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그래두 집에서 혼자 만든게 젤 맛있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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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시누이 올만임다 ㅎ
귀뗴기 두부 맞슴다
중간에껀 울오빠 온담에 먹을려구 귀뗴기에꺼 먼저 먹었슴다 ㅋㅋ
귀뗴기 두부 맞슴다
중간에껀 울오빠 온담에 먹을려구 귀뗴기에꺼 먼저 먹었슴다 ㅋㅋ
두부만든다구요 ? 쉼터에 참 고수님들이 많구먼 ,,,
ㅋㅋㅋ 밖에서 한족들이 파는건 맛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만듬다
그냥 집에서 만듬다
와,정말 대단하시다...
난 두부를 어떻게 만드는지 엄두도 없는대.
엄청 복잡할탠대...
잘 만들으셨어요...
난 두부를 어떻게 만드는지 엄두도 없는대.
엄청 복잡할탠대...
잘 만들으셨어요...
콩을 푹~~불궈뒀다가 갈아서 콩물 만듭니다 콩비지는 던지구요
콩물을 불렁불렁 끓인담에 서지를 조금씩 넣어서 젓어줍니다
두부발이 잡히면 네모난 그릇 같은데 보를 치구 조금씩 안에 붓어 줍니다
다음 물을 잘 빼주면 두부가 완성이죠 복잡해보이구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두 한번 챠렌지 해보시죠 ^^
콩물을 불렁불렁 끓인담에 서지를 조금씩 넣어서 젓어줍니다
두부발이 잡히면 네모난 그릇 같은데 보를 치구 조금씩 안에 붓어 줍니다
다음 물을 잘 빼주면 두부가 완성이죠 복잡해보이구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래두 한번 챠렌지 해보시죠 ^^
최고수평이구만 콩 대근해겠쓰구마...ㅋ
콩 한두근 정도로 이만한 두부 9개 만들어 냈슴다 ㅋㅋㅋ
이 모두부는 진짜 옛날 연길서 먹던 조선두부맛이 날것 같네요...ㅎㅎ
진짜 잘햇슴다...
진짜 잘햇슴다...
감사함다 ㅋㅋ
휴~~, 걍 두부모 앉자마자, 뜨끈뜨끈한거, 토간장에다가 , 고치깔기를 쳐서 푹푹 퍼 먹어봤으람.
마늘뚜 푹푹 떠서 근심없이 말이.
마늘뚜 푹푹 떠서 근심없이 말이.
두부먹는데 뭘 근심한다고??
마늘냄새를 근심한다는 그 소리인감?> ㅋㅋ
마늘냄새를 근심한다는 그 소리인감?> ㅋㅋ
금방한 뜨끈뜨끈한 두부라 저두 앉은자리에서 두모는 먹슴다 ㅋㅋㅋ
큼직큼직한 조선두부구만요.ㅋㅋㅋ
지금은 조선두부 한모에 얼마씩이나 하는지? 아주 이전에 한족두부 50전하는거는 기억이 생생한데 ㅎㅎ
지금은 조선두부 한모에 얼마씩이나 하는지? 아주 이전에 한족두부 50전하는거는 기억이 생생한데 ㅎㅎ
얼마씩하는지 글쎄 저두 잘 모르겠는데요 .....
これは男前より旨そう。ほんまにプロやね。
감사함다 ㅋㅋ
두부 만들줄두 다 아시나요?! 와,,레시삐 가르쳐줘용ㅇ

꽃사라에 척 앉혀놓으니 더 먹음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