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정엄마가 오셔서,맨날 달래케서 장떡해주던 것이 어제같은데,벌써 일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나쯔까시이 ㅎㅎ
요건 회사부근 공원에 작으만한 산이 있는데,그기서 캣어요.
점심시간에 캣길래,시간이 짧아서 얼마못캣지만 ㅎㅎ
흘렀네요 .나쯔까시이 ㅎㅎ
요건 회사부근 공원에 작으만한 산이 있는데,그기서 캣어요.
점심시간에 캣길래,시간이 짧아서 얼마못캣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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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오..., 오셨음도? 그래무 KNTV를 인젠 안장하는게 올챔도?ㅋ
엥? ㅎㅎㅎㅎ
어쩌다 요리게시판에 들렷구나..ㅎㅎ
달리는 어느공원에서 캣기에?
나는저번에 강뚝에서 캣는데 삽이 들어안가서
손에 물집이 다 생겻단데...ㅋㅋㅋ
달리는 어느공원에서 캣기에?
나는저번에 강뚝에서 캣는데 삽이 들어안가서
손에 물집이 다 생겻단데...ㅋㅋㅋ
언니,강뚝까지 갔어요?울집부근공원에도 많은데,같이 캘까요? ㅎㅎ
와 먹고싶다 오래만에 달래구경한다 ㅎㅎ
맛은 굿입니다 ㅎㅎㅎ
훔메 갠데 이디가서 캤담두,,
회사부근공원에서 ㅎㅎㅎ
장떡이라는건 떡인감?어뜨케 하오?ㅎㅎ
떡이기도 하고 반찬이기도 하짐 ㅎㅎ 올만이다야.
장떡은 된장넣고,밀가루 넣고,위에 달래넣고 간을 해서 굽으면 된다 ㅎㅎ
장떡은 된장넣고,밀가루 넣고,위에 달래넣고 간을 해서 굽으면 된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