韭菜盒子

료리자랑 · #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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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 2008-05-08 16:38:07 · 조회 1833

갑자기 먹고싶어 만들어봤는데 얼마 못먹었습다.
밀가루반죽은 남편이 하고 나머지는 제가 만들었습다.
아래것은 녹두나물냉채입다.

DSCF0407.JPG
DSCF04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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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천연수 · 2008-05-08 16:48:26
우마..꽃구름님이다..입덧이 많이 나았어요??

넘 맛있게 했군요..남편님두 잘 도와주네요..

적어두 한사람이 2개씩 드시면 꽃구름님은 적어두 6개 드셔야겠다...
히나 · 2008-05-08 17:36:03
첫장에거 너무 맛있어 보임더. 나두 만들어 먹어야지. ^^
꽃구름 · 2008-05-08 18:06:35
히나님,
꼭 저위의것보다 더 맛있게 만들수 있을꺼예요.
꽃구름 · 2008-05-08 17:47:49
천연수님,
요사이 좀 심해져서 꼼짝않고 있다 오늘에야...
그간 천연수님은 お変わりありませんか?
입덧은 입덧대로 괴롭히는데 아래배마저 살살 아프면서
경한 출혈까지 있어서...조금은 심각...
다짐 · 2008-05-08 17:48:20
듸게 맛있어 보여요.
보고 있으니 더 먹고싶어지네요~
아잉~~~배고파....
한번 해서 먹어보고 싶지만 그만한 실력이 되지 않아서...
집에 가는 길에 동북요리 가서 사먹어야지~韭菜盒子...ㅋㅋㅋ
맬맬 행복하세요^^
꽃구름 · 2008-05-08 17:56:14
다짐님,
동북요리점에 해서 파는게 있어요?
좀 일찍 알려주시지...
고생스럽게 하지 않겠는데...
천연수 · 2008-05-08 17:56:43
나뚜 입덧이 하나두 안나아서..애기이름을 讨厌,可恶를 졌다가 나그네한테 욕얻어먹었음다.

꽃구름님은 나보다 심하네요..저두 아래배 당기면서 아파도 출혈까지는 안해요..

절대 안정이예요..다른 사람보다 많이 힘들어요...아가 둘이나 있어서요..
SK27 · 2008-05-08 17:59:53
いいな!

二人で作ったものまずいわけないし

愛たっぷり込めているから
꽃구름 · 2008-05-08 18:04:10
普段は男の人って何もしないんですよ。
今はちょっと特別。
꽃구름 · 2008-05-08 18:00:07
천연수님,
웃기셨네. 애기 이름이...ㅋㅋㅋ
나도 한번 지금의 내 기모찌를 표현하는 이름 지어봐야 겠네요.
천연수 · 2008-05-08 18:07:11
넘 애나구 낫지않아서 그랬음다..울 나그네 내 체질이 안좋아서 이렇다구 난심다...
기차지..

밸나면 나뚜 이렇게 ㅋㅋㅋㅋ
다짐 · 2008-05-08 18:08:03
꽃구름님은 일본인것 같은데요,저는 중국이랍니다.
꽃구름님 좋은 저녁되세요^^
꽃구름 · 2008-05-08 18:15:15
예,그러세요?
난또 다짐님도 일본인줄 알고...
님도 좋은저녁되세요.^^
꽃구름 · 2008-05-08 18:14:10
천연수님,
나도 너무 애나서 나그네보고 내배안에 애기를 가져가고
그대신 내가 나그네 아무 내장이라도 괜찮으니,
애가 태여날때까지만 바꿔서 보관해주겠다고 막 생떼를...ㅋㅋㅋ
천연수 · 2008-05-08 18:15:52
그마음 잘 암다..난 나그네 보구 자꾸 훌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해서..자꾸 욕사발을 얻어먹슴다..
꽃구름 · 2008-05-08 18:27:35
천연수님,
하루 빨리 날자가 흘렀으면 하면서도
매일 아침이 오는게 대단히 무섭거든요.
아침이면 완전히 지옥이니깐요.
저는 요즘 바쁠때면 직접 애기보고 말하는데요.
태여나기만 해봐라, 먼저 엉치 한매씩 맞을 준비하고 날 괴롭히라고...
천연수 · 2008-05-08 18:32:21
꽃구름님...으메 나하구 꼭같네..나뚜 애기 나오면 엉치를 짝짝 떄려놓을 말만 함다..
울 나그네두 엉치들구 애기두 엉치들구 내 두손으루 번갈아 가면서 짝짝...

그렇지.예..아침이면 정말 고통스럽슴다..내는 어제 지진으루 해서 2시넘어 잤다가..아침 6시에 일어났슴다..위가 넘 아리구 쓰려서..
그리고 콩물 한모금 마이구 다시 누워서 10시 되여 일어났슴다.

13주,14주정도 되면 많이 나아지는 분들이 계신다고 함다.
그리고 15주면 아주 많이..
16주되면 꿈만같담다...정말인지..
이게 진짜 지옥임다..
세상에~~~ · 2008-05-08 19:54:43
요기메는 다 임신부들인데 내 와서 삐치는게 내절루뚜 영 우뿌드렘하지무.ㅋ
그래까나 요게가 임겔루 된게짐.ㅎ
코스모스 · 2008-05-08 20:38:46
요게던 임게던 상관이 있슴꺄? 머..ㅋㅋ

글두 여기에 세상에님이 계셔야 흥성흥성 한게 재밌지요.호호^^;;
꽃구름 · 2008-05-09 12:39:02
세상에~~~님,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곳처럼 임신부들이 기모찌를 그대로 표현한 플을 많이 읽으시고
나중에 와이프가 임신하게 되면
시중을 잘들어주는 모범 남편으로 변신하시길...
이쁜마누라 · 2008-05-08 20:27:18
꽃구름님은 영알뜰할거 같음다..료리보니까 넘이뿜다..나느 마구잽이루 만드는데.ㅎㅎ
꽃구름 · 2008-05-09 12:49:06
이쁜마누라님,
요즘은 세상일이 귀찮아서 대충 살아가는데
알뜰하다니 참 부끄럽네요.
오히려, 이쁘고 알뜰한 마누라를 맞이한
님의 남편은 얼마나 행복할가라고 늘 생각하는데요.
코스모스 · 2008-05-08 20:37:37
오늘은 남편이랑 나란히 밀가루음식을 해드셨는감? ㅋㅋㅋ

애정이 듬뿍 담긴 요리라 참 맛좋았겠네요.ㅇㅇㅎㅎ
꽃구름 · 2008-05-09 12:51:16
코스모스님,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하는 남편이예요.
요즘은 내가 하도 아파하니 조금 돕는것처럼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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