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가지밥은 어제 저녘에 한것인데 ,,
올리려구 하니 어제는 쉼터가 불시로 안 열려져서 ,,
11시까지 노력하다가 안돼서
아침 일찌기 이렇게 올립니다 ,,
ㅠㅠ 와 보니 ,벌써 꽃구름님이 올렷네 ,,,
다른 사람이 올린다음에 올리무사 ,,
맛이 없어 보이지무 ~~~~
오 ~~ 마이갓 ~~ 하나님의 안패이신가 ,,, 운명이신가 ~~~
가지밥은 어제 저녘에 한것인데 ,,
올리려구 하니 어제는 쉼터가 불시로 안 열려져서 ,,
11시까지 노력하다가 안돼서
아침 일찌기 이렇게 올립니다 ,,
ㅠㅠ 와 보니 ,벌써 꽃구름님이 올렷네 ,,,
다른 사람이 올린다음에 올리무사 ,,
맛이 없어 보이지무 ~~~~
오 ~~ 마이갓 ~~ 하나님의 안패이신가 ,,, 운명이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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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와우!! 입안에 홍수졌심다~~~ 책임지쇼 ㅠㅠㅠㅠ
낸데 오세요 , 한그릇 대접 할게요 ~~
맛잇어 보임다.ㅋㅋㅋㅋ
이쁜 마누라님이 오셧네요 ,ㅎㅎㅎㅎ
감사 합니다 ~~ 그래두 맛이 절반 나갓지무 ~ 어제 저녘에 못오는바람에 ~
감사 합니다 ~~ 그래두 맛이 절반 나갓지무 ~ 어제 저녘에 못오는바람에 ~
다시 시작해님,
ㅎㅎㅎ,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네요.
님의 가지밥도 기름끼 찰찰 도는게 대단히 맛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음식이란 만드는 사람에 따라 그맛이 다르니까
있는 성의껏 만들면야 다 맛있는겁니다.
ㅎㅎㅎ,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네요.
님의 가지밥도 기름끼 찰찰 도는게 대단히 맛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음식이란 만드는 사람에 따라 그맛이 다르니까
있는 성의껏 만들면야 다 맛있는겁니다.
다른사람이 올린담에 올려뚜 맛있는건 맛있읍끄마.ㅋ
근데 , 난 몇번해뚜 물으 제댈루 맞추지못하겠더란데...,
가지밥은 그래뚜 좀 마침꼬댕해야 맛잇는데, 넘 땅땅할가바, 무서봐하면설 물으 넣다나니깐 계속 좀씩 질척질척하더라니깐.ㅠㅠ
근데 , 난 몇번해뚜 물으 제댈루 맞추지못하겠더란데...,
가지밥은 그래뚜 좀 마침꼬댕해야 맛잇는데, 넘 땅땅할가바, 무서봐하면설 물으 넣다나니깐 계속 좀씩 질척질척하더라니깐.ㅠㅠ
코스모스랑 같은 고민이군요.ㅎㅎㅎ
나뚜 번마다 물을 적게 넣느라구 하는데 그 표준을 오늘에야 알았답니다.^^~.
나뚜 번마다 물을 적게 넣느라구 하는데 그 표준을 오늘에야 알았답니다.^^~.
물은 평소 의 2/3 만큼 넣으면 딱 좋습니다 ~
채소가 잇기에 물은 적어도 됩니다 ~
채소가 잇기에 물은 적어도 됩니다 ~
음..글쎄 내 한 가지밥은 항상 무르다 했더니만 물을 3분의 1이나 줄이는군요.ㅎㅎ
잘 아롸쓰..ㅋㅋㅎㅎ
잘 아롸쓰..ㅋㅋㅎㅎ
가지를 썰어서 찹입쌀 넣구 하면 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