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떡

료리자랑 · #29766

← 료리자랑

천연수evian · 2009-03-26 21:03:28 · 조회 1844
간만에 들렸다 감다
P1020766.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봄날이 · 2009-03-26 21:55:07
맛잇겟습니다~~ㅎㅎ
나두 집에 열콩이 많은데 이렇게 해먹어본담?
바쁘시겟지만 렛피부탁합니다 ~~~^^
천연수evian · 2009-03-26 23:43:37
히히히히..오래만임다..
간단함다.
1.열콩을 8시간정도 불궈둔다.그다음 옅은 불에다 삶아서 아그를 제거하고 2-3번정도 낡은 물을 던지고 거품을 제 거해야함다.히히
2.열콩에다 소금.사탕가루넣어서 삶아낸다
3.멥쌀가루 참쌀가루 대략 7대3비례로 해서 소금.사탕가루.물을 넣고 부빔다
4.골고루 부벼서 손으로 꽁 쥔다음 톡 다쳐서 터지면 잘 부빈정도임다
5.다음 채에 내리치기
6.채에 내리 친 가루를 면보를 덮어서 30분동안 휴지시킴다.1시간까지두 좋슴다
7.다음 찜통에 물이 불렁불렁 끓을떄 시루를 놓고 열콩을 펴고 가루를 살포시 넣어주면 됨다.

열콩은 고노미로 2층 3층
시루가 곱게 되자면 채를 2-3번 내리치면 좋슴다..ㅎㅎ
코스모스 · 2009-03-26 22:00:10
이 시루떡은 천연수님이 직접 한건감?ㅎㅎㅎ
글쎄 한거 같기두 하구 산거 같기두 하구.ㅋㅋ

하여튼 이런 고향음식은 희구해서 다 맛있짐.^^~/
yungyuan · 2009-03-26 22:25:24
찹쌀 가루 어디서 구매 하셨음다 ? 나두 시루떡 해보고 싶은데 .. 찹쌀 가루 없어서 ㅠㅠ .. 알려주시무 고맙겠음다.
봄날이 · 2009-03-26 22:32:16
시루떡이 찹쌀가루입니까?
난멥쌀가루인가 햇슴니다..ㅎㅎ
가루는 쉼터물산이나 한국물산에서 팜니다
천연수evian · 2009-03-27 11:01:01
쉼터한국물산에서두 팔고 오일장에서두 팜다..
천연수evian · 2009-03-26 23:44:42
코모씨 올만임다..내 울 아들놈이 백날을 쇠면서 잘 되니깐 시루떡두 해보았슴다.ㅎㅎ
햄토리 · 2009-03-27 05:23:28
레시피감사함다
나두 해먹어봐야지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9-03-31 10:27:01
히히 간단함다.데까닥 해잡수숑
쎄이꼬 · 2009-03-27 08:34:56
하기 좀 바쁠같군요...ㅋㅋㅋ
천연수evian · 2009-03-31 10:27:41
전혀 아이 바쁨다.

한번에 쌀가루를 많이 뒀다가 나머지는 랭동해서 후에 해잡셔두 됨다
아이스티 · 2009-03-27 16:41:40
음.. 내좋아하는 시루떡 ㅎㅎ 할줄몰라서좋아는 하는데
근데 천연수님은 애기데리구 떡두다해드시구 참 대단하다느 생각밖엔..
나는 하루세끼챙겨먹는것두 힘들던데
천연수evian · 2009-03-31 10:28:27
크윽..애기 있으나 없으나 다 해먹고 삼다.제모에 띄우면 ㅎㅎ

간단함다.한번 해보면 그다음은 자리 잡아서 점점 더 잘함다
moon · 2009-03-27 21:59:05
엄마는 위대하다..ㅎ 아들땜에 시루떡도 만드시고.
이쁘게 키우세요.
천연수evian · 2009-03-31 10:28:37
히히 감사함다..
yungyuan · 2009-03-27 23:35:21
고맙슴다.. 내 이제 멥쌀 가루 찹쌀 가루 구매해서 알려주신 레시피대로 한번 해 보겠음다.. 아드님이 백날 이라고 하셨는데 이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
천연수evian · 2009-03-31 10:28:55
에..그럼 맛있게 해잡수숑
빛과희망 · 2009-03-28 09:57:24
나쯔까시이 함다.
천연수evian · 2009-03-31 10:29:13
그치에..시간이 되면 패기곰물루 하면 더 맛있을것 같슴다
세상에~~~ · 2009-03-28 12:17:25
저런,,,덴넨스이 점점 바쁜 요리에 챠렌지 하심두?

두비채는 인젠 한쪽을루 하구?ㅋ
천연수evian · 2009-03-31 10:29:55
ㅋㅋ 두비채 좋지머.

내 시간만 되면 별거다 해보겠는데..맨날 아들놈궁디에 모깡에 세탁에 그래서 걍 대수가이 했슴다
koko888 · 2009-04-03 18:34:08
와 정말 능수임다 ..참잘 햇음다 ..
헌데 채를 어디서 삿음 까 ?
잘 부탁 합다 ..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얼큰합니다 ㅋㅋ랖랖2009-04-03 15:2618338
봄날이님 따라 했슴다..ㅎㅎ쎄이꼬2009-04-03 08:23180139
우에노 하나미.. 미나리2009-04-02 22:03211826
어제저녁 울집ディーナー ^^봄날이2009-04-02 21:54183212
今夜我が家のディーナー싸아꾸2009-04-02 18:5118417
궈뽀우러우미래를꿈꾸며12009-04-01 00:5218118
콩나물 ..자랏음다 ..koko8882009-03-30 17:25179910
구은 닭고기와 렌곤사랑꽃2009-03-30 09:2718277
냉면 ~미래를꿈꾸며12009-03-30 00:51184017
오이냉채하구 니꼬미료리..AINTNOWAY2009-03-29 21:12181918
낙지sunny2009-03-28 19:2318324
더덕구이드봉2009-03-27 22:1618326
유위썰...빛과희망2009-03-27 13:55184017
무쌈하구 미나리무침봄날이2009-03-26 22:23206630
▶ 시리떡천연수evian2009-03-26 21:03184422
焼き餃子雪2009-03-25 21:3117105
매콤하게 무친 연근....아삭아삭랖랖2009-03-25 13:27203813
콩나물 무침이랑 말린무우무침완전천사2009-03-25 12:49184019
야키니크!!돈덩어리2009-03-25 04:5818288
유먼체즈~~스텐레스2009-03-24 19:3817515
울동네잔치상 ㅎㅎㅎ돈돈돈2009-03-24 15:2218782
手作り짜장면~~이즈미2009-03-23 23:5218292
명태 뽁음 ~~이즈미2009-03-23 23:4818270
찹쌀구이 ㅋㅋ햄토리2009-03-23 22:3517618
계란. 송이구이인생행로2009-03-23 20:1616800
달리 무침강철호2009-03-22 22:2517492
간단한 요리+복잡한요리..유리구두2009-03-22 18:2018054
게맛살 계란말이땍꽁2009-03-22 15:17231726
鱼香肉丝인생행로2009-03-21 23:5219003
간단한 한끼유리잔2009-03-21 20:4517223
← 이전118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