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밥으 한번 해봤습끄마.
까마치를 까뜩 앉히구, 땐판꿔에다가하문, 어쩐지 잘 아이되지.
오늘까지 잘 안 되면, 가지밥으 내 메뉴에선 추방해버리자구 했댔는데,
오늘 한거는100%는 안 되지만, 급제는 맞은것같습끄마.
담번엔 물으 제대로 맞출 자신이 있는거 같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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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ㅋㅋㅋ저게 집에서 갖구온 고추갈기돼서 꽤 맵딴데...,
패리스랑 산에분들한테 알맞춤 하짐.ㅎㅎ
패리스랑 산에분들한테 알맞춤 하짐.ㅎㅎ
저거 꼬우야꿔에다가 했습끄마. 그래까나 쪼꼼 이전에 집에서 먹던 맛이 난단 말이.ㅎ
우리도 전번에 한거 넘 맛잇어서 오늘 또 해먹자고 하는데...
이걸 보니 먼저 배가 고파지네유..
김치도 살랑 얹어놓구~앙~~
이걸 보니 먼저 배가 고파지네유..
김치도 살랑 얹어놓구~앙~~
충씬카이쓰...., 오셨음두? ㅋ
근데 일본에 차입쌀이 찰기가 적다구 하던데, 맵쌀하구 찹쌀으 1:1비례로 했는데, 찰기가 적읍끄마. 몽땅 찹쌀루 하는게 옳은감?
근데 일본에 차입쌀이 찰기가 적다구 하던데, 맵쌀하구 찹쌀으 1:1비례로 했는데, 찰기가 적읍끄마. 몽땅 찹쌀루 하는게 옳은감?
일본찹쌀이 찰기가 적은걸 어떡해유~
동북에서 한가마니 보내드릴가유~캬캬
동북에서 한가마니 보내드릴가유~캬캬
보내드립소.ㅋ
가지밥 해먹은지 이틀도 안되는데 이걸 보고 또 해먹는다는 소리날라...나 원,ㅉㅉㅉ
난 전번에 몽땅 중국서 갖고온 찹쌀로 했어요.
가지밥을 핼때는 가지에서도 수분이 나오기에
물을 맞출대 채소들어간만큼 물을 적게 하면됩니다.
난 전번에 몽땅 중국서 갖고온 찹쌀로 했어요.
가지밥을 핼때는 가지에서도 수분이 나오기에
물을 맞출대 채소들어간만큼 물을 적게 하면됩니다.
헤에...찹쌀두 메구 오심두?
내 채가 좀 많이 넣어서, 물으 보통의 절반 넣은것두 쪼꼼 많을가 합떠구마.
내 채가 좀 많이 넣어서, 물으 보통의 절반 넣은것두 쪼꼼 많을가 합떠구마.
예, 요긴할때만 쓰려고 메구 왔쓰구마.
일본찹쌀은 너무 풀기없어서...
채소위에 씻어놓았던 쌀을 펴고,
그 쌀위로부터 물이 조금 더 올라오면 됩다.
쌀이 물에 잘박 잠길정도? 1센치정도?
에이, 눈으로 보면 아는데 글로는 잘 전달 못하겠네요.
일본찹쌀은 너무 풀기없어서...
채소위에 씻어놓았던 쌀을 펴고,
그 쌀위로부터 물이 조금 더 올라오면 됩다.
쌀이 물에 잘박 잠길정도? 1센치정도?
에이, 눈으로 보면 아는데 글로는 잘 전달 못하겠네요.
요거 있잼까..다 드시지 말고 남겨서 까마치를 해드세요..진짜 고소하고 맛있음다...
까마치를 해 드시는게 아이구, 원래 까마치 있습끄마....,
꼬우야꿜루 했길래서리.ㅎ
꼬우야꿜루 했길래서리.ㅎ
코스모스뚜 가지밥이 자꾸 무르게 돼나서 전번에 다시 시작해님한테서 물을 맞추는 방법을 배웠지무..ㅎㅎㅎ
나뚜 중국에서 찹쌀.. 기장쌀.. 쉬쌀.. 미싯가루를 메구온게 그걸루 スーツケース 한나 다 차더군요.휴~
나뚜 중국에서 찹쌀.. 기장쌀.. 쉬쌀.. 미싯가루를 메구온게 그걸루 スーツケース 한나 다 차더군요.휴~
코모뚜 욕심이 많은가? 시집에서 주는거는 싹 메구 오재?ㅋ
세사에 보따리님....넘 맛있게 드세겠음다..ㅎㅎㅎ
덴넨스이...ㅋ,좌우간 이때까지 한데서 젤 괜찮은데, 그래뚜 급제를 겨우 면했짐.
코스모스 罰金はしなかったんですか?
力持ちですね!
力持ちですね!
거 좀 한글을 함 쳐보문 아이 됨두? ㅎ
세상에님: 내 원래 욕심이 많지무.ㅎㅎㅎ
시집에서 주는거 아니구 본가집에서 주는거 모조리 다 끄서왔짐.ㅋㅋ
sk27님:그찮아두 한번 벌금당한 다음부터는 짐을 정리할때 집에서 미리 근을 떠서 20키로를 딱 되게 맞추어갑니다.
그날 두 スーツケース인데 한 スーツケース에는 먹거리만 가득 넣구 다른 한 スーツケース에는 옷이랑 그러루한거 넣었짐.ㅇㅇㅎㅎ
시집에서 주는거 아니구 본가집에서 주는거 모조리 다 끄서왔짐.ㅋㅋ
sk27님:그찮아두 한번 벌금당한 다음부터는 짐을 정리할때 집에서 미리 근을 떠서 20키로를 딱 되게 맞추어갑니다.
그날 두 スーツケース인데 한 スーツケース에는 먹거리만 가득 넣구 다른 한 スーツケース에는 옷이랑 그러루한거 넣었짐.ㅇㅇㅎㅎ
글쎄 가마이 보이까나, 그런거 같으루 합끄마.ㅋㅋㅋㅋ
코스모스님이 힘 좋구낭..스츠케스 2개나 끌구 왓음까?
옛날에 일본올때 나두 저그만치 큰 가방 4개나 들구 왓다는.....
옛날에 일본올때 나두 저그만치 큰 가방 4개나 들구 왓다는.....
뛰는놈우에 나는놈 있다덩게, 옛말이 한나뚜 틀린말이 없구나.
까마치에,아지노모도뚜 들구 왔잼두?
까마치에,아지노모도뚜 들구 왔잼두?
파리스님: 코스모스 힘이 좋아보이는감?!! 꺄악꺄악~~^^;;;)
내 아주 얄팬해보여두 깡단이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감기를 일년에 한번밖에 안하짐.간혹 안할때두 있구요.ㅋㅎ
그럴땐 일부러 감기에 걸리구싶짐...으윽;;ㅡㅡ ;)
犬と馬鹿は風邪を引かない。← 웬지 이 말이 맘에 걸린단말이.ㅡ..ㅡㆀ......
내 아주 얄팬해보여두 깡단이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감기를 일년에 한번밖에 안하짐.간혹 안할때두 있구요.ㅋㅎ
그럴땐 일부러 감기에 걸리구싶짐...으윽;;ㅡㅡ ;)
犬と馬鹿は風邪を引かない。← 웬지 이 말이 맘에 걸린단말이.ㅡ..ㅡㆀ......


그나저나 돼지털 좋은거 쓰나봅니당
내걸루 아까 딸기를 들이대고 찍은게 초점없이 영 뿌옇게 나오던뎅 ㅜㅜ
근데 보따리 아주바이는 산에 사람이 아니라서 빨강색이 안보임다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