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마누라님..이게래두 안되겠음까??

료리자랑 ·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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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5-07 12:26:21 · 조회 1834
내 전번에 복숭아를 다 마퉁에 처넣어서.

인젠 복숭아 꽌투를 답새김다..ㅋㅋㅋㅋㅋ
P101019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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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천연수 · 2008-05-07 12:27:04
지금은 오스토랄리아...노랑노랑 복숭아꽌투를 먹슴다...복숭아냄새는 남다..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07 18:39:47
하하하하....

복숭아 꽌투 내 넘먹구나서 인젠 먹지않음다..울나그네 니 인젠 복숭아 꽌투 새낫구낭 하멘서 웃읍데다..生の桃を手にとってかじりたい。
우린데는 좀 복숭아 늦은거 같음다..ㅉㅉ넘 복숭아 생각해서 인젠
막 잊어버릴가함다.ㅎㅎㅎㅎ
천연수 · 2008-05-07 18:44:05
ㅎㅎㅎ 어제 간게 복숭아 없었음다..

하여간 복숭아 꽌투하구 나마복숭아 틀림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07 18:46:32
예...틀림다.첨엔 그런대루 몇번먹엇는데..인젠 더못먹겟음다...ㅎㅎ
천연수 · 2008-05-07 18:51:56
나두 좀 나으면 나마를 사서 먹어야지..웃겼지만 있잼까??나마복숭아를 먹구 마퉁에 쏟아넣을떄 아주아주 기분이 좋슴다..영 바쁘지만..향기가 나서 ㅋ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07 18:5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겻음다..ㅎㅎ

복숭아 여름이믄 크다만게 두개씩 580엔하잼다
그때믄 슬큰 잡수쇼.ㅋㅋㅋ근데 그때되믄 아마 새나지 않을까 걱정이짐.ㅎㅎㅎ
천연수 · 2008-05-07 18:55:53
나두 그럴 생각임다...전번에 980엔을 다 날아난거 생각하면..ㅋㅋㅋ

전번에것은 애기 주먹만해서 영 작았음다......

좀더 참았다가..죽어라구 먹어야 겠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07 18:58:58
ㅎㅎ에..이담에 큰거 몰롱몰롱한거 마이잡수쇼.ㅋㅋ
천연수 · 2008-05-07 19:08:15
ㅎㅎ 울 나그네 좋아하는겜다..난 땅땅한 복숭아를 좋아함다,,,시클사 한게...
이쁜마누라 · 2008-05-07 19:11:36
울엄마하구 같구낭...
울엄마 하구 복숭아 사오라니까 맨날 땅땅한 복숭아 사와서 난아이먹음다..
난 몽골몽골한거 머나좋아함다..ㅋㅋㅋ
울엄마 나르 넌 노치야?그랩데다.ㅋㅋㅋ
천연수 · 2008-05-07 19:14:35
이쁜 마누라 엄마 내 영 좋아함다..나뚜 머이나 땅땅하고 시클사한거 좋아해서..울 나그네하구 정반댐다...이쁜 마누라 엄마하구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입맛이 맞아서.

울 나그네는 완전 노톨이짐...
이쁜마누라 · 2008-05-08 10:47:43
ㅋㅋ
사과는 근데 땅땅하구 시군거 좋아함다.ㅋㅋ
살구랑은 몽골몽골해야 맛잇짐...썅수리랑,,껍질살살발가먹게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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