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두포냉채

료리자랑 ·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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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 2008-04-30 00:20:11 · 조회 2455
오늘따라 컨데숀이 좋아서 좀 만들어봤습다.
남편시켜 깐두포 사오라했더니 薄百页를 사와서,
맛이 그저 깐두포보다 좀 못한것 같습다.
교자는 먹을만큼 삶고 나머지는 냉동시켰습다.
냉채.JPG
교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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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천연수 · 2008-04-30 10:05:03
사진이 없음다..............
꽃구름 · 2008-04-30 11:20:43
아이고, 나도 깜짝이야!
글쎄 밤새 왜 사진이 없어졌지? 참 이상... 뭐가 잘못댔었지???
들려주신 회원님들한테 참 미안하네요.
지금 막 올리는 중입니다.
천연수 · 2008-04-30 11:44:12
우마..넘 맛있겠음다..밴새두 곱게 쌌다야..
꽃구름 · 2008-04-30 11:48:24
천연수님의 감자지지미와 바꿔 먹기쇼.
근데 감자지지미 남았어요? ㅋㅋ
천연수 · 2008-04-30 11:53:06
내 아침에 다 소멸했음다...
나뚜 깐뚜포랭채를 무지무지 좋아함다...엄마생각이 난다야 흑흑

물밴새는 10개 랭동실에 있음다..ㅎㅎㅎ
그런데 누가 물밴새를 쌌음까??넘 이쁨다..난 대수대수 쌀줄 몰라서..울 나그네는 그저 붙여놓으면 물밴새 되는가 함다.ㅋㅋㅋ 전번에 싼게 봤지요..그 양즈임다..ㅋㅋ
꽃구름 · 2008-04-30 12:15:22
울 나그네 싼건 어저녁에 삶아먹었구 6개밖에 안남아서 내가 싼걸 올렸음다.
전번까지만 내가 울 나그네한테 밴새싸는 강좌 6번했음다.
근데두 우비써 붙혀놓는거 있잼까? 자기 밴새쌀줄 모른다면서...
근데 어제는 내가 깜짝 놀랄지경으로 이쁘게 싸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직껏 노랑지를 비운것이였지무,
어제는 내가 다른때보다 아파하니, 제 재간을 내놓았던겁다.
인젠 밴새쌀때면 뺑소니 치지 못할 각오를 하고 말입다.
아빠되려고 정신의식이 높아졌나? ㅎㅎㅎ
꽃구름 · 2008-04-30 12:27:52
어제는 내가 껍질을 밀다보니 밴세는 저렇게 딸랑 10몇개밖에 못쌌음다.
쌍둥이 태여나면 4사람몫을 내가 어찌 혼자 밀고, 싸구 하겠나 속으로 은근히 걱정했더니 괜한 걱정이였음다.
이제부터는 내가 밀고 , 나그네 싸고... 락키 ㅎㅎㅎ
4사람몫이 아니라 6사람몫이라도 오케이!!!
천연수 · 2008-04-30 12:38:02
ㅎㅎ 남편이 참 귀엽슴다..쌍둥이 아가는 잘 크고 있어요??
입덧은 많이 나았었요??
ㅎㅎ 한번에 2식구나 뿔어서 행복하겠어요....
꽃구름 · 2008-04-30 13:02:52
남자들이란 딱 자기발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을 하지 그렇잔으면 애들과 같아요.

요즘은 아침에 한번씩 왝왝하고 낮에는 괜찬아요.
가슴이 막히면서 답답하던건 완전히 나아지구요.진짜 살것 같아요.
다음달(12주)부턴 입덧이 완전히 나을것 같아요.
입덧이 빨리 시작(5주부터)된만큼 빨리 끝날것 같아요.
천연수님은 아직도 심하세요? 님도 이제 조금만 남았으니 힘내세요.
님이 저보다 3일 늦은거로 알고 있어요.
천연수 · 2008-04-30 13:09:18
ㅎㅎㅎ 남자들이 다 같슴다 ..예

다음주면 12주예요??비슷함다.난 5월6일이면 12주에 들어섬다..아직두 하루에 적어두 2번씩정신없이 토해요..좀만 먹었다하면 소화안되여서 ..오늘 땐디맞으러 갈가 어찔가하다 참았음다..오늘이 11주1일이여서...

밤에두 몇번씩 깨나요..속이 자꾸 보골보골 괘서...입술은 다 갈라터지구...막 인젠 진저리 나서
꽃구름 · 2008-04-30 13:25:36
저는 오늘이 11주 4일입니다.
님의 쯔와리 저와 대단히 비슷하네요.
심할때면 피까지 토했댔어요.
저도 입술이 다 갈라터져서 죽을번했거든요.
립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소용없더라구요.
수분만 보충할수 있다면 주사 자꾸 맞지마세요.
저도 이틀 입원했다가 자기절로 퇴원하겠다하고 나왔거든요.
주사를 맞아도 그당시뿐이지 전혀 효과가 없는데 차라리 그 돈으로 당기우는 음식을 사드는게 나아요.
입원비 하루에 만엔좌우 나왔는데 그거면 아무리 비싼 과일이라도 사먹을수 있잔아요.
저는 수박, 메롱, 도마도로 40일간 살았어요.
은하수2 · 2008-04-30 13:51:23
흐미~~솜씨 좋숨다.
나느 밴새 먹을줄나 알앗지 껍지 만들줄드 쌀줄드 모름다.
밀갈그 이개는거하구 속은 지써하는데말임다 ㅠㅠ
밴새랑 곱게싸믄 머 어찌구어찌구하던데말임다. ㅋㅋㅋ
조기 플보니 임신중이신맴다? 즐태하세염~^^
꽃구름 · 2008-04-30 14:21:54
러우삥 잘하는 선수 아이콘을 바꾸셨네요.
머나 잘 하는것 같던데 너무 겸손하신것 같네요.
플 감사해용!
천연수 · 2008-04-30 14:02:03
그러게 말임다..떈디는 딱 맞는순간하구 그렇슴다....좀 지나면 인차 토하고,,,떈디 맞아도 막 토함다..ㅎㅎㅎ

하여간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맞았음다..넘 바쁘면....나는 3월31일부터 아주 심하게 시작하였음다..6주부터 바빴는데...

지금 물 먹어도 토하여서 그게 대셈다...
오늘이면 딱 30날 죽게 고생하였는데..ㅎㅎㅎㅎ

하루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나두 하루 빠리 꽃구름님처럼 제절로 조렇게 만들어 먹어야겠음다..ㅎㅎㅎ
꽃구름 · 2008-04-30 14:56:34
이곳에서 우리 두사람이 재담하는것 같네요. 주고 받고 ㅎㅎㅎ
지금도 저는 물을 마시지 않아요. 수분이 많은 과일로 대체하거든요.
소변이 짙은 색만 띠지 않는다면 탈수현상이 없는거니 안심해도 되거든요.
그리고 혹시 병원에 가면 자동판매기에서 팔던데 经口输液라고 있거든요.
탈수에 마시는 물인데 마시면 위에 빨리 흡수되거든요.
한꺼번에 많이 마시지말고 100cc씩 마시면 토하지 않거든요.
쯥쯔레해서 맛은 없지만 약이라고 생각하고 마셔야 돼요.
천연수 · 2008-04-30 20:43:08
그러게말이예요..짙은 색임까??그럼 내 탈수현상??

잘 알았어요..그저 물 마이면 속이 인차 볶이여서 ..
코스모스 · 2008-04-30 21:14:01
만두를 참 이쁘게두 쌌네요.ㅎㅎㅎ

깐뚜포 냉채두 맛갈져 보입니돠.ㅋㅋㅋ
화영 · 2008-05-01 15:36:20
교자 이쁘게 싸네요,,,
난 내 싼게 젤 이쁜가 했는뎅..ㅋㅋ
화영 · 2008-05-01 15:37:10
교자 이쁘게 싸네요,,,
난 내 싼게 젤 이쁜가 했는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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