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아침상...

료리자랑 ·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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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 · 2008-05-07 10:41:57 · 조회 1840
ㅎㅎ

인젠 그만 부려먹자..하면서두..미안한 마음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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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천연수 · 2008-05-07 10:42:32
ㅎㅎ 고치깔기 들어가면 애기 좋아안한다해서 요렇게 빛갈이 없음다..
다시 시작해 · 2008-05-07 10:43:18
깐드푸 고소 하겟습니다 .~~~ㅎㅎㅎㅎ
세상에~~~ · 2008-05-07 10:44:56
ㅋ깐뚜포....노우...., 주제넘게 한마디.....

깐뚜포 한족채를 할땐 물에다가 슬쩌덕 데쳇따가, 볶을때 물을 좀 넣구 마지막에 감분을루 꺼우챌으 좀 하무, 하르르하지무.
천연수 · 2008-05-07 11:38:49
다시 시작해..울 나그네 막 거더넣고 볶아서 몰겠음다..막 먹었음다..

세상에..한족채를 하는것처럼 하는거 내 좋아안함다...감분이랑 있는데 ㅎㅎㅎㅎ

하여간 세상에같은 고수들과는 못비함다..
이쁜마누라 · 2008-05-07 12:06:06
아침에두 채르 할새 다 잇엇음가?ㅎㅎㅎ부지런함다..
울나그네는 아침에 다섯시에 일나서 출장갓음다..아침에 난 일나지 말라는거
게쿠 일나서 빼빼해줫짐...아침두 아이해주멘서...ㅎㅎ
근데 고기댕김가?난 입덧할때 고기미내 아이먹엇음다...
천연수 · 2008-05-07 12:19:06
이쁜 마누라님..반갑슴다..어제 에스카레숀이 되여서 아침 11시출근임다...

아이구 ..남편님이 또 출장임까?
내 고기를 안 먹슴다..먹으면 속이 좋재서..마늘쫑대하구 깐뚜포를 골라먹었음다..
전번에 샤브샤브한것두 난 배채하구 물밴새를 몇개 주어먹었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07 18:48:46
오늘은 국내출장이돼서 인차옴다..
중순에 또 중국간다는같읍데다...ㅎㅎ
사비시이 해두 참아야지어찌갯음가...돈벌어와야 내하구 애기먹구살지..ㅋㅋ

나뜨 입덧할때 고기미내 못먹엇음다..채소만 먹엇음다..
입덧지나니까 고기르 먹음다.ㅎㅎ
화영 · 2008-05-07 18:27:38
울두 저 두 가지채 잘해먹는데...ㅎㅎ
맛있구,,영양가두 있구...
천연수 · 2008-05-07 18:50:27
이쁜마누라님...음 남편이 옆에 없으면 좀..그래두 애기 있어서 좋겠어요..ㅎㅎㅎ
내 원래 고기귀신인데..ㅋㅋㅋ 야채식하니깐..

화영님..우린 어찌다 해먹었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07 18:52:52
오늘저낙에 머해먹을가 궁리함다.지금.ㅎㅎ
아께 치과갓다가 시내나가서 오꼬노미야끼 사먹구 오니까 지금 저낙생각이 없음다.
나그네 저낙늦게 오니까 저낙준비할필요두 업어서,,
천연수 · 2008-05-07 19:28:47
ㅎㅎ 난 이재 물밴새를 주어먹었음다...오꼬노미야끼..음 영 좋아하는데..몬쟈야끼두 영 좋아하구..

부엌에 지금 그릇이 줄을 서서 기다림다..내 씻기 싫어서..어제부터 마스카또 센자이로 바꾼게 그 냄새 싫어서 내 지금 하기 싫어서..
이쁜마누라 · 2008-05-08 10:56:01
난저낙에 김치찌개 먹엇음다..
근데 어째 속이 안좋음다.치과갓다온게..ㅠㅠ
그래서 저낙에 도마도 한나먹은게 괜찬아서 인차 잣음다.나그네오니까나..ㅎㅎ
천연수 · 2008-05-08 10:59:47
ㅎㅎ 어제 김치에다 물밴새 먹은게 위아려서 죽는가 했음다..밤중에 일어나서 마퉁하고 인사하고
자자한게 1.45분에 지진이 나서 층집이 흔들려서 놀라죽는가했음다..
옛날에는 흔들어두 무서워 안하던게 애기 있은다음 겁쟁이 되여서
SK27 · 2008-05-08 18:44:28
ヘルシーな感じで朝ご飯にはぴったりだ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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