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만든 요리 ^^

료리자랑 · #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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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 2008-05-08 19:56:55 · 조회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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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세상에~~~ · 2008-05-08 19:58:44
1+1=3
paris · 2008-05-08 20:07:48
보딸 아주바이는 3임두? 아님 1임두 아님 1+1 임두?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08 20:15:26
내좋아하는 감재채..
너네둘은 다 잘하넹..
코스모스 · 2008-05-08 20:29:30
내뚜 조아하는 감자채..ㅎㅎㅎ

오늘은 파리스님의 남친이 선을 보였구만.ㅋㅋ^^~.
세상에~~~ · 2008-05-08 20:31:33
남쪽에 친척이 놀라왔는매구나.ㅎ
코스모스 · 2008-05-08 20:32:56
↑ 세상에님은 묘한 말이 차암 많구마..ㅎㅎㅎ

코스모스 차차 배워야쥐잇.ㅋㅋㅋ
paris · 2008-05-08 20:38:26
이뿐마늘~

울남친이 감자..뚜포내놓구 할줄 아는게 없네라

오늘은 집에서 놀아서 나두 좀 부려먹엇짐 ㅋㅋㅋ

브록콜리는 걍 맘대루 볶아라 하니깡 저모양이 됫네라 ^^
이쁜마누라 · 2008-05-09 13:40:45
지금부터 좀 연습시케라.ㅎㅎㅎ너무 고바하믄 남자들이 더아이하네라
이땀에 바쁠때래두 도와주개설..ㅎㅎㅎ
paris · 2008-05-08 20:40:00
쩝....오타라구야,...마눌로 정정함 ^^;

코스모스님~

ㅋㅎㅎㅎ 요런 평범한 채가 그래도 입에 제일 맛지요 ?

보딸아주바이~

어야....울집두 짐 감카에 찍히는감? ㅋㅋㅋㅋ
세상에~~~ · 2008-05-08 20:42:46
어야....울집두 짐 감카에 찍히는감? ㅋㅋㅋㅋ

↑
내 딴 단어는 다 알아봤는데, 감까한다는 말이 , 짼쨔를 한단 말?ㅎ
코스모스 · 2008-05-08 20:45:19
세상에님: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감? ㅋㄷㅋㄷ...
세상에~~~ · 2008-05-08 20:48:39
ㅋㅋㅋ알았읍끄마.
천연수 · 2008-05-08 20:58:26
으메..내 좋아하는 감자채에다 브로꼴리다.....
마모 · 2008-05-08 23:32:12
감자채안에 드문드문 보이는 까만점은 머이야?ㅎㅎ
paris · 2008-05-08 23:43:45
흐흐,,요기메 들린 여성분들이 다 감자채 좋아하는군

마모~

난 첨에 떠우츠를 넣었는가 했더니 통후추를 넣구 했더라
SK27 · 2008-05-09 02:18:33
はは、 姉様、彼氏修練足りないな

姉さんと付き合ったら、まー、厨房に入る必要ないからか?
천겁만겁 · 2008-05-09 02:33:13
같은 말을 쓰시는분끼리 사랑을 하시는가 보네여..ㅎㅎ
윗분은 일어전무ㅡㄴ이시네 ㅋㅋ
다짐 · 2008-05-09 11:53:16
감자채 먹구싶어,
보고 있으니 배고프네요~ㅋㅋㅋ
다시 시작해 · 2008-05-09 12:37:44
감자채~~~ 근데 감자썰이는 솜씨가 이만저만이 아닌거같은데요
저는 조렇게 얇게 썰지를 못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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