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기분이 꿀꿀한 날에는 머니머니해두 자기가 조아하는 음식 먹어야 된단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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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허허~ 어제는 충칭훠궈랬음더~~
스촨훠궈라는건 어떻게 합니까?
그냥 중국식품에 가서 디궈만 사면 됨더~~
내 요새 쓰촨훠꿔생각이 부쩍 나는데....,
그램 울집에 오쇼~ 아직 디궈양념이 마이 남아서...ㅎㅎ
드실때 깨끗하게 드셨음도? 그램 좀 생각해보구.ㅋ
암만 생각해봐뚜 난 엔료를 하겠읍끄마.
걍 나머지를 밥에다가 싹싹 말아서 맛있게 드십소.ㅋ
걍 나머지를 밥에다가 싹싹 말아서 맛있게 드십소.ㅋ
허허~ 먹던거는 버려얍지~~ 세상에~~ 내말 오해했으꾸마~
그냥 디궈양념이 남았단말임더~~ 량이 많아서 어제는 한봉지의 3분의1 정도 넣었지믄~ 나머지는 삥샹에다 깨끗하게 보관하구 있으꾸마~ㅎㅎ
그냥 디궈양념이 남았단말임더~~ 량이 많아서 어제는 한봉지의 3분의1 정도 넣었지믄~ 나머지는 삥샹에다 깨끗하게 보관하구 있으꾸마~ㅎㅎ



아 또 썰썰이 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