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들기눈 만들었는데
조선말루 머이라든지 잊어먹었음다.
아시는 분은 알케주소~
조선말루 머이라든지 잊어먹었음다.
아시는 분은 알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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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연변말루는 찌땅꼬.
찌땅고랑게 또 고 납즉한 켁뚜 지땅꼬.요것뚜 지땅꼬.
찌땅고랑게 또 고 납즉한 켁뚜 지땅꼬.요것뚜 지땅꼬.
>꽃구름님, 지당한 말씀임다. 호일으 덮구 하잔게 호일이 없어서...
처음을루 해봐가지구 불조절두 잘안된것두 사실임다.
그래두 파뜰파뜰한게 맛은 있읍디다. 감사함다.ㅎㅎ
>세상에, 아는샤 하갰구나. 내누긴거 몰루지?ㅋㅋ
긴데 진짜 찌땅고라구 했던가? 우째 나누 기억안나지...
처음을루 해봐가지구 불조절두 잘안된것두 사실임다.
그래두 파뜰파뜰한게 맛은 있읍디다. 감사함다.ㅎㅎ
>세상에, 아는샤 하갰구나. 내누긴거 몰루지?ㅋㅋ
긴데 진짜 찌땅고라구 했던가? 우째 나누 기억안나지...
맞아요 , 연변말로는 찌당고 ,,ㅎㅎㅎ
근데 ,,난 저거 하는게 간단하던데 ,,,,ㅎㅎㅎㅎㅎㅎ
근데 ,,난 저거 하는게 간단하던데 ,,,,ㅎㅎㅎㅎㅎㅎ
찌땅고가 연변말이 아니라 한족말입니다.(鸡蛋糕)
안재우기...., 그래서 연변말이라지무, 제 표준말이무, 연변말이 보통 말하는게무 연변말이란 말이.
정확히 말하무, 계란찜이라구 말하겠는데, 연변서 계란찜이라구 말하무,
연변서 가재를 과자라구 정확히 발음하는사람까 같으루 하짐.ㅎㅎㅎ
정확히 말하무, 계란찜이라구 말하겠는데, 연변서 계란찜이라구 말하무,
연변서 가재를 과자라구 정확히 발음하는사람까 같으루 하짐.ㅎㅎㅎ
음~~~, 딱쩡벌거지를 좋아하는건, 독수리람이재?
근데 내 가마이 보무, 독수리처럼 매짜지 못한것같단 말이.
알기쉽게 말하무, 눌쿠데한 새같지무.ㅋ
근데 내 가마이 보무, 독수리처럼 매짜지 못한것같단 말이.
알기쉽게 말하무, 눌쿠데한 새같지무.ㅋ
저거 우리집에서는 닭알뚜포람다 ㅋㅋㅋ
ㅎㅎ 이름은 나두 몰갯지만 닭알뚜포 욱기다 ㅋㅋ
계란찜이 아닐가~~ 하는 생각두 ..
계란찜이 아닐가~~ 하는 생각두 ..

다시노 와리아이라던가 불의 세기라든가 찌는 시간이라던가...
이만하면 참 잘된거네요.
다음에 만들때는 호일로 뚜껑을 해서 덥고,
찌는 시간을 좀 줄이던가 불의 세기를 좀 연하게 한다면(그릇주변에 살짝 수다찌한것 같아서...)
더욱 훌륭한 작품으로 될거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주제넘는 한마디를 해서...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