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松菜겉절이 ㅋㅋㅋ
2009년도 첫작품임다.^^;
새해 복많이 받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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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나뜨 잘 몰겟는데 작은 배추아임까?
중어나 일어로밖에 몰라서 ㅋㅋ 미안함다.
순대에다 먹으니 딱 좋슴다.
중어나 일어로밖에 몰라서 ㅋㅋ 미안함다.
순대에다 먹으니 딱 좋슴다.
땍꽁이 돌아오니까 요게 또 활기띠겠군..음..ㅋㅋ
小松菜무침이 인간 먹음직해보이는구나.ㅇㅇ
小松菜무침이 인간 먹음직해보이는구나.ㅇㅇ
ㅋㅋㅋ
언니는 어째 료리를 안올렷더군.
세상에~느 어째 보이재는감?ㅋㅋㅋ
언니는 어째 료리를 안올렷더군.
세상에~느 어째 보이재는감?ㅋㅋㅋ
휴~~, 내 요새 우정 아이 들어옵꼬마.ㅋ
어째서?ㅋㅋㅋ
小松菜르 이렇게 해먹어두 대는구나 ㅎㅎ
한가지 배우고 나감더 ㅋㅋ
한가지 배우고 나감더 ㅋㅋ
ㅋㅋㅋ
小松菜 너무 긴거 사지말그
무침하기 좋게끔 짧은걸루 사서
그중에서도 길다하는건 줄기하구 잎으 갈라서 끊고
짧은거면 고댈루 하쇼.
양념 버무릴땐 먼저 줄기만 버무리구 담에 잎사귀 넣고 버무리면
비스듬하게 숨이 죽지머.
小松菜 너무 긴거 사지말그
무침하기 좋게끔 짧은걸루 사서
그중에서도 길다하는건 줄기하구 잎으 갈라서 끊고
짧은거면 고댈루 하쇼.
양념 버무릴땐 먼저 줄기만 버무리구 담에 잎사귀 넣고 버무리면
비스듬하게 숨이 죽지머.
겉절이란게 겉이만 절여지고 속은 안절였다는걸 말하는감?ㅋㅋㅋ
말하자믄 그침.ㅋㅋ
소금이랑 쳐놓구 다시 양념 버무리는건 속절이?푸하하
마구 해석하능구나 ㅡㅡ;
말하자믄 즉석김치나 무침 그러잼다?
소금이랑 쳐놓구 다시 양념 버무리는건 속절이?푸하하
마구 해석하능구나 ㅡㅡ;
말하자믄 즉석김치나 무침 그러잼다?
겉절이라는게 무침이라는 말임다?
요새는 조선말으 통 리해못하는 경향이 생겨서뤼..ㅠㅠ
요새는 조선말으 통 리해못하는 경향이 생겨서뤼..ㅠㅠ
시간,품이 그리 들지 않구 인차해서
인차 먹을수 잇는거 말할껨다.
배추, 상추, 무 따위를 절여서 곧바로 무쳐 먹는 반찬.
비슷한 말 : 생절이·엄저.
인차 먹을수 잇는거 말할껨다.
배추, 상추, 무 따위를 절여서 곧바로 무쳐 먹는 반찬.
비슷한 말 : 생절이·엄저.
조 우에 윤기는 기름에다가 짜 해내서 그렇슴두?ㅋ
윤기느 아이구 걍 고마쯔나에 물기가 떵광받으메 그런가벼~
알메 ㅉㅉㅉ ㅋ
알메 ㅉㅉㅉ ㅋ

하여튼 맛잇어 보인다는~색감이 좋아~ 밥에 비벼 먹구 싶다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