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예요 ~~~

료리자랑 · #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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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천사 · 2009-04-04 13:02:37 · 조회 1742
두부는 그래두 집에서 혼자 만든게 젤 맛있다는......  ㅋㅋㅋㅋ
P10601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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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천연수evian · 2009-04-04 13:26:44
우마야..어째 이리 잘함까.저게 귀뗴기두비잼까.하하하
꽃사라에 척 앉혀놓으니 더 먹음직함다
완전천사 · 2009-04-04 21:40:16
시누이 올만임다 ㅎ
귀뗴기 두부 맞슴다
중간에껀 울오빠 온담에 먹을려구 귀뗴기에꺼 먼저 먹었슴다 ㅋㅋ
MissingU · 2009-04-04 15:00:56
두부만든다구요 ? 쉼터에 참 고수님들이 많구먼 ,,,
완전천사 · 2009-04-04 21:41:33
ㅋㅋㅋ 밖에서 한족들이 파는건 맛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만듬다
유리구두 · 2009-04-04 16:33:09
와,정말 대단하시다...
난 두부를 어떻게 만드는지 엄두도 없는대.
엄청 복잡할탠대...

잘 만들으셨어요...
완전천사 · 2009-04-05 15:50:58
콩을 푹~~불궈뒀다가 갈아서 콩물 만듭니다 콩비지는 던지구요
콩물을 불렁불렁 끓인담에 서지를 조금씩 넣어서 젓어줍니다
두부발이 잡히면 네모난 그릇 같은데 보를 치구 조금씩 안에 붓어 줍니다
다음 물을 잘 빼주면 두부가 완성이죠 복잡해보이구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두 한번 챠렌지 해보시죠 ^^
PCG · 2009-04-04 16:34:16
최고수평이구만 콩 대근해겠쓰구마...ㅋ
완전천사 · 2009-04-05 15:51:35
콩 한두근 정도로 이만한 두부 9개 만들어 냈슴다 ㅋㅋㅋ
쎄이꼬 · 2009-04-04 18:29:54
이 모두부는 진짜 옛날 연길서 먹던 조선두부맛이 날것 같네요...ㅎㅎ
진짜 잘햇슴다...
완전천사 · 2009-04-05 15:51:53
감사함다 ㅋㅋ
세상에~~~ · 2009-04-04 19:38:04
휴~~, 걍 두부모 앉자마자, 뜨끈뜨끈한거, 토간장에다가 , 고치깔기를 쳐서 푹푹 퍼 먹어봤으람.
마늘뚜 푹푹 떠서 근심없이 말이.
코스모스 · 2009-04-04 21:13:26
두부먹는데 뭘 근심한다고??
마늘냄새를 근심한다는 그 소리인감?> ㅋㅋ
완전천사 · 2009-04-05 15:52:49
금방한 뜨끈뜨끈한 두부라 저두 앉은자리에서 두모는 먹슴다 ㅋㅋㅋ
코스모스 · 2009-04-04 21:12:32
큼직큼직한 조선두부구만요.ㅋㅋㅋ
지금은 조선두부 한모에 얼마씩이나 하는지? 아주 이전에 한족두부 50전하는거는 기억이 생생한데 ㅎㅎ
완전천사 · 2009-04-05 15:53:29
얼마씩하는지 글쎄 저두 잘 모르겠는데요 .....
nammo · 2009-04-05 00:26:47
これは男前より旨そう。ほんまにプロやね。
완전천사 · 2009-04-05 15:54:15
감사함다 ㅋㅋ
유나엄마 · 2009-04-07 18:24:34
두부 만들줄두 다 아시나요?! 와,,레시삐 가르쳐줘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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