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와 달래와 みかんの王様 ^^ 

료리자랑 · #2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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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3-12 20:32:29 · 조회 1834




도구를 지니구 로동장갑까지 끼구
민들레와 달래를 캐왔짐..
원래는  土手로 달래 캐러 갔는데 민들레두 보이길래  함께 캐왔어요.. ㅋㅋ

글구 아래거는  귤의 일종인데 
일어로 ザボン 이라 한다는감!!

암튼 나두 난생 첨 보는 물건인데 옆의 감과  비교하면 엄청 큰게 알리죠..ㅎㅎ
와늘 호박만한데 맛은 어떻는지 아직 못먹어봤슴돠...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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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완전천사 · 2009-03-12 20:46:13
아~~ 내가 좋아하는 민들레 ....
나두 날씨 괜찮을때 캐다 먹어야겠슴다 ㅋㅋ

그리구 저 귤 중국에두 있는지 .....
처음 보는거라서 호기심이 되게 가는걸요 ㅎㅎ
코스모스 · 2009-03-12 20:56:16
천사님두 민들레 좋아해요? ㅋㅋ
민들레는 쓰거운 그 맛에 먹죠.ㅎㅎ 봄이면 산나물이 많아서 좋네요. ^^

저 귤 ?? 글쎄요. 하여튼 중국에서든 일본에서든 저런 커다란 귤을 오늘 첨 봤거든요. ㅎㅎ
근데 맛있을런지 ?? ㅋㄷㅋㄷ
완전천사 · 2009-03-12 21:18:23
민들레는 넘 쓰지 않아서 좋아요 ㅋㅋ

아직두 안 드셨어요 ? 이미 드신줄 알구 맛은 어떤지 물어볼려루 했는데 ...ㅋㅋ
코스모스 · 2009-03-12 21:53:57
천사님// 사진 올렸어요.ㅋㅋ
근데요.ㅠ_ㅠ
귤보다 맛이 엄청 못하짐..덕지값을 못한다는게짐. ㅡ ㅡ ^
완전천사 · 2009-03-13 14:36:31
껍질이 디~게 두껍네요 ...
코스모스 · 2009-03-13 20:34:41
그 껍질이 넘 두껍구 물렁물렁 한게 딱 솜같습데댜.ㅋㅋ
그래서 크기만 했지 먹을거 그리 없지무..ㅡ ㅡ ^
땍꽁 · 2009-03-12 21:17:12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달래캘라 갓다왓구나~~

나뚜 이제 강뚝에 나가봐야갯소.ㅋㅋㅋ

밑에 귤은 진짜 크구나...희구하네~
맛은? 이제 알케주오.
코스모스 · 2009-03-12 21:57:52
밑의 귤말인데 노란 クレープフルーツ맛이더라. ㅋㅋ
희구하기만 했지 귤보다두 못하구 クレープフルーツ보다두 못하구. ㅎㅎ
너무 커서 그거 베기두 어찌 바쁘던지..휴~

강뚝에 가거들랑 로동장갑두 끼구 가는게 좋짐. 난 장갑낀거두 가시 들갔는데..ㅠ
moon · 2009-03-12 21:36:09
어떻게 해먹었는감?궁금하지므 ㅎ
코스모스 · 2009-03-12 22:01:48
민들레와 달래를 그러세요? ㅋㅋ
민들레는 오늘 저녁에 생거 초장 만들어서 뚝뚝 찍어먹었구요.

달래는 내일 고추가루 사서 무쳐두 보구 보글보글 장에다가두 넣어보려구요. ㅇㅇㅎㅎ
봄날이 · 2009-03-12 22:06:45
저 달래는 어데서 캣기에 머리가 저리 큽니까?ㅎㅎ
그리고 밑에 자봉 나두 먹어본적잇습니다.
큐슈에가니까 많더라구요 ㅎㅎㅎ
코스모스 · 2009-03-12 22:12:13
아..ㅋㅋㅋ
강뚝에서 캤어요. 이전에 공원에서 캐보니까 넘 어지럽구 맛없어서 얼마 못먹구 다 버렸는데 강뚝의건 글두 깨끗하더군요. ㅋㅋ
머리 다 저렇게 큰거 아닌데 큰거 보기좋아라구 위에다 올려 놓아서 그럴걸요. ㅎㅎ

자봉..ㅠ 규슈의 과일인가요? 전 오늘 첨 먹어봤어요. ㅎㅎ
세상에~~~ · 2009-03-12 23:45:47
달리는 와늘 제 골만한거 캐왔구먼..., 난 어째 달리 손군들밖에 캐게 아이 되던게 말이...

ㅋ저게 중국말루 머이등가? 호남,귀주 에랑 있짐.큰 귤같은게 말이.

내 불실루 생각이 아이 납끄마.
세상에~~~ · 2009-03-13 00:11:47
白柚라구 했던지...,
코스모스 · 2009-03-13 13:10:43
ㅋㅋㅋㅋ
내 골이 달래만한감? 호박만하다기보다는 듣기 좋구마.ㅎㅎㅎ
달래 잎이 무성하구 큰거 골라서 캐야만 머리 저렇게 큰게 나오지무..근데 말이 쉽지 정작 그리 쉽지 않지무.
원래 전문적으로 달래 캐자면 삽으로 캐면 좋은데..ㅋㅋㅋㅋㅋㅋ

ザボン이라구 번역해본게 柚子라구 나오더군요. 한글로는 왕귤나무라구 나오구요.
정말 맛없짐.ㅡ ㅡ ^
자전거탄풍경 · 2009-03-13 03:25:11
민들레 먹기싶다눈 ㅠㅠ
코스모스 · 2009-03-13 13:13:34
강뚝 가보니 달래는 한창 시즌이구 민들레는 금방 나오기 시작한거 같았어요.ㅎㅎㅎ
아무 강역이나 가서 캐드세요..ㅋㅋㅋ

강뚝이 포근해서 기분좋더라는..한시간 캐구 잠시 쉬면서 도시락두 싸가지구 올걸 그랬다는 생각이 다 들던데요.ㅎㅎㅎ
사랑느낌S · 2009-03-13 11:30:34
귤 맛이 납데다? 진짜 와늘 호박만 하구나 ㅎㅎ

글구 저위에서 어디서 캐왓심다?> 내 운동삼아 가서 캐오자구 ㅋㅋ
코스모스 · 2009-03-13 13:17:08
귤은 귤인데 귤맛이 아니구요.クレープフルーツ맛이라구 할까요? ㅋㅋ
생신하면 글두 맛있는지 몰겠는데 시간이 지나 그런지 한입 먹어보구 더 먹구싶지두 않았어요.ㅎㅎㅎ

강뚝이요..암튼 주변의 荒川강뚝에 가보세요. 강뚝에 가면 달래가 무성하게 자라있었어요.^^
세상에~~~ · 2009-03-13 21:16:14
아라가와? 아라가와 어느모태에 있읍떤두? 나뚜 좀 큼직큼직한거 좀 캐봤으람.ㅋ
코스모스 · 2009-03-13 22:55:05
세상에~~주말에 삽을 들구 캐러 가자구 그러는감? 내 상세히 알려드릴께요. ㅎㅎ
세상에~~어디부근에 사는지 모르지만 荒川 아주 기잖아요. 제가 간곳은 荒川戸田라구 대개 荒川상류부근이라네요.
荒川 아래로 더 내려가면 川口、西新井、에두 荒川 있구요.

글구 荒川뿐만아니라 이전에 総武線전차타구 지나면서 잘 봤는데 그 선로에는 墨田川土手두 있잖아요.

전 올해봄에 원래는 전차를 한두시간 타구 어느 교외로 깨끗한 산나물 캐러 갈까하구 궁리중이였는데 荒川강뚝에서 캔거 이렇게 깨끗하니 다음부터는 그냥 荒川강뚝에 가야짐. ㅎㅎ

글구 이제 캐오면 여기다 보고를 하세요. ^^
천연수evian · 2009-03-14 08:45:47
호호.온천디같슴다..저기 제일우에 나물들을 보면..
알뜰하다양..

아라가와 적당이 가쇼.그기 일본할바이들이 골프를 자꾸 해서 위험함다...전번에 티비에서 그래등데..히히
코스모스 · 2009-03-14 18:58:59
천연수니메// 오랫만.. 애기는 잘 자라요? ^^

혹여 아바이들이 치는 골프에 코스모스 머리 맞을가봐 걱정돼서 그래요? ㅋㅋㅋ
년세 있는 부쉬전대통령이 다 신을 잘 피하던데 뽈이 날아오면 나두 함 피해보지무. ㅎㅎ

그찮아두 그날 골프치는 아바이들은 못봤는데 확실히 풀밭에서 하얀 골프공 하나를 발견했어요. 오~~그런 문세였군요. ㅋㄷ
세상에~~~ · 2009-03-14 12:49:54
오..., 사이꾜센이구나.., 글케까지 상세히 안 알려줘두 난 되는데뚜나..ㅎㅎ

아, 글구 코모! 그 모태가서 계속 지켜봅소. 구약쇼사람들이 약통 메구설 혹시 약칠라 아이 오는지 말이.

오게되무, 말깁소. 이게 내 산나물 캐는 밭이돼서 ,제발 좀 뿌리지말라구설 말이.ㅋ
코스모스 · 2009-03-14 19:03:20
아라카와 커서 선로 많은 매군요. ㅎㅎ

내가 말리지 않아두 구약소 사람들이 코스모스 나물캐는 밭이라면 알아서 약을 안칠걸요. 암~^^/ㅋㄷㅋㄷ
마모 · 2009-03-17 01:12:17
오우~저 달래 시리시리한게 정말 먹음직함돠~ㅎㅎ
코스모스 · 2009-03-19 12:05:45
마모님// 오랫만임돠. ㅋㅋ

시리시리..ㅋㅋ쿻쿸ㅋㅋㅋ
네.. 달래 실해야 먹어두 먹은같으루 하지무.예..ㅇㅇㅎㅎ

뿌리구 잎이구 버리지 않구 먹을만한거는 다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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