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나만 더 올리기쇼~ㅎㅎ
이쁘게 봐주시길 바람다.
다들 고추순대 하는방법이 다르고 모두 맛있게 하겠다고 생각되지만..
저의 엄마한테서 배운 방법 소개할께요.저는 나름 엄마하는 방법이
맛잇다고 생각되는데 여러분들한테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사진은 양역설부근에 한것을 찍은겁니다.
포인트1: 찹쌀은 전날 저녁부터 불궈서 충분히 물끼를 흡수시킵니다.
포인트2: 내기와,된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는방법:
1.찹쌀을 전날밤부터 물에 불궈놓는다.(찹쌀이 충분히 퍼져야 따로 물을 안넣어도 되고 찹쌀이 찐후 꼬득꼬득 질기고 맛있습니다.)
2.고추를 속따서 꼭지는 버리고 속만(씨도포함해서) 칼로 다집니다,파도 다집니다.
3.돼지고기 히끼니꾸,파,고추에서 꺼낸 속을 다진것,
양념으로는 끓였다 식힌 기름 조끔,내기,된장을 물조금 넣고 풀어넣고(된장과,고추장을 섞어도 맛있음),소금,후추가루,五香粉 혹은 餃子料(저는 중국에서 올때 가져온것을 사용하고잇지만 일본에서 구하기 힘드면 안넣어도 괜찮습니다.),등 을 넣고 찹쌀과 함께 버무려줍니다.
4.고추에 속을 넣되 9分目정도까지 넣어주고 찜통에 40분정도 찌면 됩니다.(위의 사진에서 저는 고추속이 좀 남아서 무리야리 다 넣었더니 모양새가 영 아닙니다.ㅎㅎ)
5.양념간장을 만들어서 찍어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간장,양파와,파를 잘게 다져넣구,기름고추,깨기름,깨,등을 넣어서 간단히 하면 됩니다.
이상 엄마의 고추순대 간단 레시피입니다.ㅎㅎ
몇번 해먹어봤는데 요대로 하면 맛있었습니다.양역설에 친구들이 왔을때 손을 펴서 한다는것이 그만 정신을 어디에다 두었는지 소금을 넣는것을 깜빡하고..ㅠ.ㅠ
ㅎㅎ양념간장 푹푹 찍어서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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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저걸 두끼에 다 먹어버렸슴다.ㅋㅋ
보는게 막 굉장함돠 ㅎㅎ
련정님 맏며늘 맞잼다?ㅋㅋㅋ
통이 크게 햇슴다.
나느 손은 작은데 머하믄 마이해서 대세람다. ㅡㅡ;
레시피 내 가제가갯슴다. 요댈루 챠렌지 해볼 타산임다.
련정님두 구정 잘 보내쇼. ^^
그래서인지 우리 식사량이 많아서인지 몰라두 암튼 하면 대단히 많이 함다..
맛있게 해드세요.
요기메 추천 한표 날립니다~ㅎㅎ
련정님 즐거운 음력설을 보내세요^^
님두 음역설 잘보내시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넘 먹고싶어요~
레시피 고마워요^^근데 찜통 없는데
혹시 렌지에 찡하면 안될까요?
고추순대는 잘 될지 모르겠슴다.죄송합니다.도움이 못돼서..
암튼 맛있게 해드시길 바랍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나두 고추를 배렬해 세워놓을때면 한참씩 걸립니다.ㅋㅋ
아--------주 먹음직합니다!! ( 꿀꺽々 ) ㅋㅋ
중국처럼 큰 파란 피망은 없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