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샤브샤브해묵을때 친구보구 사오라해서...이제야 망글어먹는다는..ㅡㅡ;
근게 샤브샤브에 해먹는걸루 사와서 다 썰어논거 사왔지므.
냉채하기는 딱 좋은데 양이 넘 많아서 절반을 볶아먹을려구 한게...
하면서 생각한게 볶을땐 그래두 크게 썰어논거 같단말이,ㅎㅎㅎ
볶는게 볶는게 아니라는,,,아무리 헤쳐놀려구해두 딱 달라붙어서 흩어지지 않더란데
볶음채---깐도푸,피만(집에 냉장고에 2개남은거 ㅡㅡ;),무얼~
냉채---깐도푸,큰파,무얼~오이~
냉채가 맛있다는...볶음채는 하면서 요거 실패구나...생각했는디,그래두 맛은 갠찮다눈.
양이 넘 많다아!!~~~~~
그래서 변도까지 했다눈----내 변도는 항상 쵸~~간단!
근게 샤브샤브에 해먹는걸루 사와서 다 썰어논거 사왔지므.
냉채하기는 딱 좋은데 양이 넘 많아서 절반을 볶아먹을려구 한게...
하면서 생각한게 볶을땐 그래두 크게 썰어논거 같단말이,ㅎㅎㅎ
볶는게 볶는게 아니라는,,,아무리 헤쳐놀려구해두 딱 달라붙어서 흩어지지 않더란데
볶음채---깐도푸,피만(집에 냉장고에 2개남은거 ㅡㅡ;),무얼~
냉채---깐도푸,큰파,무얼~오이~
냉채가 맛있다는...볶음채는 하면서 요거 실패구나...생각했는디,그래두 맛은 갠찮다눈.
양이 넘 많다아!!~~~~~
그래서 변도까지 했다눈----내 변도는 항상 쵸~~간단!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맛있는거 해먹었구나
미나미보다느 못하지,ㅎ
요벤또는 무슨벤또인가?
큼직한게 좋겠습다.
어디서 샀음까?
내 지금 좀 큼직한 벤또르 사자구 찾는중이라서...ㅎㅎ
큼직한게 좋겠습다.
어디서 샀음까?
내 지금 좀 큼직한 벤또르 사자구 찾는중이라서...ㅎㅎ
오래만입끄마.
어째 큰걸루 바꾸자구? 식량이 늘었음두?ㅎㅎ
어째 큰걸루 바꾸자구? 식량이 늘었음두?ㅎㅎ
큼까?난 걍 보통인디..걍 중간에 여러칸을루 가르는거 귀찮아서 다 빼구 통챌루 넣지무,ㅎㅎ
요거 무지루시에서 샀슴돠,지금두 가무 있다는,하얀색하구 검정색
요거 무지루시에서 샀슴돠,지금두 가무 있다는,하얀색하구 검정색
엉? 이집은 중국인감? 김치뚜 막 벤또다가 싸는게...
일본에선 김치를 아이먹는가?ㅋ
난 김치있어서 밥이 팍팍 내려가짐,변도에는 김치가 있어야쥐~ㅋ
난 김치있어서 밥이 팍팍 내려가짐,변도에는 김치가 있어야쥐~ㅋ
요게 벤또두 챙기구 ㅋ
시집가두 되겠다
시집가두 되겠다
ㅋㅋ 시집은 무슨~
내몸을 내가 챙겨야지!!~
내몸을 내가 챙겨야지!!~
ㅋㅋㅋ 쟁고는 또 새벽에 잡쌌씀까? ㅋ 살이 지는뎅 ㅎ
근데... 깐뜨포 그리 마느므 날 절반 주지 그랬씀까.....
나눈 영 오래 못 목어봐서 짐 막 깜뜨포 썰썰이 나서 난린뎅 ㅎ
근데... 깐뜨포 그리 마느므 날 절반 주지 그랬씀까.....
나눈 영 오래 못 목어봐서 짐 막 깜뜨포 썰썰이 나서 난린뎅 ㅎ
일찍 말하지~그럼 절반 나눠줫는데,ㅎㅎ
ㅋㅋ 내 하나 가져다 기를게요
맛있어보입니다.갑자기 깐두포가 먹고싶어졋다는 ㅠㅠ
맛있어보입니다.갑자기 깐두포가 먹고싶어졋다는 ㅠㅠ
저걸 어케 길러요?
새끼 난대요?ㅋㅋ
재간둥이구먼!
새끼 난대요?ㅋㅋ
재간둥이구먼!
쟁고씨는 정말 채소를 맛있게 함다.
그건 과찬이라눈...^^



깐두포 나두 해먹어야지 ㅋㅋ
반년이나 못먹엇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