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油揚げ에 끓는물을 부어서 기름기를 뺀다음에 가위로 절반 짤라요.
2히끼니꾸에다가 닌진 탕친거 오뎅에들어가는 白魚のさつま揚げ를 잘게 썰어서
간장두세방울, 소금후추 아주 조금, 파탕친거 반숟가락, 덥힌 식용유를 두숟갈,
참기름 두세방울 넣어서 잘 버무려서 속을 만들어요.
3속을 1 에 넣구 파스타로 천을 깁듯이 벌려진쪽을 꿰맵니다.
파스타가 없으면 쯔마요지로 속이 안나오게 꿰매는 형식으로 고정시켜요.
だし汁 한컵반 정도에 간장 한술 미린 한술 술 한술 넣구 설탕 아주조금 넣구
간을 보면서 소고기 다시다 반술 해서 맛을 봐 상큼한 맛이 나면 한번 끓어올른담데
3을 넣구 落し蓋를 해서 20분정도 끌이면 완성이예요.
쯔마요지는 빼서 그릇에 담거든요.
落し蓋가 없으면 ホイル를 가위로 둥그렇게 베여서 중간에 구멍 두개
내여서 덮으면 되거든요.
일본미세 갔다가 너무 맛잇어서 하는 방법을 물어서 챠렌지 해본겁니다.
맛은 굿!
2히끼니꾸에다가 닌진 탕친거 오뎅에들어가는 白魚のさつま揚げ를 잘게 썰어서
간장두세방울, 소금후추 아주 조금, 파탕친거 반숟가락, 덥힌 식용유를 두숟갈,
참기름 두세방울 넣어서 잘 버무려서 속을 만들어요.
3속을 1 에 넣구 파스타로 천을 깁듯이 벌려진쪽을 꿰맵니다.
파스타가 없으면 쯔마요지로 속이 안나오게 꿰매는 형식으로 고정시켜요.
だし汁 한컵반 정도에 간장 한술 미린 한술 술 한술 넣구 설탕 아주조금 넣구
간을 보면서 소고기 다시다 반술 해서 맛을 봐 상큼한 맛이 나면 한번 끓어올른담데
3을 넣구 落し蓋를 해서 20분정도 끌이면 완성이예요.
쯔마요지는 빼서 그릇에 담거든요.
落し蓋가 없으면 ホイル를 가위로 둥그렇게 베여서 중간에 구멍 두개
내여서 덮으면 되거든요.
일본미세 갔다가 너무 맛잇어서 하는 방법을 물어서 챠렌지 해본겁니다.
맛은 굿!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이런 료리두 잇군요...언제 한번 해보지무..ㅎ
해드세요. 포인트는 간장을 아주 적게 넣는것입니다.국물 색갈을 사진만큼 내면 되요
이색적이군~ㅎ 일식인가 보넹~ㅠ 맛잇어 보인다는..
일식이예요. 맛있어요 시간나시면 챠렌지 해보세요.
일본요리두 영 잘함다에....정말 재간있다얌 ㅎㅎ
고마워요. 재간은 없는데 열심히 할려구 노력하구 있어요^^
