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아침상 ~

료리자랑 · #24537

← 료리자랑

하나 쨩 · 2009-01-28 12:06:50 · 조회 1840
이번  나그내 생일에 음력설이 띄워서 아침일찍이
일어나서 상차린단게 글쎄 8시에 애깨나서 겨우 일나서
만들구보니 11반,ㅋㅋ 아침상 아니라 점심상이 됏짐,ㅎ
울나그내 내만든 김밥하고 잡채는 매년 생일에 꼭 상에 올라야짐.
점심은 이렇게 먹구 저녁에는 그로와규하고 사시미를 사다가
먹었는데 사진은 귀찮아서 안찍구!
이것만 올리꾸마!!ㅎㅎ
画像.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숙명2009 · 2009-01-28 12:46:27
떡 먹고 싶다...자비로 만든건가?
하나 쨩 · 2009-01-28 13:07:49
사고팔기에 가면은 떡 광고있으니 거기서 사드세요.ㅎㅎ
곰물만 제가 만든겁니다.ㅎㅎ
련정 · 2009-01-28 13:36:23
정말임다?설에 내 사먹은 찰떡,콩고물이 하나쨩님 만든겜다?ㅎㅎ
하나 쨩 · 2009-01-28 13:45:36
아니 그런 말이아니구 떡은 사고팔기에서 사온거구 그 떡장사가 콩곰물이라해서
나는 패끼만 먹는지라 떡에다 먹을라고 우정 곰물을 만들엇단 말이짐! 오해금지!!ㅎㅎ
동그람 · 2009-01-28 12:52:01
먹고싶어..하나쨩,쪽지 고마운데...쉼터 넘 오래만에 들어와서 회신 제때에 못했어요...
하나쨩,망키띠 맞으세요?전에 동갑이라고 하던 기억이 아리숭한데...ㅎㅎㅎ
새일상 푸짐하네...김밥은 내가 절반가져가도 두분 드시기에는 모자라지 않을듯...ㅎㅎㅎㅎ
하나 쨩 · 2009-01-28 13:09:02
먹고싶으면 먹어야지!ㅎㅎ 저 뱀띠 77년 생임다.
김밥이요 다음에 만들면 좀 나눠드릴께요.ㅎㅎ
이건 인제 밤바라서 ㅋㄷㅋㄷ
자전거탄풍경 · 2009-01-28 13:38:05
품직이 잘 해놨구만에~남편이 참 행복하시겠네유..
하나 쨩 · 2009-01-28 13:42:24
할라면 저정도는 기본,ㅋㅋ
행복하겟지므ㅎ
련정 · 2009-01-28 13:38:17
통이크게 푸짐히두 많이 햇슴다..ㅎㅎ
나는 김 싸놨다가 귀찮아서 못햇슴다..ㅎㅎ
하나 쨩 · 2009-01-28 13:43:32
나도 저게 쉼터에껄 어느때 사논건지 생각도 안나짐.ㅎ
울나그래 워낙에 김밥 좋아해서 ㅋㅋ
생일에만은 꼭 맹글어야지 아님 삐져서리!ㅋㅋ
민정 · 2009-01-28 14:00:37
와............
하은이엄마 음식솜씨 죽여주는구나.....
김밥을 완전 시원시원하게 말앗네요...안에 소세지하고 오이를 큼직큼직,,,,정신남다....
아마 성격이 시원시원한가봐요....음식솜씨에서 들어나네요 ㅎㅎㅎ
남편이 흐믓햇겟어요...하은이를 키우느라고 바쁠텐데 정성어린 생일상까지ㅎㅎㅎ
암튼 하은이엄마 지극정성 따라갈 사람이 없네요....ㅎㅎㅎ
하나 쨩 · 2009-01-28 14:54:42
민우 엄마왓구나.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옵소ㅎㅎ
음식솜씨는 무슨!참 부끄럽네요.별것도아닌데 ㅋㅋ
쎈스쟁이 · 2009-01-28 14:57:18
ㅎㅎ 머나 다 영 잘하는구낭 ㅎ
저 김밥하는데 영 시간이 들었갰씀돠ㅎㅎ
하나 쨩 · 2009-01-28 15:03:11
ㅎㅎㅎ 머나 다 영 잘 봐줘서 댄다이 고맙씁꾸마.
김밥은 좀 시간이 결려두 맛이잇어서리.ㅎㅎ
Angel Heart · 2009-01-28 16:04:03
생일상 정성들여 갖췃네요.

그런데 찰떡에 팥고물을 보내드리지 못해서 미안함다.

새해에 모든 일이 착착 잘 풀리길 바랍니다. ^^
하나 쨩 · 2009-01-28 17:10:20
ㅎㅎㅎ 님덕분에 찰떡 잘 먹었음다. 인사 늦었음다.
콩곰물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잇겟는데 ㅎㅎ
님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구 건강합소.ㅎㅎ
100m미남 · 2009-01-28 17:54:13
와 김밥두 통이크게 많이 만들었시더
하나 쨩 · 2009-01-28 20:23:16
김이 10장씩 들어있어서 그걸 다하다보니 ㅋㅋ
PCG · 2009-01-28 18:55:13
김밥은 잘도 장졋네 김밥나까리구만ㅋㅋㅋ
하나 쨩 · 2009-01-28 20:23:50
ㅋㅋㅋ 콩나까리만 함둥?
moon · 2009-01-28 19:39:39
ㅎㅎ 맞며느리 감이군요.머나 많이 하면 그렇게 말하든데.
나도 자주 들어요 ㅎㅎ
하나 쨩 · 2009-01-28 20:24:26
내 울집에서 큰딸, 며느리로써는 둘째, 요렀음다.ㅎㅎ
세상에~~~ · 2009-01-29 00:46:59
생진으 잘 쇠셨꾸만.

근데 나까리란 말이 무슨 말인감?
하나 쨩 · 2009-01-29 09:25:55
정말 모르는감?? 그람 조선말 사전 뒤집쏘,ㅋㅋ
PCG · 2009-01-29 03:09:55
나그네 나까리란말으 모르는가?ㅋㅋㅋ
나까리에대표말은 닭알나까리지므...
이만한 힌트무 알만하지?ㅋ
하나 쨩 · 2009-01-29 09:26:37
글쎄 나까리를 모르는거봐서 시내 아즈바이 같으루 함더.ㅋㅋ
Angel Heart · 2009-01-29 10:09:40
나까리라구 자전 찾아두 없슴다.
<낫가리>라구 찾아야지.ㅎㅎ
<벼단을 낫가리로 쌓아두다> 이러면 알겟슴두?
나두 나까리란게 무슨말인가 해서 한참 생각햇슴다.
난 또 어디 사투리인가 햇지무 ㅎㅎ
하나 쨩 · 2009-01-29 12:36:24
ㅋㅋㅋ 이렇게 다 알캐주면 안돼꾸마 ㅎ
세상에~~~ · 2009-01-29 14:24:17
낫가리를 아는 세사람으 나무낫가리꼭대기에다가 올려놨으람.ㅇㅎㅎㅎㅎㅎ

근데, 닭알나까리란 말은 진짜 못 들어봤습끄마.ㅋ
하나 쨩 · 2009-01-29 14:38:10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찹쌀구비세상에~~~2009-01-31 10:13165321
깐또푸형제,ㅋ자전거탄풍경2009-01-31 02:55183516
카레우동~자전거탄풍경2009-01-31 02:49152216
햄토리표 돼지불고기 ㅋㅋ햄토리2009-01-31 01:41147816
썅라러우쓰...........쎈스쟁이2009-01-31 00:1526986
훙쏘우돼지발쪽브르베리2009-01-30 23:3218568
えびと무슨 풀채던지...Pato2009-01-30 21:1417256
초우 치또우화목2009-01-30 21:00147816
양념고추.화목2009-01-30 20:48173718
でっかいとちびのラーメン마네좋아하는여자2009-01-30 20:3012865
계란말이SseLenn2009-01-30 17:3216486
남친 생일상SseLenn2009-01-30 17:29278212
지써 해서 묵엇십다 ㅋㅋ사랑느낌2009-01-30 11:16182224
아무리 먹어도 새나지 않지모천연수evian2009-01-30 10:05183812
오늘두 부지런히 흐흐천연수evian2009-01-30 10:05172615
금방 먹은 저녁쎄이꼬2009-01-29 22:24183119
새콤달콤한 오이냉채 ^^봄날이2009-01-29 21:38174615
오늘은 맨툐우햇음다,,, 완즈랑 거더넣구피로한뒤모습2009-01-29 18:49168313
초두부임다,ㅎ하나 쨩2009-01-29 18:47183654
커러찌ㅊ츠브르베리2009-01-29 18:10168311
음력설 아침상브르베리2009-01-29 17:56182211
뉴우로맨황소돼지2009-01-29 12:31183620
오늘 아침에~천사일호2009-01-29 10:3419148
음~~100m미남2009-01-28 18:37175034
▶ 설 아침상 ~하나 쨩2009-01-28 12:06184029
준아빠 아침상 ㅋ천연수evian2009-01-28 10:08173622
국수랭채+설음식련정2009-01-27 21:32183640
첨으로 올림다 ㅎㅎ빨간메니큐아2009-01-27 21:06169812
오늘은 요런걸...PCG2009-01-27 21:04172823
찹쌀굽이.....탕로야12009-01-27 19:23183631
← 이전13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