어쩌지?먄함더,임재 잇어설~~~하메;;;

욧샌 하메하메;;가 유행이라설 ㅋㅋㅋ
eiffel · 2009-04-27 23:33:44
오우~,색갈두 이쁘구, 보기만해도 군침이도네.
땍꽁 · 2009-04-28 14:55:44
고마워요~~ㅎㅎ
사랑느낌S · 2009-04-28 13:51:01
맛으 봣으람 ㅋ ~~
동경올라오무 여기다 부리우구 가우 ㅋㅋ~~~
땍꽁 · 2009-04-28 14:56:41
맵다.ㅋㅋㅋ 마늘두 들갓지~~
글구 동경 안가구 치바가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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