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짱~~~~~~면

료리자랑 ·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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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5-08 11:46:42 · 조회 1834
ㅎㅎ

집을 들춰봐도 내 한돌개 다 먹었던게여서

머 먹을가 궁리하다궁리하다..

사천짜장을 했음다..

P10102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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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이쁜마누라 · 2008-05-08 11:51:17
나뜨 짜장면넘먹구싶어서 다섯봉지 삿는데,
두봉지 먹구 얼궈둔채루 안다침다.ㅋㅋ
임신하믄 한돌개 먹음 정말 새남다
개탕두 얼궈두구 순대두 얼궈두구,짜장두 얼궈두구.언제 다먹겟는지 머리아품다...
천연수 · 2008-05-08 11:55:58
ㅎㅎ 그렇지..나뚜 영 먹기싫어서 삥쌍안 무너짐다..던지것두 넘 많구..랭동실에는 인젠 넣지 못해서...
어제보니 울 나그네 맨보를 한봉지 다 던졌음데다..먹겠다고 사오라해서 한입먹고 안먹어서
친구부부 5일절에 놀러온게 과일을 가뜩 사와서 저게 다 썩어날걸 같슴다..

사지 말자사지말자..하면서도 먹기싶다면 사놓고 얼마 먹지 않아서..
울나그네는 맨날 내 먹다 나머지 먹어서..제 영 불쌍하다고 난심다..
집에다 전화하면 엄마보고 내 맨날 애기엄마먹다 나머지먹어서 그래면서 능청떨짐..
다시 시작해 · 2008-05-08 12:11:50
이쁜 마눌이랑 천연수님이랑 맛잇는거 버리지말구 여기로나 날려보내주세요 ㅎㅎㅎ

그래도 임신중이면 많이 먹어야 애기한테도 좋은거아니세유.... 많이 드세용
천연수 · 2008-05-08 12:14:42
ㅎㅎ 알았음다..다 보내겠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08 12:38:25
ㅎㅎㅎㅎ
나뜨 일주일에 한번은 랭장고랑 청소함다...안먹는거 싹다 던져야지,,ㅎㅎ
지금 산보나가서 또 모모잇는가 바야갯음다.ㅎㅎㅎ
천연수 · 2008-05-08 12:40:16
ㅎㅎㅎ 그 나마모모 ㅎㅎㅎ 빨리 나와야지..
이쁜마누라 · 2008-05-08 12:42:45
빠이빠이~~ㅎㅎㅎ
엉치떼기 바빠서..ㅎㅎㅎㅎ
SK27 · 2008-05-08 18:00:31
はは! 具がない焼きそばだね!!
꽃구름 · 2008-05-08 18:21:29
나도 한돌개 먹었던건 입에 대기 싫어서
매일 뭘 먹어야 할지 근심이 태산같아요.
천연수 · 2008-05-08 18:33:51
에스커이..사천짜장이라는데

꽃구름..그렇지.예..매일 먹는것두 고통임다..아예 안먹구두 살수 있었으면 좋겠음다..
코스모스 · 2008-05-08 20:42:07
거참 ..제목을 재밌게두 달았다는..ㅋㅋㅋ

코스모스두 드문드문 면식을 해먹어야긋다..ㅎㅎㅎ
천연수 · 2008-05-08 20:55:32
코스모스님--ㅎㅎ 재미있음까??
SK27 · 2008-05-09 02:05:15
맨날 애기엄마먹다 나머지먹어서 그래면서 능청떨짐..

ははは、受ける、幸せだね!

今度何かを買って来たら、そっこて主人に一個食べさせて、

そうして、今日はあたしがあなたの残り物を食べるのよ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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