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님 따라 했슴다..ㅎㅎ

료리자랑 · #2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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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꼬 · 2009-04-03 08:23:58 · 조회 1801
무쌈 해밧슴다..재료랑 다 사오구 무우를 동그랗게 채칼 치자니

우리집 채칼이 동그란 채칼 공능이 없엇슴다...ㅎㅎㅎ

손을루 썰어서 대충 해밧슴다...미나리두 아이사구 그저 야챌루 막 고정햇슴다...

그런대루 삿빠리하구 맛은 잇엇슴다....ㅎㅎ
0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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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옆구리시린김밥 · 2009-04-03 08:37:45
조기다 더는말고 딱 두잔만 하기싶꼬낭 ㅋ
쎄이꼬 · 2009-04-03 08:48:03
ㅎㅎ 일직하구만유.....석잔은 하셔야지....ㅋ
옆구리시린김밥 · 2009-04-03 09:13:40
쎄이꼬님, 아침부터 짜증나셨겠슴다..
항상 어두움속에서 감히 나오지도 못하면서 비겁하게 훼방이나 늘어놓는 자들은 언젠가 꼭 벌받을겁니다.
인젠 그런 자들한테 신경을 쓰지 마쇼. 여기에 많은 회원들이 쎄이꼬님을 지지해주고 축복해주고 있잖슴까.
그중에 한명인 시린 김밥은 항상 쎄이꼬님과 한편 ㅎㅎㅎ
화이팅!!! 한번 더 눈요기만 하고 군침 꼴깍삼키고 나갑니다
쎄이꼬 · 2009-04-03 09:55:27
알심다...내 항상 시린 김밥이랑 그리구 누기 마따나 앞치마랑 믿구 계속 쌀개겟슴다...ㅎㅎㅎ
moon · 2009-04-03 19:40:19
그런 사람들,불쌍하게 생각하쇼.
열등감이 커서 그런가봅니다.ㅎㅎ
착하고 야무진 쎄이꼬님이 욕 먹을리가 없는데말이죠.ㅎ
그나저나 저건 너무 온천하게 했다는거,나도 배워서 울 서방님해드려야지 ㅎㅎ
쎄이꼬 · 2009-04-04 08:22:38
보기는 좋은데 맛은 그댁잼다.....ㅎㅎ
항상 감사함다..
세상에~~~ · 2009-04-03 08:56:57
각띠를 아이 채운게 바지 아이 뻬께 집떤두?

아, 글구 세이고요리에서 메즈라시이하게설, 고치깔기 아이 들어갔그만.ㅋ
쎄이꼬 · 2009-04-03 09:07:59
야챌루 각띠르 따이티햇스그마...ㅎㅎㅎ
AINTNOWAY · 2009-04-03 09:35:30
캬~ 자꾸 이렇게 맛잇는거 올리문, 내 정마 수박들구 감다예~ㅡㅡ ㅎㅎㅎㅎ
쌤먹구 여자애기 낳개 나느~~~!! ㅋㅋㅋㅋㅋ
쎄이꼬 · 2009-04-03 09:54:18
여자는 암만 쌔미 먹어두 부쏸이지무...ㅋㅋ
애기 아빠가 새미 좋아하는게 기메뗌다....ㅋㅋ
AINTNOWAY · 2009-04-03 10:04:27
울집 도리깨느 풀채 잘아이먹어서 거의 절망적이구나 ㅡㅡ
어휴~ ㅠㅠ ㅋㅋㅋㅋㅋ
moon · 2009-04-03 19:42:12
ㅋㅋ 그럼 이제부터 그[도리깨]보고,일부로 쌤 많이 먹으라하쇼.
아님 님이 강제로 먹이든지...
분홍발발이 · 2009-04-03 12:06:40
ㅎㅎㅎㅎ 언니 솜씨 죽이는구낭
이쁘게두 됐다얌 ㅎㅎ
맛있었게소 ..어제 먹으러갔던거 ㅋㅋㅋㅋ
쎄이꼬 · 2009-04-03 18:04:16
맛이 그닥재트라...ㅎㅎㅎㅎ
완전천사 · 2009-04-03 12:12:13
중간에 양념 레시피 알려주쇼~~~ 나두 해묵기 싶어서
글구 채는 무슨것들을 쌌음까 ?
쎄이꼬 · 2009-04-03 18:09:52
이건 봄날이님한테서 배운겜다...무우는 얍게 채카로 쳐서 식초하구 ,설탕,소금약간넣은 물에 몇시간 재워둿슴다..그리구 닌지 채썬거,시이다께 썬거,이 두가지는 제각기 후라이팬에 슬쩍 볶아서 소금 약간 쳣슴다.닌지는 볶을때 기름 약간 두르구 시이다께는 기름안넣구 구엇슴다..그담은 닭알 지단을 만들어서 채썰구 카이와레 다이꼰을 잘 씻어서 물기를 찌워줌다..원래는 미나리를 사다가 잎을 떼구 줄기를 데웟다가 무쌈을 묶어줘야 하는데 나는 그저 대충 야쵈루 찔러낫슴다...이 재료들을 무우에 싸무 됩니다..아 글구 한나 또 빠젰슴다..게맛살두 넣엇슴다...글구 나마하므두 넣었슴다...
Cathy최 · 2009-04-03 13:13:21
언니,,,남자 고기만 먹으면 어떻담까?
아들 낳는담까 아님 딸 낳는담까?
쎄이꼬 · 2009-04-03 18:10:09
ㅎㅎ 회답은 쪽지에 햇소...
아다 · 2009-04-03 13:54:28
쎄이꼬님은 료리 언제나 요르 이쁘게 함다.ㅎㅎ

보기만해두 배부름다.
쎄이꼬 · 2009-04-03 18:10:28
과찬임다...언제나 들려줘서 감사함다...
자전거탄풍경 · 2009-04-03 14:01:09
와우~참 이뿌게드 만그네.ㅎㅎ
쎄이꼬 · 2009-04-03 18:10:42
맛은 그닥재.......ㅋㅋ
젠트맨 · 2009-04-03 14:59:52
왓싸~이...
이게 머임다... 먼저 군팀을 꿀꺼덕 삼키메...
토레싱그는 고마두 맛있겠지만 담번에는 초장까지 만들어 노쇼...내 초장양념 좋아해서리...
쎄이꼬아재만한 여자를 각시로 얻음 되겟는디...흠
쎄이꼬 · 2009-04-03 18:12:36
어찌라구 또 이리 처주메....내 영 아쓸한 느낌이 드는건 어찌무 좋은가?ㅎㅎㅎ
내 생각두 초장에 먹거나 쩨머간장에 먹는게 더 나을듯싶기두 하든데...ㅋㅋ
글두 젠쨩이 머 알긴 아는군.....음~~
세상에~~~ · 2009-04-03 17:23:52
무끼요리에서, 별난 토론으 벌렸구먼....,

육식동물은 다 고기를 먹는데...,

숫펌은 그램 딸으 못 낫는감?ㅋㅋㅋ
쎄이꼬 · 2009-04-03 18:13:18
글쎄 본의아닌 토론을 벌려서 죄송합네다......ㅋㅋㅋ
걸림돌 · 2009-04-03 19:52:35
와아~~~
데자인 주겻슴다...
저거 한나만 맛으봣으람...ㅋㅋ
쎄이꼬 · 2009-04-04 08:24:28
다 먹어서 밤바...담에 하므 걸림돌이네 집에 택배루 보내줄게...ㅎㅎ
PCG · 2009-04-03 20:35:41
ㅘ ! 요즘 안와봤더니 굉장하네...
솜씨 자랑했구먼-잘...
쎄이꼬 · 2009-04-04 08:25:21
들려주셔서 감사함다....글두 료게가 인정이 넘치구 편하구 좋은곳입니다...ㅎ
PCG · 2009-04-04 08:52:22 비공개
비공개
쎄이꼬 · 2009-04-04 18:44:33
누구인지는 나두 몰름다...
황소돼지 · 2009-04-03 22:46:26
집에서 역새질했구나 ㅎㅎㅎ

이담에 대지두 해줘 ㅋㅋㅋ
쎄이꼬 · 2009-04-04 08:26:01
오랜만이군..이제사 재댈루 일하는매구나....ㅋㅋ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기 좋다이...ㅎ
코스모스 · 2009-04-04 21:56:46
녹색이 많이 들가서 맛있겠어요.ㅋㅋ
여겨보니 재료가 아주 많이 들어간것 같네요.ㅎㅎ
쎄이꼬 · 2009-04-04 22:30:00
너덧가지 들갓슴다...ㅎㅎ
녹색이 많이 들가니 사진 색상이 이쁨다....ㅎ
번개맞은토끼 · 2009-04-05 01:00:01
이게 그 말루만 듣던 무쌈인가???
흠메 ~~~~~~~~~~맛있겠다
내도쿄가므 언젠가 대지하구 쎄고집으 체들어가야겠심다
쎄이꼬 · 2009-04-05 09:48:11
ㅎㅎㅎ 언제든지 오기전에 련락마 하므사 이툐룽푸우르 하지무.....
봄날이 · 2009-04-08 11:31:26
あんまりおいしくなかったですか?
私はサラダ感覚でおいしかったんですが、、
真ん中のタレはどういう風に作ったの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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