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크리스마스이브날에 한건데..
이제야 올려봄다.ㅎㅎ
술안주에 좋슴다.맥주 데꺽 굽이 납데다.
볶음료리는 잘 못해서 항상 이렇게 무침류만 올림다.ㅎㅎ
이제야 올려봄다.ㅎㅎ
술안주에 좋슴다.맥주 데꺽 굽이 납데다.
볶음료리는 잘 못해서 항상 이렇게 무침류만 올림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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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햐.....어찜 이러것두 다 만듬니까?감탄만 나옵네다...ㅎㅎ
탕로야님..ㅎㅎㅎ나두 게잡을러 가는데 끼워주쇼..싱싱한 대게 잡아서 딱지따구 더맛있게 해먹어야지..
쎄이꼬님..항상 들려줘서 감사함다.ㅎㅎ나두 여기메서 많이 배워감다..ㅎㅎㅎ무침외에는 기본상 할줄모름다..ㅋㅋ
쎄이꼬님..항상 들려줘서 감사함다.ㅎㅎ나두 여기메서 많이 배워감다..ㅎㅎㅎ무침외에는 기본상 할줄모름다..ㅋㅋ
완전 예술이군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좋은 구정 보내세요
군침이 돔다...레시피 좀 가르켜주쇼~
ㅎㅎ감사합니다.
양념게장 레시피:
1.슈퍼에서 생생한 랭동게를 사서 물로 깨끗이 씻어서 물끼를 털고 용기에 담고 간장을 붓어넣고 절입니다.2,3시간정도.
2.고추,빨간 파프리카,양파,파 등 채소를 썰고,다진마늘,다진생강,고추가루,사탕가루,깨,아지나모도 등도 넣고 1에서 절인 게의 간장을 찌워넣구 같이 버무려서 빨갛고 이쁘게 양념 만듭니다.
3.양념을 절인게에 넣구 버무린후 랭장고에 하루,이틀 넣어두신후 드시면 됩니다.
적어서 하루이상을 양념과 같이 잠궈둬야 양념이 잘 배여 제맛이 납니다.ㅎㅎ두세번정도 랭장고에서 꺼내서 뒤집어 주어서 골고루 양념이 배게 하구요~
아..그리구 슈퍼에서 세리(미나리)파는게 있음 그것도 썰어서 양념에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럼 맛잇게 해드세요.
양념게장 레시피:
1.슈퍼에서 생생한 랭동게를 사서 물로 깨끗이 씻어서 물끼를 털고 용기에 담고 간장을 붓어넣고 절입니다.2,3시간정도.
2.고추,빨간 파프리카,양파,파 등 채소를 썰고,다진마늘,다진생강,고추가루,사탕가루,깨,아지나모도 등도 넣고 1에서 절인 게의 간장을 찌워넣구 같이 버무려서 빨갛고 이쁘게 양념 만듭니다.
3.양념을 절인게에 넣구 버무린후 랭장고에 하루,이틀 넣어두신후 드시면 됩니다.
적어서 하루이상을 양념과 같이 잠궈둬야 양념이 잘 배여 제맛이 납니다.ㅎㅎ두세번정도 랭장고에서 꺼내서 뒤집어 주어서 골고루 양념이 배게 하구요~
아..그리구 슈퍼에서 세리(미나리)파는게 있음 그것도 썰어서 양념에 넣으면 맛있습니다.
그럼 맛잇게 해드세요.
나드 레시피 지써아는데 귀찮아서.
님이 레시피 알려줍소!!
영 맛있어보여서.ㅎㅎ
님이 레시피 알려줍소!!
영 맛있어보여서.ㅎㅎ
님 레시피도 올려주시죠..ㅎㅎㅎ하는사람마다 다 다르니 참고하기쇼.
맛갈스런 양념게장을 보면 자꾸만 가슴이 아파나고 눈물이 납니다.
제가 금방 출산하고나서 하루는 전철타고 먼곳으로 신오오끄보에 있는 한국장터에 갓다가
양념게장을 파는거 보여서 한통 사들고 집에 왔는데
두루두루 밥맛이 없을때라 다른반찬에는 다 젓가락이 안가고 게장으로만 밥을 재끼다가
게장은 순식간에 굽이 났슴니다.
그때 마침 산후조리로 친정부모님이 일본에 와 계셨는데 후에 중국에 돌아가서 두루두루 얘기하다가 큰딸하구 무의식간에 이러시더래요~
<그때 그 게장이 맛있든데 딸넴이 금방 해산하고 맛있어하글래 혼자 먹어라고 다신 저가락을 안댔다>고요...
그런줄도 몰르고 딸이란게 제혼자 맛있다고 부모님 앞에서 짭짭거렸다니...ㅠㅠ
제가 금방 출산하고나서 하루는 전철타고 먼곳으로 신오오끄보에 있는 한국장터에 갓다가
양념게장을 파는거 보여서 한통 사들고 집에 왔는데
두루두루 밥맛이 없을때라 다른반찬에는 다 젓가락이 안가고 게장으로만 밥을 재끼다가
게장은 순식간에 굽이 났슴니다.
그때 마침 산후조리로 친정부모님이 일본에 와 계셨는데 후에 중국에 돌아가서 두루두루 얘기하다가 큰딸하구 무의식간에 이러시더래요~
<그때 그 게장이 맛있든데 딸넴이 금방 해산하고 맛있어하글래 혼자 먹어라고 다신 저가락을 안댔다>고요...
그런줄도 몰르고 딸이란게 제혼자 맛있다고 부모님 앞에서 짭짭거렸다니...ㅠㅠ
님의 리플 읽고 가슴이 찡해나네요..
정말 자식은 부모님사랑 영원히 다 읽을것 같지 못합니다.
항상 좋은것은 자식 챙겨주려고 하고 자신은 맨나중에 생각하는것이 부모인것 같네요.
저도 금방 출산했을때 중국친정에서 몸조리 했엇는데 닭알이며 고기며 매일 나한테는 좋은것만 주고 하나라도 나를 더 먹어라며 설상 자신들은 삶은 닭알 한알도 안드셨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저도 그때 생각이 납니다..
정말 자식은 부모님사랑 영원히 다 읽을것 같지 못합니다.
항상 좋은것은 자식 챙겨주려고 하고 자신은 맨나중에 생각하는것이 부모인것 같네요.
저도 금방 출산했을때 중국친정에서 몸조리 했엇는데 닭알이며 고기며 매일 나한테는 좋은것만 주고 하나라도 나를 더 먹어라며 설상 자신들은 삶은 닭알 한알도 안드셨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저도 그때 생각이 납니다..
게장에 그런 추억이..
짭짭거린 그 입을 탁..
짭짭거린 그 입을 탁..
제가 아는거랑같심다.다만 인삼하고 술을 넣는것이
틀립다.
틀립다.
인삼하고 술을 넣습니까?감사합니다.ㅎㅎ한번 그렇게 해봐야겠슴다.근데 인삼은 어떻게 넣습니까?
우아....빛갈이 데게 이쁨돠 ㅎㅎ
ㅎㅎㅎ감사합니다.엄마가 직접 말리워준 고추가루 넣으니 더욱 빨갛게 나온것 같습니다.
꼴깍 ㅋ
군침 흘리구 감더 ㅎ
군침 흘리구 감더 ㅎ
ㅎㅎ언제 시간되면 한번 해드셔보세요.조금 번거롭긴 합니다만 가끔씩 해먹으면 맛있습니다.
련정님 감사함다..맛잇게 해 먹을께요~
ㅎㅎ감사는요~맛잇게 해드세요..
추천요,매콤한게 맛있겠다는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게 통거 가지구 껍질달린대로 했다는말씀?
ㅎㅎㅎ통거는 아니구..
슈퍼에 가면 토막토막 다리부분쪽으로 끊여놓은 랭동게 있슴다.몸뚱이는 없고.
그걸로 했슴다..ㅎㅎ
슈퍼에 가면 토막토막 다리부분쪽으로 끊여놓은 랭동게 있슴다.몸뚱이는 없고.
그걸로 했슴다..ㅎㅎ

계 잡을라 갈사람 보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