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그랑죽하면 같이 먹으려고 무우채지 절구어놓았습니다.
아래것은 오그랑죽용 패끼구요. ㅋㅋㅋ
왜 요즘엔 이상한 음식만 찾게 되는지...
아래것은 오그랑죽용 패끼구요. ㅋㅋㅋ
왜 요즘엔 이상한 음식만 찾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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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채지김치다.....우와 저기에 내 밥한공기 뚝딱하기싶다...
천연수님,
아직 식사 안했어요?
저는 님의 올린 감자지지미 보고 그 유혹에 못이겨
감자 2개 갈아서 지지미(딱 2장) 해먹고 막 달려오는중인데요.
식사를 잘 못할때는 매운게 위에 안좋거든요.
아직 식사 안했어요?
저는 님의 올린 감자지지미 보고 그 유혹에 못이겨
감자 2개 갈아서 지지미(딱 2장) 해먹고 막 달려오는중인데요.
식사를 잘 못할때는 매운게 위에 안좋거든요.
채지김치 되게 먹음직스럽네요....
레시피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레시피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무우를 채로 썰어서(좋기는 채칼이 있으면 편리해요)
먼저 고추가루로 문질러주세요.(고추가루가 무우에 곱게 물들때까지)
그다음은 자기의 코노니에 따라 마늘, 생강, 죈치가루(좋아하는분들만),
소금, 설탕, 맛내기로 맛을 조절하세요.
즉석에서 드시거나, 새콤한걸 즐기시는분은 식초를 조금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저의 경우는 량이 많고 또 인츰 다 먹어버릴수 없기에,
김치가 절로 익으면서 신맛을 띠도록 식초를 넣지 않았어요.
그럼, 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먼저 고추가루로 문질러주세요.(고추가루가 무우에 곱게 물들때까지)
그다음은 자기의 코노니에 따라 마늘, 생강, 죈치가루(좋아하는분들만),
소금, 설탕, 맛내기로 맛을 조절하세요.
즉석에서 드시거나, 새콤한걸 즐기시는분은 식초를 조금 넣고 드셔도 됩니다.
저의 경우는 량이 많고 또 인츰 다 먹어버릴수 없기에,
김치가 절로 익으면서 신맛을 띠도록 식초를 넣지 않았어요.
그럼, 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잘했읍끄마.ㅋ
근데 저 패끼사진은 가공해서 올렸음두? 왜서 오지사발같은것밖에 아이 보임두?
근데 저 패끼사진은 가공해서 올렸음두? 왜서 오지사발같은것밖에 아이 보임두?
날 또 가지밥 해먹게 충동을 주는 그 사람이구나. ㅎㅎㅎ
아니, 가공안했는데. 제일 위의 오른쪽을 보면 알리잔아요.
사발놓은 싱크가 흰색이여서 잘 보이지 않는겁니다.
님도 가지밥 잘했던데뭐...밉다. 내일 또 가지 사와야하니...
아니, 가공안했는데. 제일 위의 오른쪽을 보면 알리잔아요.
사발놓은 싱크가 흰색이여서 잘 보이지 않는겁니다.
님도 가지밥 잘했던데뭐...밉다. 내일 또 가지 사와야하니...
누구나 다 고향음식이 그립지요.ㅎㅎㅎ
서시장에서 오그랑죽을 사먹을때두 항상 채지가 서비스로 따라오던게 생각나짐.ㅋㅋㅋ
사진을 예술적으로 자알 찍었다는 느낌..암^^;;
서시장에서 오그랑죽을 사먹을때두 항상 채지가 서비스로 따라오던게 생각나짐.ㅋㅋㅋ
사진을 예술적으로 자알 찍었다는 느낌..암^^;;
오그랑죽하면 채지가 떠오르잔아요. 그래서 오늘 담궜습다.
글쎄 사진 올리구나니 왜 바탕이 안보이고 사발만 달랑 있는것처럼 보이는지?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게 아임다.
글쎄 사진 올리구나니 왜 바탕이 안보이고 사발만 달랑 있는것처럼 보이는지?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게 아임다.
이재 금방 일어나서 먹었음다..속이 좋지 않아서 영 죽겠음다...
ㅎㅎ 그랬음까?울 나그네는 미끼사루 가루내여 굽었음다...
채지김치는 정말 좋아했음다..옛날에 채지김치 시클면 기름에 딲아서 채지김치볶음밥을 해먹었어요...
오그랑죽두 넘 좋아했음다...만드시면 올리세요.
ㅎㅎ 그랬음까?울 나그네는 미끼사루 가루내여 굽었음다...
채지김치는 정말 좋아했음다..옛날에 채지김치 시클면 기름에 딲아서 채지김치볶음밥을 해먹었어요...
오그랑죽두 넘 좋아했음다...만드시면 올리세요.
천연수님,
나도 전에 맥을 좀 덜 빼려고 믹싸에 갈아서 지지미 만들어봤는데
그 맛이 완전히 틀리더군요. 그후로는 맥을 빼더라도 다시는 믹싸에 갈지 않아요.
선조님들이 힘을 드려가면서 만드는 음식이 다 그 도리가 있는것 같아요.
강판에 갈아서 만든게 훨씬 더 맛있어요.
쯔와리가 나으면 한번 만들어 비교해보세요.ㅎㅎㅎ
패끼 오늘밤 사이에 잘 퍼져야 내일 만들수 있겠는데...
난 연변음식이 그리워서 6월쯤 집에 갔다올 예정이거든요.^^
한 30일 있으면서 군을 떼고 오려구요.ㅎㅎㅎ 생각만 해도 막 흥분되네요.ㅋㅋㅋ
나도 전에 맥을 좀 덜 빼려고 믹싸에 갈아서 지지미 만들어봤는데
그 맛이 완전히 틀리더군요. 그후로는 맥을 빼더라도 다시는 믹싸에 갈지 않아요.
선조님들이 힘을 드려가면서 만드는 음식이 다 그 도리가 있는것 같아요.
강판에 갈아서 만든게 훨씬 더 맛있어요.
쯔와리가 나으면 한번 만들어 비교해보세요.ㅎㅎㅎ
패끼 오늘밤 사이에 잘 퍼져야 내일 만들수 있겠는데...
난 연변음식이 그리워서 6월쯤 집에 갔다올 예정이거든요.^^
한 30일 있으면서 군을 떼고 오려구요.ㅎㅎㅎ 생각만 해도 막 흥분되네요.ㅋㅋㅋ
꽃구름님
그런가봐요..울 나그네두 하구서리 왜 옛날에 니 한것과 맛이 틀리냐고
좋겠네요..좋은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나그네두 날 보구 자꾸 갔다오라구 그러는데
난 그래두 나그네 옆에 있을 예정이요..응석두 부리고 밸이 나면 엉덩이 차놓고 ㅋㅋㅋ
그런가봐요..울 나그네두 하구서리 왜 옛날에 니 한것과 맛이 틀리냐고
좋겠네요..좋은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나그네두 날 보구 자꾸 갔다오라구 그러는데
난 그래두 나그네 옆에 있을 예정이요..응석두 부리고 밸이 나면 엉덩이 차놓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