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캐왓어요....ㅎㅎㅎ

료리자랑 · #2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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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 2009-03-08 21:59:06 · 조회 1838
오늘 남편하고 위모츌을 치고 산보삶아 강역으로 갓더니 글쎄
달래가 무더기로 여기저기 있는거얘요 .....
그래서 지나가는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하고 열심히 캐왓어요......
저녘에 보글보글 된장에다 넣어먹으니간 별맛이엿어요ㅎㅎㅎ
또 캐러가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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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moon · 2009-03-08 22:07:32
용기있어요.울회사 부근에도 많은데,난 용기없어서 감히 못캐요 ㅠ
민정 · 2009-03-08 22:28:22
ㅋㅋㅋ 나두 혼자면 못캐요...무서워서....거기는 후무레스들이 많아서 ....ㅎㅎㅎ
그래서 담주에두 보초군을 데리구 갈려구요....ㅋㅋㅋ
클로바1 · 2009-03-08 23:00:49
나두 오늘 봉지나 캐왓는데요.
혼자갈려니 챙피해서 아들 데리구 갓댓어요 ㅎㅎ
처음 갓는데 너무 많이 캐와서 검질하는데 1시간이나 걸렷어요 ㅠㅜ
장국에두 넣어서 먹을수 잇네요 .
머리쪽 큰거는 데쳐서 스미소아에 해먹구 남어지는 걍 그대루 냉장고에 넣어 두엇어요,
내일 무쳐먹을려구.
근데 어째 잎사귀 다 버렷어요?
뿌리는 그채루 먹어요?
난 뿌리 못 먹는줄 알구 다 버렷는데...
코스모스 · 2009-03-08 23:16:50
어느 강역인가요? ㅋㅋ
상세히 알려주세요. 저두 가구싶어서요.ㅎㅎ 도구까지 다 갖추구 있슴다.^^
사랑느낌S · 2009-03-08 23:32:19
ㅎㅎㅎ 일본사람들이 자원 봉사 하는가 햇겟심다 ㅎㅎ
다들 달래 먹을수 잇다는걸 모르잼다?ㅋㅋ
자전거탄풍경 · 2009-03-09 00:01:24
음...용감하다눈~ㅎㅎ
근데 달래가 땅에 파무쳐있을때눈 어케 생겼음두?
뉘기 사진 함 올려주시려나? 그래야 나두 담있을때 캘러가지 ㅡㅡ;
유리구두 · 2009-03-09 08:39:38
저 달래 수염은 그대로 먹어도 괸찮아요?
일본달래는 수염이 넘 굴어서.
민정 · 2009-03-09 15:42:30
클로바님두 달래캣네요....ㅎㅎㅎ
잎사귀 왜 버렷냐구요???ㅋㅋㅋ
내 거기 분위기를 대개 본게 좀 으쓰란 생각이 들어서 ....거기서 연애하는사람들이랑 그리고 호무레스랑 영 많거든요...
밤에 거기서 쉬랑 햇을가봐 잎사귀를 다 떼여 버렷어요....ㅎㅎㅎ잎사귀보다 뿌리가 맛잇어요/....ㅎㅎㅎ

코스모스님 여기는 교도입다....가모가와에서 캣습니다....
교도까지 오신다면 제가 가이드해서 데려가겟는데.....ㅎㅎㅎ

사랑느낌님 글찬아두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 눈길로 봅데다...
마구 땅을 파대니간 ,,,,울신랑이 따라다니면서 내 땅판데를 미꾸겟구나....ㅎㅎㅎ

자전거탄풍경님 제가 인젠 아줌마되니간 부끄럼이 다 어디론가 사라진것같습다 ㅋㅋㅋ
달래 잎사귀만 땅우에 있는데 니라이파리처럼 생겻는데 좀 약하고 작습다,,,,ㅎㅎㅎ

유리구두님 전 수염을 넘 긴거는 떼여버렷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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