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준 오늘이 2달이되는날이지모
걍 그렇다는 의미에서 암래나 집에있는 채소를 다 답새겨서 아침상을 차려놨슴다
걍 그렇다는 의미에서 암래나 집에있는 채소를 다 답새겨서 아침상을 차려놨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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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훔메,추카추카
감사감사 ㅎㅎ
음.........맛있겠다얌 ㅎㅎ 밥두 ㅎ
예..기분이 좋아서 머이나 다 맛있슴다
그래므사 애기좋아하는거 만들어야지...ㅠㅠ
내 잘 먹으면 애기한테 가는게 아임까 ㅋㅋ
기무 애기사진이래두 올려야짐...
ㅋㅋ 두날전에 올렷심다.
아 먹을만한건 한나두 없그낭...ㅎㅎㅎ
무슨 2달을 기념한단게 엄마 아부지 먹을것마 햇구마...
무슨 2달을 기념한단게 엄마 아부지 먹을것마 햇구마...
크하하하.예
울 준이사 츄츄를 먹으면 됩지
울 준이사 츄츄를 먹으면 됩지
데따..............ㅋ
멕장물하구, 맹물.ㅎ
멕장물하구, 맹물.ㅎ
울 준아빠 장물을 디따 싫어함다..내는 의무적으로 국을 한사발씩 들이키고
근데, 저 채를 언제까지 드심두?
좌우간 채를 해뚜 통쾌하게 해서리..ㅎㅎ
좌우간 채를 해뚜 통쾌하게 해서리..ㅎㅎ
이집은 깜장쌀로 밥잘해묵슴다에
ㅋㅋ
우리두 우리오빠는 좋아하는데 내 안좋아해서 ㅋㅋ
잘안함다
ㅋㅋ
우리두 우리오빠는 좋아하는데 내 안좋아해서 ㅋㅋ
잘안함다
엥?오빠두 같히 사시는감?


좀 광선문제인지 새까맣게 되여서 딨다 미안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