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내가 혼자 애본다 힘내라고 구워준 스테키임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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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좋은 남편 둬서 복터지는구먼,ㅎ
어찌다 햇음다...맨날 얻어먹엇음좋갯음다..
자상한 남편
부럽부럽 ㅋㅋㅋ
부럽부럽 ㅋㅋㅋ
ㅠㅠ난 니부럽당..ㅎㅎㅎㅎ
담에 상해를 물건채구를 감두? 가게되무, 날 좀 짐꾼을루 아이 델꾸 가겠음도?
돈은 아이 받겠으니깐 고슈징보구설, 저런 스테키를 날 대접하무 된다구 합쏘.ㅋ
돈은 아이 받겠으니깐 고슈징보구설, 저런 스테키를 날 대접하무 된다구 합쏘.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지말구 물건하나 사줍소
그러지말구 물건하나 사줍소
부럽네요.
ㅠㅠ어쩌다 햇음다..맨날 애보니까 힘들어 투정햇더니..
좋은 남편 두셨네요~~~ 부럽~
애낳구 힘드니 맨날 트집잡지못해 헤매니까 꼬투리안잡히갯다고 잘볼꾼함다.ㅋㅋㅋㅋ
좋은 남편 두셧네.복 받았어요.ㅎ
요리자랑..남편자랑..^^~
행복하시겠어요.이쁜마누라님// ㅇㅇㅎㅎ
행복하시겠어요.이쁜마누라님// ㅇㅇㅎㅎ
내좋아하는 고기
사랑표 스테이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