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먹지도 못하면서 욕심스럽게 잔뜩 만들었습니다.
갑자기 먹고싶어서 만들지만,
일단, 딱 만들어놓으면 겨우 3~4숟가락정도?밖에 못먹어요.
아직도 입맛은 돌아오지 않은것같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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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먹음직 하네요 . 저도 요며칠 팥죽 해먹을라고 해요 .
GW사이에 해드시면 어떨련지 생각보다 공품이 많이 들어요.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그럼 맛있게 해드세요.^^
残ったら勿体ないし、俺食べてあげようか?
うちにいらっしゃい! お腹いっぱいなるまで差し上げますよ!
잘 만들었네요...또 엄마생각이 난다 흑흑
그래두 먹고싶은걸 드시면 많이 나아요...난 요사이 죽만 먹어요..막 질리지만...밥은 근본 못먹어요...
조금씩라두 드시고 싶은걸 드시세요..쌍둥이 엄마 힘내세요
조금씩라두 드시고 싶은걸 드시세요..쌍둥이 엄마 힘내세요
가까이 살았으면 음식도 해서 서로 나누어먹구 좋을련만...
입덧이 나아지느것같다고 자랑을 했더니만, 어제부터는 완전히 아또모도리 흑흑...
또다시 컴앞에 앉기도 힘들어졌네요. 팥죽도 맥진해서 겨우 만들었어요.
이놈이 쯔와이 대체 뭔지? 사람을 갖고 놀아요.
천연수님, 항상 격려해줘서 진짜로 고마워요.
입덧이 나아지느것같다고 자랑을 했더니만, 어제부터는 완전히 아또모도리 흑흑...
또다시 컴앞에 앉기도 힘들어졌네요. 팥죽도 맥진해서 겨우 만들었어요.
이놈이 쯔와이 대체 뭔지? 사람을 갖고 놀아요.
천연수님, 항상 격려해줘서 진짜로 고마워요.
팥죽은 어떻게 만드나요?
레시피 알려주세요
레시피 알려주세요
팥을 깨끗이 씻은 다음 하루밤 물에 불구었다가 끓이세요.
끓어오르면 첫물은 버리고 다시 물(물을 너무 많이 두지 마세요. 팥알이 삶길정도?)을 넣고 팥알이 물렁물렁 할때까지 삶아주세요.
팥이 다 삶기면 뜨거울때 그걸 밥죽이나 맛샤같은거로 潰します。
潰した팥을 일정한 량의 물과 함께 채로 걸터서, 남는 팥껍질은 버립니다.
다음 채로 걸터놓았던 팥물에 씻었던 쌀을 넣고 죽을 끓이는것처럼 끓여주세요(이때, 팥물과 넣을 쌀의 량을 잘 조절하시면 됩니다. 다만,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팥물이 옅어지므로 팥죽맛도 옅어지는걸 조심하세요).
죽이 끓는사이에 찰쌀가루(너무 나른한것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입쌀가루를 어느정도 섞어도 괜찮아요)를 반죽해서 오그래를 빚어놓으세요.
죽이 거의 익어갈 무렵, 오르개를 죽에 넣고 살살 저어주면서 오르개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오케이. 아, 그리고 소금으로 죽의 간을 맞추고 나중에 불을 끄면돼요.
제가 팥죽을 만드는 방법이거든요. 눈 짐작으로 만드는거여서 정확한 량을 적지 못해 죄송합니다. 도움이 될려는지? 참고로 하세요.
끓어오르면 첫물은 버리고 다시 물(물을 너무 많이 두지 마세요. 팥알이 삶길정도?)을 넣고 팥알이 물렁물렁 할때까지 삶아주세요.
팥이 다 삶기면 뜨거울때 그걸 밥죽이나 맛샤같은거로 潰します。
潰した팥을 일정한 량의 물과 함께 채로 걸터서, 남는 팥껍질은 버립니다.
다음 채로 걸터놓았던 팥물에 씻었던 쌀을 넣고 죽을 끓이는것처럼 끓여주세요(이때, 팥물과 넣을 쌀의 량을 잘 조절하시면 됩니다. 다만,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팥물이 옅어지므로 팥죽맛도 옅어지는걸 조심하세요).
죽이 끓는사이에 찰쌀가루(너무 나른한것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입쌀가루를 어느정도 섞어도 괜찮아요)를 반죽해서 오그래를 빚어놓으세요.
죽이 거의 익어갈 무렵, 오르개를 죽에 넣고 살살 저어주면서 오르개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오케이. 아, 그리고 소금으로 죽의 간을 맞추고 나중에 불을 끄면돼요.
제가 팥죽을 만드는 방법이거든요. 눈 짐작으로 만드는거여서 정확한 량을 적지 못해 죄송합니다. 도움이 될려는지? 참고로 하세요.
ㅎㅎ 음식담을때 그릇에 보기 좋게 담는게 좋담다 너무 많이담으면 보기만해두 부담스러바진담다 ^^
쌍둥이 어머니신가요 부럽다야 나두 쌍둥이 호시이나~~~~~
입맛이 없어지능게 나는 영부럽당 나느 맨날 입맛이 지내 좋아서 대센데나 ㅋ
쌍둥이 어머니신가요 부럽다야 나두 쌍둥이 호시이나~~~~~
입맛이 없어지능게 나는 영부럽당 나느 맨날 입맛이 지내 좋아서 대센데나 ㅋ
밥공기에 죽을 담았더니 저렇게... 앞으로는 명심하죠.ㅎㅎㅎ
쌍둥이는 아직 배속에 있는데 저를 몹시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입덧이 심하면 얼마나 힘들다구요. 부러워할것 하나도 없어요.
진짜 장난이 아니거든요. 사람을 한절반 죽여줘요. T-T
쌍둥이는 아직 배속에 있는데 저를 몹시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입덧이 심하면 얼마나 힘들다구요. 부러워할것 하나도 없어요.
진짜 장난이 아니거든요. 사람을 한절반 죽여줘요. T-T
음~~~ 추카함다 나두 정말정말 쌍둥이 호시이 어떻게 그 파워를 나를 좀주쇼
쯔와리인가 힘들어서 고생하겟지만 태여날 새생명에 행복만 하겟죠 그래두 맛잇는거 마이드시고 홧팅~~ ^^
쯔와리인가 힘들어서 고생하겟지만 태여날 새생명에 행복만 하겟죠 그래두 맛잇는거 마이드시고 홧팅~~ ^^
꽃구름님..나아졌는다 말을 하지마쇼..내뚜 어느날인지 한번만 토하구 좋다구 친구들앞에서 자랑하고 했더니 지금 하루 3ㅡ4번씩 토하지.. 살이 또 빠짐다...이게 어디 사람이 임신했다고 기쁜일인지..난 지옥이라 함다..
울 나그네 맨날 병원가라 함다..넘 바빠해서
아무래두 태반이 형성될때까지 요래저래 계속 바쁠것같씀다..
어쨋든 많이 누워있구 그래쇼..나는 좀 힘들면 누워있구..누워있어 지겨우면 컴앞에 앉아있구....
울 나그네 맨날 병원가라 함다..넘 바빠해서
아무래두 태반이 형성될때까지 요래저래 계속 바쁠것같씀다..
어쨋든 많이 누워있구 그래쇼..나는 좀 힘들면 누워있구..누워있어 지겨우면 컴앞에 앉아있구....
진짜로 맞는 말이예요. 완전히 나아질때가지 찍소리말고 가만 있어야겠어요. ㅋㅋ
근데 태반이 완전히 형성될때까지라면 아직도 한달정도 더 지옥생활이네요. 휴~~
너무 누워있어 침대만 봐도 막 진절이 날 지경이지만...
다른수가 없네요.
근데 태반이 완전히 형성될때까지라면 아직도 한달정도 더 지옥생활이네요. 휴~~
너무 누워있어 침대만 봐도 막 진절이 날 지경이지만...
다른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먹음직함다 ㅋㅋ팥죽 못먹은지 10년넘은것가튼게 ㅎㅎ
손재간이 정말 장난 아니시네요 ㅎㅎ
손재간이 정말 장난 아니시네요 ㅎㅎ
콩깍지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반찬(메추리알이랑) 훔쳐먹고 오는길인데...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반찬(메추리알이랑) 훔쳐먹고 오는길인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찹살가루랑 입살가루는 어디서 파나요?
글구 죽만드는 쌀은 찹쌀이 아니라 그냥 입쌀이라도 괜찮은가요?
근데 찹살가루랑 입살가루는 어디서 파나요?
글구 죽만드는 쌀은 찹쌀이 아니라 그냥 입쌀이라도 괜찮은가요?
수퍼가면 찹살가루 파는게 있어요.
죽쓰는 쌀은 멥쌀로 합니다. 생쌀로 죽을 끓이면 죽이 엄청 많이 되는걸 아시죠?
그러기에 쌀을 좀 적게 씻는다 하세요.
팥 2컵, 쌀 반컵, 물 대략 13컵 정도?
끓여서 버리는 첫물은 2컵정도...
죽쓰는 쌀은 멥쌀로 합니다. 생쌀로 죽을 끓이면 죽이 엄청 많이 되는걸 아시죠?
그러기에 쌀을 좀 적게 씻는다 하세요.
팥 2컵, 쌀 반컵, 물 대략 13컵 정도?
끓여서 버리는 첫물은 2컵정도...
준비했던 팥으로 끝내 맛있게 죽을 해드셨군요.ㅇㅇㅎㅎ
저게 한사발이 얼맴두? 호호^^;;
한사발 사서 친구랑 사이좋게 반사발씩 나눠먹어야쥐잇.ㅋㅋ^^~/
저게 한사발이 얼맴두? 호호^^;;
한사발 사서 친구랑 사이좋게 반사발씩 나눠먹어야쥐잇.ㅋㅋ^^~/
쌍둥이니 입덧이 더 힘들겟는데
이런것까지 다 만들다니
와 재간이 있어요
나두 먹구싶어죽겟네
잘 배우구 갑니다 ㅎㅎ
이런것까지 다 만들다니
와 재간이 있어요
나두 먹구싶어죽겟네
잘 배우구 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