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름뱅이 마누라가

료리자랑 · #2969

← 료리자랑

이쁜마누라 · 2008-05-08 10:59:48 · 조회 1836
오랜만에 남편 아침차려줫음다.ㅋㅋ
귀차니즈므돼서 요새는,사진두 한참 먹다가 내꺼 한내 딱 남은거 찍엇짐
나그네는 바빠라 빵세개먹어뻐리구...

요기올린산도위치는 내 윈나르 썰구 나머지만 넣어서 벨루 곱지않음다
나그네꺼 곱게 해서 채려드리구,내느 욜케 싹싹 글거서 나머지르 먹짐.ㅋㅋㅋㅋ
DSC05868.JPG
DSC05869.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천연수 · 2008-05-08 11:02:22
으흐흐흐..남편이 넘 곱게 만드신다...잘 드셨음까??
이쁜마누라 · 2008-05-08 11:03:54
아참...내차려줫다는데 어째 자꾸만 오해함가..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08 11:05:25
울나그네 아침에 내 다만들어서 깨워야 일낫음다...
ㅋㅋ
오랜만에 봉사하니까나 좋아갖구 맛잇다구 어찌잘먹는지...
휴~~임신하기전엔 아침꼭꼭 차려주구 벤또두 꼭꼭 싸주구 그랫는데
인젠 잠자리에서 빠이빠이 함다...
생각한게 불쌍해서 인젠 날씨두 좋지해서 아침에 여섯시반에 일나서 뚤걱거리멘서
빵맨들엇지무..ㅎㅎㅎ
천연수 · 2008-05-08 11:05:48
ㅎㅎㅎ 나는 딱 남편이 만든것 같아서....
천연수 · 2008-05-08 11:07:18
정말 부지런함다..나는 아직두 모든게 귀찮아서..울 나그네 오늘 날씨 좋으니..바르코니를 열번 걸어라 하짐...ㅋㅋㅋ

그런데 난 아무래도 이불자리에 누워있어야할것 같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08 11:07:44
크크...
내솜씨 그저그렇단말임가?ㅋㅋㅋㅋ
천연수 · 2008-05-08 11:09:18
아니..전번에 남편이 장물이랑 끓인게 영 맛있게 해서...
난 저런 빵에다 쌀줄 몰라서..산도잇지면 막 발라서 하는데//
이쁜마누라 · 2008-05-08 11:10:40
ㅋㅋㅋ
나뜨할줄몰름다..내절루 막 주서서 넣엇음다..ㅎㅎ
맛은잇읍데다..우리둘은다 산도위치조아해서 뜸뜸 잘해먹음다..
울나그네 해라니까 하긴하등데,내한거마 맛없지무.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08 11:09:26
날씨영좋음다.ㅎㅎ
아침에 일찍깨나니까 기분이 다름다..ㅎㅎㅎ
베란다에 레타스심엇는데 맬마다 물주니까쑥쑥 잘자라남다..그것두 한개 재밈다.ㅋㅋ
천연수 · 2008-05-08 11:13:45
ㅋㅋㅋ 웃겼음다..그래두 남자들이 료리를 더 잘함다.여자들은 임신하면 입맛이 변해여서..유명한 추스랑 다 남자담...

나두 오늘 속이 넘 좋지않아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콩물 끓여먹구 누웠다 일어난게 10시여서..
어디서 레타스를 얻어서 심었음까??모두 쌍채랑 심는다더니만..
세상에~~~ · 2008-05-08 11:14:48
달걀으 하르르하게 잘한것같다야...
근데 좀 얘쌕할것같다는 느낌.저기다가 마늘팰으 넣구 덴장으 뚝 뗴 넣으무 어떨가?ㅋ
천연수 · 2008-05-08 11:16:47
세상에--요렇게 하면 영양만점임다..토마토.위나.닭얄.치즈..죽이짐..
이쁜마누라 · 2008-05-08 11:20:43
천연수...글쎄 울나그네르 나베 시켓드만 내보단 더잘합데다..머 넣엇는지.ㅋㅋ
레타스는 백엔숍에서 씨르 사서..ㅋㅋ
나느 썅채 심어두 내혼자 먹자믐 아름차서 심지두 않음다..그냥 심심해서
자래우느라구..작년엔 가지랑 빨간무우랑 심엇음다..재밋음다..키우는게

세상에 오랜만임다에..달걀으 삶아서 으깨서 마요네즈에 오이썰어넣구 버무렷음다..
된장넣엇음 울나그네 기절하갯음다..ㅎㅎㅎ
세상에~~~ · 2008-05-08 11:22:02
미안,,,된장인게 아이구, 토장이짐.ㅋ
이쁜마누라 · 2008-05-08 11:22:59
토장넣엇음 기절햇다 일어두 못나갯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05-08 11:24:53
미안, 토장뚜 거저 토장이 아이구, 두레마을 토장이짐.ㅋ
이쁜마누라 · 2008-05-08 11:36:56
ㅉㅉ 두레마을에 머 넣엇음 내 집에서 똘기워나겟음다.ㅋㅋ
천연수 · 2008-05-08 11:24:09
그렇지..남편들이 더 잘함다.

아..100엔숍에 있나요??이쁜 마누라는 가지랑 무우랑 심었어요?..대단하다..
나두 나으면 심어야겠음다...바르코니 크다마한게 아무것두 없어서
다시 시작해 · 2008-05-08 11:28:33
ㅋㅋ 맛잇다 ,,,내 지금 군침흘린담다 ,,,ㅎ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08 11:37:56
천연수 백엔숍가보쇼 벨란벨란 씨 다잇음다.꽃이랑좋아함 꽃두 심어두 얼매 이뿜가..
머 심음 재밋긴함다..맬마다 물주느라 정성넣으면 더기뿜다.ㅎㅎㅎ

다시시작해님.ㅋㅋㅋ저게 간단해서 해먹기좋음다..ㅎㅎㅎ
썩썩 썰어서 넣어서 드세요..ㅎㅎ
꽃구름 · 2008-05-08 18:32:29
이쁜 마누라님,
그동안 너무나도 조용하길래
남편하고 어딘가 좋은곳 찾아서 여행이라고 떠난줄 알았는데
오늘 또 이렇게 솜씨자랑을 하셨네.
이쁜마누라 · 2008-05-08 20:16:23
꽃구름님..그동안은 남편하구 둘이서 놀앗음다.ㅎㅎ
고베가서 하루놀긴햇지만 피곤해서,,인제는 다닐거같지않음다..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같은 재료 두가지 음식paris2008-05-10 20:10187311
한가지 재료로 두가지 채~paris2008-05-10 20:06199411
점심에꽃구름2008-05-10 19:21184117
랭면수정2008-05-10 18:38183514
큰일낫음다..자꾸 배고픔다..ㅠㅠ이쁜마누라2008-05-10 16:50184113
쬬쯔세상에~~~2008-05-10 12:54184319
남친류 마파두부..글구 내가 만든 파운드케익 ㅋㅋㅋparis2008-05-10 12:15183515
벨루 맛이업게 된 감자썰이쁜마누라2008-05-10 11:40183912
오랜만에~ 미나리2008-05-10 10:2217568
다짐님과 이쁜마누라님을 따라하기꽃구름2008-05-10 02:07183811
미싱겐지...세상에~~~2008-05-09 20:50184043
보신탕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똑~똑돼지2008-05-09 17:3218243
가지 쌘드련정2008-05-09 16:2018349
점심에먹은거이쁜마누라2008-05-09 14:47175219
비빔밥?꽃구름2008-05-09 14:19184019
못산다.!미친다!버버리2008-05-09 12:04172518
初挑戦~ケーキ?クッキー?paris2008-05-08 23:16184111
못생긴미남자가 맨든 파이구무지개2008-05-08 23:1318375
남편한테 항상 칭찬받는 마누라가..ㅋㅋ이쁜마누라2008-05-08 20:20187723
양배추 쌈paris2008-05-08 19:58186111
남친이 만든 요리 ^^paris2008-05-08 19:56183319
가재미 시케 ?SK272008-05-08 18:5819137
韭菜盒子꽃구름2008-05-08 16:38183324
짜짱~~~~~~면천연수2008-05-08 11:46183413
짜짠...이쁜마누라2008-05-08 11:39182111
▶ 게름뱅이 마누라가이쁜마누라2008-05-08 10:59183622
오늘 저녁 ㅎㅎ무지개2008-05-07 20:1717789
초 깐떠우푸히나2008-05-07 20:1318404
이쁜 마누라님..이게래두 안되겠음까??천연수2008-05-07 12:26183412
소박한 아침상...천연수2008-05-07 10:41184014
← 이전18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