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것

료리자랑 · #2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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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겁만겁papa · 2009-01-25 01:02:25 · 조회 1714

냠냠..

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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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땍꽁 · 2009-01-25 01:04:32
이걸루 무슨채르 햇슴다?ㅎㅎㅎ
탕로야1 · 2009-01-25 01:07:50
잘 관찰해보우~~~~
땍꽁 · 2009-01-25 01:12:05
ㅋㅋㅋ
카레엿구마이.

내 저 양파 밑에꺼 한참 들바다 밧숨다. ㅡㅡ;
내 자신이 카레르 벨루 좋아하재서리 궁리못햇지머. ㅋㅋ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52:56
저 밑에 땍공님으 오리고기 맛잇답니다
난 북경오리가 하도 난리치길래 한번 사먹어 봤는데..
일본에선 가격에 비해 양도 부실하고..
아니..고기를 먹으면서 그걸 무슨 떡잎에 싸먹는건 또 무슨 ..하하

근데 제가 존경하는 마모님에거 턱 물려들어서 ..큰일일세..
천겁만겁papa · 2009-01-25 01:11:50
사진 몇장을 한번에 올리는건 어떻게 합니까?

재료사진만 뜨고 완성품사진이 안뜨네.
땍꽁 · 2009-01-25 01:13:12
ㅋㅋㅋ
사진 몇장을 불로그나 혹은 다른데 올려서
그 주소를 여기다가 쪽 부쳐주면
몇장 한번에 올라옴다.

난 못해봣지만 ^^
천겁만겁papa · 2009-01-25 01:20:49
그렇군요 죽게 감사합니다
카레가 얼마나 맛있는데..ㅋㅋ
사실 나도 전에는 몇십년이고-내가 일케 오래 살았나?.-먹지 않았는데
1년전인가 난프라라고 한국에 멸치액젖 비슷한 조미료를 넣고 만든 카레로
맛을 들이고 나서 이젠 카레 팬이 되였습니다
땍꽁 · 2009-01-25 01:27:50
난 카레 아주 조금에 밥 한공기는 먹슴다.
전혀 안먹는건 아닌데 말임다. ㅋㅋㅋ
듬듬 먹어보자~하는 생각은 잇슴다.
먹다보면 역시 내입엔 잘 아이맞고...이런 반복임다.ㅎㅎ

젤첨에 먹은 카레가 스리랑카 사람 집에가서 먹은거엿는데
아마 그때부터 카레가 싫어진거엿슴다.ㅠ
어찌나 맵구 영 말못할 썅씬료 냄새들 ㅡㅡ;
거기다 걔네 손을루 밥에다 카레르 막 비베묵지ㅠㅠ
천겁만겁papa · 2009-01-25 01:31:56
흐흐 난 전엔 카레냄새만 맡아도 머리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멀리 피해 달아났었는데 이젠 어디 거리를 나가도 자주 사먹습니다

요중에 아마 땍꽁님이나 피시지님이 또 한번 카레작품을 만들어 올릴것 같은 예감이..ㅋㅋ

근데 사진이 잘 올라가지 않네
땍꽁 · 2009-01-25 13:04:46
난 스리랑카 카레 먹어보고 싫어진담에 저레 일본껀 크와즈키라이 하구잇엇슴다.

그러나 어느 기회에 먹어본게 음...괜찮습디다.

단지 우리민족의 장국처럼 팍팍 먹겐 안되고 아주 조금에 밥한공기 ㅋㅋㅋ
천겁만겁papa · 2009-01-25 01:40:24
땍공님 그냥 카레루에 물을 조금 더 넣고 멸치액을 넣어서 만들어보쇼
스리랑카카레보다는 더 맛잇게 될겁니다
땍꽁 · 2009-01-25 13:05:18
에~~
멸치액 넣고 챠렌지 해보갯슴다.
고마워요.
인가바 · 2009-01-25 02:07:29
이크...

얌전한 말투 쓰시길 다하고......

그믐날에 안 잘 각오하고 눈꺼플 안 덮었더니 별거 다 구경하#%$%#$^$#^
100m미남 · 2009-01-25 02:49:48
다 한것두 올리지 그램두,ㅎㅎ

맛있겠다야
마모 · 2009-01-25 02:55:30
옛날에 집갈때 울집 여보야랑 드문드문 다까다노바바에서 내려서
거기있는 카레집에 들려서 카레라이스를 먹곤 햇는데
난 레벨4(매운정도)를 머리털 잡아뜯으면서 호호거리며 먹구 우리 여보야는 레벨 10을 재껴치웠댔는데..

근데 있잼다..
파파아즈바이는 언제 어디서부터 내하고 그리 친하게 되셨는지??요
어저느 <님>누끼로 마구 호칭을 불러대든데..
약간 당황스럽습네다.

글구 카레 많이 먹으문 입냄새 난다는거..역하다는거..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01:51
잘못햇심다..
처음엔 그냥 존경이 가다가 ..
자주 보이다가..
좋은 글도 많이 올리다가
갑자기 안보이는바람에..
그냥 반가운김에..그랬여요

용서하쇼

글구 설 잘 쇠쇼 ㅋ

난 카레 먹구 그 냄새를 한 열흘 음미하는데..ㅋㅋ
천겁만겁papa · 2009-01-25 02:57:44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 볼일인가바..ㅋ
내가 쉼터서 본문글 올리지 않는다는 금기를 깬걸 보면.

인가바야인가바야,
카레마이무라
마모 · 2009-01-25 03:00:20
글재두 우에서 한 질문 물어볼떼 없어서 여기저기 뒤적여보다가
요리게시판에서 기회를 잡았다는게 어딤껴?
역시 사람은 오래오래 살아야 볼재미 다 볼꺼 같으루 하지무예.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08:39
아이고 사약 내리소서..
기회를 드린 나한테 감사하시오 ㅋㅋ

근데,남하고 얘기하며 마모,님 얘기 끄집어낼때
님을 붙히지 않은걸로 기억되는데..

우리둘이?ㅠ 직접 대화를 할때는 붙힌걸로 기억되는데..

내가 무심히 던진 돌에 두꺼비 치인격이니..
용서하세

근데,두꺼비 또 걸려들겠다..
마모 · 2009-01-25 03:17:02
두꺼비?가 자기흉보면 온다고 다마다마 내가 그걸 보게 됐으니까 하는 얘기고...
파파님은 년세가 어뜨케 되세요?
나보다 년하면 그냥 귀엽게 받아들일것이고
년상이라면 이제곧 완성될 카레로 파파님 얼굴님을 쭉~회칠해놓을께유.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49:38
범이 아닌데 ..ㅋㅋ

제발 내가 연하였으면 좋겟는데..
근데 그런 보장은 없고..
암만 봐도 내 면상에 카레칠을 당할날이,
저 인가바가 벽에 카레칠 할날보다 빨리 올것 같군..

마모님,
천거비만거비-세상에즘마가 붙혀준 이름..그리고 맨날 날 누가 잡아가라고 저주했슴..-
는 범띠입니다
자전거탄풍경 · 2009-01-25 03:00:02
아직 하기전이구만,ㅎㅎㅎ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11:54
만든 다음의 사진 올렸다가 다시 처음에 올린 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땍공님이 1빠했는데
그 댓글하고 사진이 내용이 서로 어긋나서..ㅋㅋ
마모 · 2009-01-25 03:10:08
이시간에는 애기 우유 먹이느라고 일어나계심까?ㅎㅎ
프로들은 카레안에 와인이랑 넣구 며칠씩 끓인다던데..
난 카레중에서도 타이카레가 제일루 접수못하겠습디다.
방정맞게 코코나쯔는 왜 넣는지..
천겁만겁papa · 2009-01-25 03:19:46
카레는 영국이 원존가 그럴겁니다
타이카레는 먹어본적이 없고,
프로들은 와인을 넣는답니까?

난 맥주를 좋아하니 그럼 이번엔 맥주를 넣어봐야겠심다

사실 저 인가바가 그믐날 얘기를 하는바람에
나가서 내가 먹을 우유를 사왓습니다
그 시간이 두시하고 지금 시간사이같군요.ㅎㅎ

인가바도 이제 님자얘기 하겠네..

인가바님 설 잘쇠시고요..
오래오래 사세요
그렇다고 벽에 카레칠은 허지 마시고..ㅋㅋ

내 우유가 맥주인데..
마모님도 남편분과 가끔 가다 한잔씩 합니까?
천겁만겁papa · 2009-01-25 04:56:51
근데,
암마 봐도 저 세상에즘마같은 감각은 갖지 못하겠다
오해를 사는 경우는 있지만 다툼은 절대 없고..
나는 그게 잘 안되네..
오늘도 몇분 노엽힌것 같고..
근데 저 인가바는 그걸 즐긴단 말이야..
참 고현놈일세..

근데 내글에 혼자서 이게 무슨 추태란말인가?..

새해도 오는데..


그너저나 마모님의 아들 둘이 떡이네..
쎄이꼬 · 2009-01-25 10:40:43
오....카레르 만드는겁니까?나두 예전에느 카레르 아이먹엇는데
전번날에 한번 먹어보이 먹을만합디다....
세상에~~~ · 2009-01-25 13:24:43
머 했다구 이래는감?ㅋㅋ

저거 썰어놓구설, 일체경찰인데 잡휘워갔는감?ㅋ

좀 알뜰하다는 느낌은 드는구먼.ㅎ
황소돼지 · 2009-01-25 14:13:29
나두 사진 보구 한참 연구를 했슴다 ㅋㅋ

카레였군요 ㅎㅎ
련정 · 2009-01-25 14:35:48
ㅎㅎㅎ나두 사진보구 깜짝..한참 연구해봤슴다..
밑에 분들의 리플보구 카레란거 알았슴다..근데 정말 대단함다.난 카레 만들줄두 모르구 만들기두 번거롭구해서
해본적없는데..
코스모스 · 2009-01-25 15:22:11
재료를 보니 맛있는 요리 (카레) 가 되였을거 같슴돠. ^^
쎈스쟁이 · 2009-01-25 15:27:14
중간플이 넘 길어서 아이 봤다눈 ㅎㅎ
군데 머 생고기루 잡쓸분은 아닌거 같은뎅 ㅋㅋ
내 사람 잘못봤으므....쏘뢰이구 ㅋㅋ
100엔짜리꿈 · 2009-01-25 15:34:51
다 알뜰살뜰하게 사는군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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