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심다..............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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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볶앗슴가?맛잇어 보이내네...밥이 그저 술술 넘어갈같음다...ㅎㅎ
예
울 준아빠 영 좋아해서 ..내 잘함다.
울 준아빠 영 좋아해서 ..내 잘함다.
여기다 밥을 비벼 먹음 딱이겟다야~ㅠㅠ
옳슴다..딱 고렇게 먹으면 맛있음다..ㅎㅎ
참 부지런함다~~ㅎㅎ
어느샐루 해서 이렇게 올렷습니까?
그리구 양념은 뭐뭐 넣엇습니까?
어느샐루 해서 이렇게 올렷습니까?
그리구 양념은 뭐뭐 넣엇습니까?
ㅎㅎ 울 준이 잘새루 햇슴다
애기 데리구 척척 잘함다예 ㅎㅎ
여기다 고추장 넣엇습니까?
괜찮으시다믄 레시피 부탁합니다~~
여기다 고추장 넣엇습니까?
괜찮으시다믄 레시피 부탁합니다~~
ㅋㅋ 울준이 영 곱게 잘때면 데까닥
맜있어 보이는데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요??
그럼 내 레시피를 올리겠슴다..ㅎㅎ
레시피..전에두 한번 올린적이 있지만..ㅎㅎ
1.마른 무끼셍기를 찬물이나 따따산 물에 살짝 불궜다가 냄다.넘 불구면 완전 노배로 전환되니깐 ㅋㅋ물기를 쪽 빼서 둠다
2.가마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썰어놓은 파를 닥다가 불을 끄고 고추가루를 넣슴다.그다음 물기를 뺀 무끼셍기를 넣고 볶슴다.
3.다 볶아다싶으면 간장.식초는 少々、소금.미원.다시다를 넣고 다시 휘휘 젓슴다.
4.그다음 꿀을 넣고 충분히 저어서 양념이 골고루 가게함다.마늘을 좋아하시면 탕친 마늘은 넣어주면 좋심다.저는 센기리 생강두
조금 넣슴다
5.꺠기름을 두르고 다시 저어내고 거기서 까만깨나 하얀깨를 톡 치면 끝임다.
1.마른 무끼셍기를 찬물이나 따따산 물에 살짝 불궜다가 냄다.넘 불구면 완전 노배로 전환되니깐 ㅋㅋ물기를 쪽 빼서 둠다
2.가마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썰어놓은 파를 닥다가 불을 끄고 고추가루를 넣슴다.그다음 물기를 뺀 무끼셍기를 넣고 볶슴다.
3.다 볶아다싶으면 간장.식초는 少々、소금.미원.다시다를 넣고 다시 휘휘 젓슴다.
4.그다음 꿀을 넣고 충분히 저어서 양념이 골고루 가게함다.마늘을 좋아하시면 탕친 마늘은 넣어주면 좋심다.저는 센기리 생강두
조금 넣슴다
5.꺠기름을 두르고 다시 저어내고 거기서 까만깨나 하얀깨를 톡 치면 끝임다.
와..맛있겠다...ㅎㅎ
군침이 막돔다..ㅎㅎ
여기다가 밥비벼먹음 진짜 맛있겟슴다..
군침이 막돔다..ㅎㅎ
여기다가 밥비벼먹음 진짜 맛있겟슴다..
ㅎㅎ
님두 인간 잘해면스리..함 해봤잡보숑
님두 인간 잘해면스리..함 해봤잡보숑
ㅋㅋㅋ 맛있어 보임돠 ㅎ
ㅋㅋ 감사함다
나도 이거 볶은거 좋아하는데..그것도 기름 좀 많이 넣어서 아주 고소하게 ㅎㅎ
삐졌음 !!!
레시피 감사해요.ㅎ
삿쏘꾸 만들어보구 성공하면 사진올릴께유..ㅎㅎ
삿쏘꾸 만들어보구 성공하면 사진올릴께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